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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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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스티에? 속옷 겉에 입는거

llIllᆢ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25-09-15 13:59:24

요새 끈나시 속옷 같은 옷(뷔스티에?)을 면티 밖에 입던데 영 거슬리고 이상하네요.

이러다 레깅스 밖에 팬티같은거 덧입는게 유행할지도 모르겠어요.

IP : 175.197.xxx.22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5 2:02 PM (118.235.xxx.150)

    별게 다 거슬리시네요 ..
    레깅스 밖에 펜티는 수퍼맨이 먼저 입었어요 ..

  • 2. 어…음…
    '25.9.15 2:02 PM (112.168.xxx.146)

    아.. 음..
    삽십년전에도 그렇게들 입었는데요…

  • 3. ㅎㅎㅎ
    '25.9.15 2:02 PM (211.234.xxx.30)

    첫댓글님 빙고! ㅋㅋㅋㅋ

  • 4. ㅇㅇㅇㅁ
    '25.9.15 2:02 PM (121.142.xxx.64)

    밑밑한 티에 포인트?로 입으면 잘 매치된다는 전제하에
    저는 괜찮던데요

  • 5. ..
    '25.9.15 2:04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갑자기요?
    너무 오래 된 스타일인데...

  • 6.
    '25.9.15 2:05 PM (220.94.xxx.134)

    꼰대가 되신듯 예전 스타일이 지금거슬리는게

  • 7. ..
    '25.9.15 2:07 PM (106.101.xxx.143)

    상큼하고 예쁘던데

  • 8. ㅇㅇㅇ
    '25.9.15 2:09 PM (210.96.xxx.191)

    조끼처럼 살짝 크게 입던데요

  • 9. ㅇㅇ
    '25.9.15 2:09 PM (121.128.xxx.222)

    저도 입고 싶은데 40대 후반이라.ㅠㅠ

    젊은 애들이 입으면 이쁘더라구요.

  • 10. ㄱㄱ
    '25.9.15 2:12 PM (58.29.xxx.20)

    50댄데도 입은 사람 봤어요. 그 분은 그냥 아줌마였음. 오동통한 보통 아줌마...
    뷔스티에가 별건가요, 그냥 대충 만든 조끼죠. 조끼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거죠. 끈나시모양 조끼를 입지 말란 법은 없어요.

  • 11. 이거
    '25.9.15 2: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 97학번인데 대학교 1학년때도 이렇게 입었었는데요.
    이게 아직까지도 눈에 거슬릴 패션인가 싶네요.
    그리고 뭘 어찌 입었건가에 속살을 너무 노출하거나 그런상황이 아니라면 그저 개인의 취향으로 받아들여야죠.

  • 12. ..
    '25.9.15 2:15 PM (125.138.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싫고 거슬려요
    그냥 조끼처럼 생각하나본데 굳이 뷔스띠에 어쩌구 하는 거 듣기도 그렇고 보기에도 웃겨요
    요즘은 용어도 유행을 타서 볼캡이니 스냅백이니 숏집업이니 블루종이니 진짜 뭐 몇십년 전부터 있던 명칭이라고해도 새삼 대세가 되고 그명칭으로 안 부르면 실제 뜻도 모르면서 오히려 무식한 취급하는 것 같아요

  • 13. ..
    '25.9.15 2:19 PM (125.138.xxx.199)

    저도 싫고 거슬려요
    그냥 조끼처럼 생각하나본데 굳이 뷔스띠에 어쩌구 하는 거 듣기도 그렇고 보기에도 웃긴데
    (근데 또 내가 지금 입는 스타일 중에 비슷한 경우도 있으려니 싶기도하지만)
    너무 다들 뷔스티에 거려서 이상해요.
    요즘은 용어도 유행을 타서 볼캡이니 스냅백이니 숏집업이니 블루종이니 진짜 뭐 몇십년 전부터 있던 명칭이라고해도 새삼 대세가 되고 그명칭으로 안 부르면 실제 뜻도 모르면서 오히려 무식한 취급하는 것 같아요

