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옷 겨드랑이 손상 어떡하나요.

조회수 : 4,886
작성일 : 2025-09-21 04:42:23

남편이 암내가 심한 사람인데 여름 옷 반팔폴로를 입고 회사다녀요. 

면100% 폴로셔츠를 입으면 1년만에 땀성분 때문인지 겨드랑이가 헤져서 구멍이 숭숭나서 몸판은 멀쩡해도 버려야해요.

비싼 이태리제건 뭐건 옷이 남아나질 않네요.

좋은거 사줄 필요도 못느끼겠고 어디 유니클로 같은데거 1년 입고 버리는 용도로 사야겠어요. 나름 좋은거 사서 입혔는데 자꾸 이렇게 되니 너무 짜증스러워요. 

 친정언니가 땀이 많은 타입인데 옷이 땀때문에 겨드랑이가 곧잘 헤지더군요. 땀성분 때문에 옷이 삭는게 빠른가봐요. 

겨땀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P : 172.226.xxx.7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옷
    '25.9.21 5:34 AM (223.38.xxx.209)

    반소매 메리야스를 입히세요

  • 2. 옷이문제?
    '25.9.21 5:34 AM (220.78.xxx.213)

    동료들 어쩌나요 ㅜ
    옷걱정보단 수술을

  • 3. ㅡㅡ
    '25.9.21 5:5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암내와 땀많은거랑은 다른건뎅ㆍ느.
    암내면 주변아람들 미치는데
    머리가 띵할 정도의 그 냄새 ㅠ

    암내부술부틔 하심이

  • 4.
    '25.9.21 6:22 AM (106.101.xxx.207)

    수술을 해주세요,
    주변 사람들 너무 힘들어요.
    옷은 둘째 치고

  • 5. ..
    '25.9.21 6:43 AM (211.208.xxx.199)

    여성들 팬티라이너 붙이듯
    옷 겨드랑이 쪽에 패치 붙이는게 있어요.
    물론.1회용입니다.
    입기 전에 붙이고 세닥할때.패치 떼고.
    옷은 세탁키에 넣으면 돼요.
    쿠팡에서 겨드랑이패치로 찾으니 나와요.

  • 6. ㅇㅇㅇ
    '25.9.21 6:49 AM (118.235.xxx.77) - 삭제된댓글

    수술을 해주세요,
    주변 사람들 너무 힘들어요.
    옷은 둘째 치고 222222


    주변 민폐는 걱정 안 되세요?

  • 7. 아 짜증
    '25.9.21 7:39 AM (189.203.xxx.196)

    관리 더 잘 하고 싶어 의견 묻는 사람한테 민폐걱정 안 되냐는 핀잔은 뭐죠?
    이런 댓글들 진짜 불쾌해요, 머리 나빠 그런건 알지만.. 불쾌해요, 알아서 좀 자제합시다.

  • 8.
    '25.9.21 7:45 AM (61.72.xxx.25) - 삭제된댓글

    본인은 어떻게 참으시는지 몰라도 제발 수술 시키세요.
    정기적으로 보톡스라도 맞거나

  • 9. ㅡㅡ
    '25.9.21 8:03 AM (58.120.xxx.112)

    관리 더 잘 하고 싶어 의견 묻는 사람한테 민폐걱정 안 되냐는 핀잔은 뭐죠?
    이런 댓글들 진짜 불쾌해요, 머리 나빠 그런건 알지만.. 불쾌해요, 알아서 좀 자제합시다
    ㅡㅡㅡㅡㅡ
    님 댓글이 더 불쾌해요
    댓글들 틀린 말 한 것도 아니잖아요
    옷이 구멍이 날 정도로 땀이 나고 암내가 심한데
    원글이 옷 걱정만 하는 것처럼 읽히잖아요
    옷이 대순가요
    직장 동료들 말도 못 하고 매일 지옥을 맛볼 거 같은데요

  • 10. ..
    '25.9.21 8:11 AM (117.111.xxx.27)

    수술 권합니다
    남동생이 정말 미칠정도의 냄새가
    수술도 어렵지 않던데요

  • 11. ㅠㅠ
    '25.9.21 8:16 AM (180.71.xxx.37)

    수술하세요
    간단한걸로 알고 있어요
    같이 일하는 사람 어쩐디야 ㅠㅠ

  • 12. 아 짜증님
    '25.9.21 8:24 AM (61.73.xxx.204)

    여기니까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는 거예요
    뭐가 짜증나죠?
    회사 동료들은 피하면서도 냄새 너무 심하다,
    수술하라는 말을 할 수가 없잖아요.
    본인도 눈치가 있으면 알텐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원글님도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하니 알려주는
    건데요.

  • 13. 다들
    '25.9.21 8:25 AM (121.128.xxx.105)

    고통스러우니까 수술 말하는거죠.

  • 14. ...
    '25.9.21 8:40 AM (211.218.xxx.216)

    저희 남편 암내는 안 나고 땀이 워낙 많으니 옷에 구멍이 엄청 나요
    심하게 암내나는 사람 만난 적 있는데 한국인이 그렇게 심한 거 처음 봤던 기억이 있어요 본인도 괴로울텐데
    님은 괜찮으신가요?

  • 15. 친구
    '25.9.21 8:44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친구가 그래서 주기적으로 겨드랑이보톡스맞아요
    땀샘을 마비시키는듯
    냄새하나도 안나요

    수술보다 보톡스 알아보시고 겨드랑이패치 해주시면
    좋은옷입는게 좋죠

  • 16. ㅇㅇ
    '25.9.21 8:56 AM (125.130.xxx.146)

    예전에는 암내나는 사람들 가끔씩 보게 됐는데
    요즘은 정말 1명도 못만나봤어요
    아마도 수술이나 다른 방법을 썼나보네요
    남편분도 방법을 찾아 원인을 제거하세요

  • 17. 방법
    '25.9.21 9:03 AM (218.39.xxx.50)

    데오도란트를 샤워후 매일 바르게 한다.
    겨드랑이 패치를 사서 옷에 붙여서 입게 한다..
    겨드랑이 냄새제거에 발을 씻자 좋습니다.
    매일 씻게 해보시고
    데오도란트 꼭 꼭 사용하게 하세요.
    냄새 다 잡힙니다.

