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에 부모님 입장시

신부엄마 조회수 : 3,661
작성일 : 2025-09-10 15:18:40

아이가 결혼합니다.

요즘은  신랑쪽 부모님 두 분이 같이 입장하고

신부측 부모님 두 분 입장하고

신랑 따로 신부따로 이렇게 입장하나 봅니다.

저와 제 남편이 같이 입장할 때 틀 클래식 음악이나  좀 우아하고 밝은 음악,

어울릴 만한 음악 좀 추천해 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은 웅장한 클래식만 좋아해서 

고르기가 힘드네요.

 

IP : 106.101.xxx.15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5.9.10 3:20 PM (211.206.xxx.191)

    결혼식은 오로지 신랑 신부 둘 이 주체적으로 기획해서
    그저 몸만 갔다 왔습니다.
    무슨 음악이 나왔었는지 생각도 안 나네요.ㅎ

  • 2. 신부엄마
    '25.9.10 3:23 PM (106.101.xxx.156)

    원하는 음악을 고르라고 하네요.

  • 3. 건강
    '25.9.10 3:24 PM (218.49.xxx.9)

    그냥 예식장에서 해주는걸로
    하세요
    그게 제일 무난해요

  • 4. 000
    '25.9.10 3:25 PM (59.4.xxx.231)

    근데 저는 그렇게 바뀐거 좋아보이지 않더군요
    주인공은 신랑 신부인데 부모들이 버진로드를 먼저 걷는다는게
    영 별로였어요
    저만 그런 생각인지도 궁금하네요

  • 5.
    '25.9.10 3:29 PM (218.155.xxx.202)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건데 부모님이 신랑신부 뒤에 등장하는 건 너무 우스울 듯

  • 6. 에휴 걍
    '25.9.10 3:35 PM (112.167.xxx.92)

    신랑 신부가 주인공이구만 둘이 손잡고 입장하는게 낫자나요 굳히 부모들이 웬 행진??난 안해요

  • 7. ㅇㅇ
    '25.9.10 3:38 PM (14.5.xxx.216)

    부모님 행진 너무 웃겨요

    양가 부모님이 다 계시지 않은집도 많을텐데

  • 8. ..
    '25.9.10 3:38 PM (39.115.xxx.132)

    요청 할수 있더라구요
    그냥 처음부터 앉아 있겠다 하면
    그렇게 해주구요
    양가 부모님 인사도 하다가 눈물 날까봐
    둥굴게 손잡고 뛰면서 야야 야야야야 화이팅
    이래서 눈물쏙 들어가게 하구요
    저도 나중에 하면 저렇게 하려구요

  • 9. 원래도
    '25.9.10 3:39 PM (203.81.xxx.42)

    부모가 먼저 입장했죠
    양가 어머니들 화촉점화하러요
    그게 아버지도 같이 걷는게 된거고...

  • 10. 요즘은
    '25.9.10 3:42 PM (118.235.xxx.91)

    부모가 돈을 많이 보태 그런가
    저번주 결혼도 신부 아버님 축사 15분 신부 엄마가 축가 한다는데
    ㅜㅜㅜㅜ 보다 도저희 못듣겠어 밥먹으러갔어요

  • 11. 자식
    '25.9.10 3:46 PM (211.206.xxx.191)

    좋아서 낳았지만 먼저 입장하는 게 어때서요.
    하객들한테 인사하는 의미인데.

    축사 15분이면 호텔식이었겠는걸요.
    공장형 웨딩은 시간이 짧아서 축사에 그렇게 시간 분배 못 해줍니다.

  • 12.
    '25.9.10 3:59 PM (221.138.xxx.92)

    뭐 아무렴 어때요.
    1,2분이면 끝나는걸..사람들 참..
    북치고 꽹가리치는 것만 아니면 뭐든 오케이.

    음악은 유툽에서 이것저것 들어보셔요.