  • 14. 주변에
    '25.9.15 2:25 PM (211.114.xxx.107)

    레깅스 입고 돌아다니는 여자들 천지라 뭘 입어도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저는 뷔스티에 보다 레깅스가 더 거슬려요. 집 주변에 짐, PT, 요가,클라이밍 등등 운동 시설이 정말 많은데 뚱뚱한 여자들이 레깅스 입고 짧은 윗옷을 입어 앞 뒤로 튀어나온 모습을 봤을땐 기겁했는데 것도 8년 넘게 보니 보고도 못 본 척 해집니다.

    저는 그냥 홀딱 다 벗은거 아님 개취구나 하려고요...

  • 15. 평범한 사람
    '25.9.15 2:25 PM (49.173.xxx.147)

    유행이어도 전혀 예쁘지 않음.
    옷 없는 사람처럼 보임.

  • 16. ㅇㅇ
    '25.9.15 2:29 PM (1.227.xxx.142)

    https://youtu.be/48XgZkn79yo?si=YRQ--7MjQ2C4Y0Qm

    딸도 가끔 입는 패션인데
    최은경은 진짜 부라자
    본인도 웃네요.
    이것저것 입어도 이쁜 나이가 부러울 뿐이네요.

  • 17. ....
    '25.9.15 2:32 PM (211.218.xxx.194)

    흔한 아이템일뿐.

  • 18. 도자캣
    '25.9.15 2:36 PM (116.41.xxx.141)

    Vma 나온거
    와 옷값 안들겠다 했네요 ㅎㅎ

    https://youtu.be/539VLXMEoKg?si=vMDJepmM4qKeAHl3

    로제는 아파트로 올해의 상받고 ㅎ

  • 19. .....
    '25.9.15 2:50 PM (112.164.xxx.253)

    제가 생각해도 최악의 패션

  • 20. 슈퍼맨
    '25.9.15 3:12 PM (61.255.xxx.66)

    레깅스위에 빨간 팬티입잖아요 ㅎㅎ

    전 뷔스띠에 이뻐요

  • 21. ㅁㅁㅁ
    '25.9.15 3:19 PM (172.224.xxx.19)

    30년전에 저 댜학때 그런스타일 유행했어요
    그 후에도 떨스데이아일랜드 이런데서 히트했고

  • 22. 흠..
    '25.9.15 3:47 PM (218.148.xxx.168)

    뷔스띠에는 괜찮죠

    개인적으론 레깅스가 제일이상
    레깅스 입고 데이트 하는 여자들 진짜 이상 ㅋㅋ

  • 23. 에궁
    '25.9.15 4:37 PM (106.101.xxx.164)

    저 20년전에도 그렇게 입었어요
    신혼때 여름휴가 여행가서 찍은사진들

  • 24. ..
    '25.9.15 5:12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저게 이쁘게 입기 진짜 어려운 옷인데..
    일단 몸매가 되야.. 어깨 있고 허리 가늘고 살 없고 가슴 안 크고..
    옷도 안에 블라우스는 시스루에 재질도 좋아야 되고.
    몸매가 옷을 살리는 옷이라.. 니트처럼.
    뷔스티에라고 아무렇게나 입고 다니는거 보면 괴롭...
    뭐 입는 사람 맘이긴 하지만.

  • 25. ..
    '25.9.15 5:13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저게 이쁘게 입기 진짜 어려운 옷인데..
    일단 몸매가 되야.. 어깨 있고 허리 가늘고 살 없고 가슴 안 크고..김연아 같은.
    옷도 안에 블라우스는 시스루에 재질도 좋아야 되고.
    몸매가 옷을 살리는 옷이라.. 니트처럼.
    뷔스티에라고 아무렇게나 입고 다니는거 보면 괴롭...
    뭐 입는 사람 맘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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