  • 18. 이어서
    '25.9.21 9:05 AM (218.39.xxx.50)

    땀 안나게 해야 옷손상도 적어요.
    흰티는 꼭 겨드랑이 패치 사서 붙이게 하세요.

  • 19. ..
    '25.9.21 9:22 AM (211.235.xxx.141)

    보니까 원글님은 암내를 잘 모르고 땀냄새고나 개인의 체취가 강한걸 암내라 말씀하신듯 암내면 이런 질문 조차 무의미할텐데
    땀이 많고 체취가 강하면 옷 잘헤져요 친정오빠가 방구 잘뀌는데 빤스 엉덩이부분만 헤져요 남앞에서 참고 집에서 뀌라고 버릇을 그리 들이라고 식구들이 엄청 잔소리 해줘요 삭는 옷이야 어쩔수 없는일

  • 20. 남자들은
    '25.9.21 4:58 PM (180.71.xxx.214)

    꼭 반소매입고. 뭐든 입던데요

    제남편도 그래요

    폴로 티도. 반소매입고 입어요

    그리고 회사엔 걍 지오다노 피케티
    외출시 폴로 꺼로
    회사 셔츠는 유니클로 지오다노 꺼
    외출시. 폴로셔츠요
    항상 짙은색만.
    옅은색. 얼룩빼다. 폴로셔츠 해져서 갈기갈기 찢어짐

  • 21. ???
    '25.9.21 5:13 PM (118.235.xxx.77) - 삭제된댓글

    관리 더 잘 하고 싶어 의견 묻는 사람한테 민폐걱정 안 되냐는 핀잔은 뭐죠?
    이런 댓글들 진짜 불쾌해요, 머리 나빠 그런건 알지만.. 불쾌해요, 알아서 좀 자제합시다.

    이런 사람은 자식까지 이 사림 닮아 머리가 안 좋을까요?
    안스럽네요

    수슬하면 옷 고민 원인도 제거되고
    인간관계도 원활해집니다

    본인 말대로 머리 나쁘니 그대로 살겠죠 저 댓글 쓴 사람은

    본인이 냄새 풍기고 다니나? 부들대긴

  • 22. ???
    '25.9.21 5:39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관리 더 잘 하고 싶어 의견 묻는 사람한테 민폐걱정 안 되냐는 핀잔은 뭐죠?
    이런 댓글들 진짜 불쾌해요, 머리 나빠 그런건 알지만.. 불쾌해요, 알아서 좀 자제합시다.


    암내나면 부들대지 말고 수술하세요
    세상 좋아졌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식까지 이 사람 닮아 머리가 안 좋을까요?
    안스럽네요

    수술하면 옷 고민 원인도 제거되고
    인간관계도 원활해집니다

    본인 말대로 머리 나쁘니 그대로 살겠죠 저 댓글 쓴 사람은

    불쾌함은 본인의 몫
    혼자 삭히세요~

  • 23. 레몬버베나
    '25.10.19 10:55 AM (124.80.xxx.137) - 삭제된댓글

    겨땀패치라고 있더라구요
    피부에 붙이는 버전이 있고 옷에 붙이는게 있던데 피부는 아무래도 접착제때문에 안좋을것 같아요
    의류용은 투명이어야 좋을것같은데 흰색이 많아서 반소매 안쪽에 붙이더라도 눈에 띌것같아요
    다이소에도 8매들이 의류용 패치 파는게 있으니 한번 써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7 72세 노인 한달생활비 ㅇㅇ 07:58:33 13
1823056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1 ... 07:46:40 69
1823055 행동들이 묘하게 이상해요 5 젊은남자직원.. 07:41:41 604
1823054 대통령과 텔레그램한다? 장윤선 뿐일까? ... 07:41:31 185
1823053 당근거래, 입금받았는데 연락이없어요 2 ㅇㅇ 07:33:33 317
1823052 친구의 치부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7 .... 07:25:53 797
1823051 편평사마귀 제거 후-수영장 수영 07:23:42 154
1823050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을때 병원비 많이나오나요? 2 걱정 07:14:29 306
1823049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6 dma 07:09:25 744
1823048 누가 호남을 이용했나? (안철수) 4 철수가철수함.. 07:00:37 368
1823047 7시부터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 경기합니다 4 월드컵 06:29:32 547
1823046 콧김에서 냄새나나요? 4 냄새 06:17:09 841
1823045 유시민작가가 보는 문재인대통령님. 1 ... 06:07:05 920
1823044 히키코모리 동생 연락두절 26 05:48:50 4,166
1823043 김민석은 엄청난 반노였다. 6 ㅇㅇ 05:45:00 1,142
1823042 배재고 사태 교육이 문제라고요? 그럼 2 .... 05:36:54 457
1823041 정영진 1 다시보이네요.. 05:35:26 1,177
1823040 급체 했을때 며칠 굶으면 나으세요 7 .. 05:02:19 1,431
1823039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1 ai 03:07:43 774
1823038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17 .. 03:01:35 1,294
1823037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37 .. 02:29:38 2,874
1823036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6 피자 01:21:46 2,007
1823035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36 야구선수들 01:13:26 3,224
1823034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1 매불쇼 01:05:32 948
1823033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11 가스 01:03:19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