  • 13. ..
    '25.9.10 3:59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솔직히 하객입장에선 배경음악 기억 1도 안나요 제가 가본 결혼식은 신랑부모님 입장 신부 부모님 입장 이렇게 하던데요 그게 더 나아보임요 글고 음악추천은 인스타 가심 신부입장 추천곡 신랑입장 추천곡 이런거 올리는분 많음요

  • 14. 부모가
    '25.9.10 4:04 PM (112.167.xxx.92)

    행진을 하고 축사며 축가를 하길래 중간에 밥먹으러갔어요222

    엄마들이 점화하고 아빠 축사 축가 난 안해요 오로지 신랑신부만이 둘이 입장하는걸로 할것임

  • 15. 부모가님
    '25.9.10 4:12 PM (211.206.xxx.191)

    님 자녀가 축사 하라고 하면 해야해요.
    자식들 혼사라 내가 싫고 좋고가 없어요.

  • 16. ...
    '25.9.10 4:17 PM (211.109.xxx.240) - 삭제된댓글

    식 시작될 때 음악없이 부모님들이 하객들께 목례하면서 조용히 사사삭 들어와 앉는 게 더 나아보여요 무슨 행진씩이나 해요

  • 17. ㅇㅇ
    '25.9.10 4:45 PM (14.5.xxx.216)

    언제부터인가 시작한 양가 어머니 입장하는것도 별로에요
    조용히 혼주석에 있다가 단상에 올라가 촛불 점화하면 되잖아요
    무슨 행진씩이나 하더니
    이젠 양가 부모님 행진까지

    결혼식은 신랑신부의 축제가 되어야죠

  • 18. ...
    '25.9.10 5:05 PM (106.102.xxx.161)

    둘이 행진하고 둘이 각 자 다짐같은거 읽고 하면 될 것을..
    부모는 앉아있다 점화만 하고..

  • 19. ...
    '25.9.10 5:20 PM (211.234.xxx.113)

    요즘 예식장은 다 선택할수있어요
    신랑신부부모님 입장하는거 안할 수도 있어요
    저희는 신부어머니만 손잡고 들어가서 화촉밝히고
    신랑입장
    신부는 아버지손잡고 들어오고
    주례는 목사님이 ..
    미리 의논해서 정하면 됩니다
    신랑신부 양가부모님 의논하세요

  • 20. 사실
    '25.9.10 5:22 PM (1.242.xxx.150)

    양가 엄마들 행진해서 점화 하는것도 무슨 의미가 있나요. 생략해도 되는것들 같은데 이젠 아버지도 행진하기도 하나봐요? ㅎㅎ

  • 21. ㅇㅇ
    '25.9.10 5:54 PM (163.116.xxx.118)

    아빠들 입장,
    엄마들 입장.
    그렇게 해주세요
    왜 신랑부모 뒤에
    신부부모가 뒤따라가야하나요?

  • 22. 순서안중요
    '25.9.10 6:00 PM (122.254.xxx.130)

    누가 먼저입장하고 진짜 하나도 안중요해요
    부모가 먼저해도 되고
    신랑신부가해도 되고
    그게 중요하던가요?????
    걍 예식장측에서 하란대로 하시고 음악도 많이 하는걸로
    해달라 하셈

  • 23. ..
    '25.9.10 6:17 PM (175.223.xxx.178)

    저도 양가엄마 행진후 점화 너무 싫음.시간만 걸리고빼달라고 할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55 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1 .. 09:23:13 88
1822754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1 선물 09:23:11 29
1822753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3 .. 09:19:37 119
1822752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104
1822751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2분뉴스 09:14:50 286
1822750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4 .. 09:13:14 425
1822749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2 .. 09:12:52 205
1822748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5 주식 08:57:08 1,061
1822747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1 영화 08:56:28 268
1822746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364
1822745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0 .. 08:53:58 1,064
1822744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17 친구가 08:53:47 1,203
1822743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28 08:39:03 1,774
1822742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6 08:35:55 781
1822741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593
1822740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468
1822739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1,043
1822738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6 ㄱㄴ 08:31:27 667
1822737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0 .... 08:20:10 1,063
1822736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4 주토피아 08:18:25 1,884
1822735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6 ... 08:16:57 455
1822734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9 .... 08:04:49 1,197
1822733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5 웃긴게ㅡㅡ 07:43:36 1,681
1822732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985
1822731 학부모들도 자식들 행보에 따라 오래갈수없어요 15 .... 07:32:15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