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다 못보는 병에 걸렸어요

.. 조회수 : 3,348
작성일 : 2025-09-17 09:17:16

최근 5년간 끝까지 다 본 드라마가 손에 꼽아요 5개도 안될듯...이러니 시작을 못하겠네요

미친듯이 눈 못떼게 재밌는건 없는지

IP : 223.38.xxx.2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7 9:18 AM (183.97.xxx.26)

    저도 그래요.. 메리 킬즈 피플 좋던데.. 끝까지 못봤네요.

  • 2. 쭈희
    '25.9.17 9:18 AM (211.36.xxx.251)

    악연 젤 재밌더라구요. 넷플

  • 3. ..
    '25.9.17 9:19 AM (223.38.xxx.219)

    영화도 극장가서 강제로 앉아있지않는한 몰입이 안돼서 끝까지 못보겠더라구요

  • 4. 123123
    '25.9.17 9:23 AM (116.32.xxx.226)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나이가 들면서 까다로워지네요
    진행이 답답하거나 개연성이 떨어지면 바로 아웃시켜요

  • 5. ...........
    '25.9.17 9:24 AM (183.97.xxx.26)

    저도 그래서 극장가서 영화를 못보겠어요. 영화도 다 상영시간이 너무 길어서 답답하더라구요. 쇼츠에 길들여진건지

  • 6. 그러게요
    '25.9.17 9:28 AM (61.105.xxx.17)

    참을성이 없어지네요
    조금만 루즈해도
    안봐지네요

  • 7. 그러다
    '25.9.17 9:28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드라마라는 거 아예 안보게 된지 몇년째 입니다
    요즘 다들 인생 드라마라고 칭송하는 것들 거의 안봤어요
    안봐도 본거 같은 느낌이고 인간 삶의 스토리라는 게 어느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걸 이제는 알아버렸죠

  • 8. 시리즈
    '25.9.17 9:35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아주 오래부터 특히 드라마는
    개연성 떨어지고 지지부진하다 싶고
    남주 여주 안어울려도 안보게 되더군요

    어쩌다 몇 년뒤에 몰아보기도 하고 ㅎ

  • 9. ..
    '25.9.17 9:37 AM (112.144.xxx.217)

    실내자전거를 추천합니다. 운동하면서 드라마를 보면 아주 최악이 아닌 이상 욕하면서라도 계속 보게됩니다. 힘든 운동을 분산시키는 효과도 있고 억지로라도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도 있어요.
    운동도 하고 드라마도 보고 일석이조지요.

  • 10.
    '25.9.17 9:56 AM (221.145.xxx.134)

    저도 그래요.

  • 11. ㅇㅇ
    '25.9.17 9:57 AM (121.175.xxx.83)

    그 긴 드라마를 어찌 봅니까?

    2ㅡ3시간안에 기승전결 다 결판나는 영화면 모를까

  • 12. .......
    '25.9.17 10:46 AM (211.250.xxx.182)

    저도요.
    초판에 허ㅏㄱ 끌리지 않으면 그냥 포기.
    드라마 몰입해서 제대로 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네요.

  • 13. oo
    '25.9.17 11:18 AM (211.178.xxx.64)

    저도 그래요
    좀만 보다 유튜브로 요약본 봤었는데 요샌 요약본도....

  • 14. 현실 세계가
    '25.9.17 11:37 AM (117.111.xxx.219) - 삭제된댓글

    더 흥미로워
    픽션은 시시해서 저도 드라마 안 보게 돼요

  • 15. ㅇㅇ
    '25.9.17 11:58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재밌는건 두번도 봐요
    시그널 이런거요
    개인적으로 로코 안땡겨서 몇회 보다가 시쿤둥
    특히 넘어지면서 어쩌구 슬로비디오나옴
    바로 체널돌림

  • 16. 저도요
    '25.9.17 7:50 PM (59.30.xxx.66)

    태양의 후예부터 보다 말다 하더니
    넷플 드라마든 영화든 보다 말다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2 임종 4 부모님 15:38:04 302
1793771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70
1793770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3 그리고 15:36:15 289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4 15:33:32 181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303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24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4 ㅇㅇ 15:20:38 453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358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403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15:13:49 316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40 ... 15:10:56 1,741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650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762
1793759 요즘 청바지 8 15:01:32 768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2 ㅓㅗ호 14:57:21 944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9 14:56:16 885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8 ... 14:53:16 558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751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45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1,019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8 유럽 14:42:30 418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36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2 ㅇㅇ 14:38:24 2,262
179374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4 ... 14:36:51 995
1793748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7 ㅋㅋㅋ 14:35:25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