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부침개 반죽에 계란 넣으시나요?

ㄱㄱ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25-09-06 14:44:16

짜고 신 김치가 많이 남아서 부침개를 해먹을까 하는데

반죽에 계란을 넣는게 짜고 신 맛을 좀 없애주려나요?

IP : 110.11.xxx.2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란
    '25.9.6 2:45 PM (117.110.xxx.20)

    저는 계란 넣지만, 바싹함이 덜해진대요.

  • 2. 그냥
    '25.9.6 2:45 PM (223.39.xxx.59)

    단백질 섭취로 넣는데 기분에 더 맛난거 같아요

  • 3. ...
    '25.9.6 2:45 PM (58.145.xxx.130)

    부침개에 계란 넣으면 빠삭하지 않고 폭신폭신하게 되서 저는 안 넣는 쪽입니다

  • 4. 감자전에는
    '25.9.6 2:46 PM (222.119.xxx.18) - 삭제된댓글

    안넣어요.

  • 5. ...
    '25.9.6 2:48 PM (59.5.xxx.89)

    안 넣는게 더 바삭하고 맛있어요

  • 6.
    '25.9.6 2:57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어떤 종류던 부침개에 달걀을 넣으면 맛없어지더라구요.

  • 7. 각자
    '25.9.6 2:58 PM (121.147.xxx.48)

    취향이지만 계란 한쪽 넣고 한쪽 안 넣었더니
    애들이 계란 많이 들어간 건 두툼한 계란빵 모양 괴식이라고 해서 제가 다 먹었어요. 얇고 파삭 지글지글 이런 맛을 좋아하면 넣지 마시고 식구들 건강하게 먹이고 싶은 마음에 넣으신다면 아주 조금만 넣으세요.
    달래전 부칠 때 마지막에 계란 하나 그대로 올려 촉촉하게 구워낸 건 다들 좋아했어요.

  • 8. 안넣어요
    '25.9.6 2:59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달걀 넣으면 바삭해지지 않아서 안넣습니다

  • 9. 돼지고기
    '25.9.6 3:01 PM (211.177.xxx.135)

    다진거 넣은게 훨 맛있습니다. 계란은 맛없어짐

  • 10.
    '25.9.6 3:10 PM (180.68.xxx.124)

    바삭 뭐 이런걸 떠나서 맛없어져서 안넣음

  • 11. 경상도
    '25.9.6 3:1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모든부침개에 계란 안 넣어요
    바싹하지 않고 맛없어요
    특히 김치부침개는 더더욱

  • 12. ..
    '25.9.6 4:00 PM (39.118.xxx.199)

    동래파전처럼
    사이즈 큰 해물파전 구울때나 마지막에 계란 한개 대충 풀어 한면에 한쪽에 부어 굽지만..그 외에는 반죽에 계란 넣으면 질척거리고 맛 없어요.
    김치전에는 참치나 건새우보다 삼겹, 냉동옛날 삼겹 다져 넣는 게 맛있어요.

  • 13. 김원일
    '25.9.6 4:53 PM (106.102.xxx.214)

    셰프가 만드는거 봤는데 감자전분을 물에 풀어 가라앉힌뒤 물은 따라내고 전분만 남긴뒤 거기에다 김치랑 재료 반죽하는 쇼츠를 봤어요.

    그거 보고 저도 따라하려 했는데 감자전분이 없어 시들어 가던 감자 4개를 갈아 꼭 짠뒤 앙금을 가라앉혀 물 버리고 거기에다 감자 건더기, 썬 김치, 쪽파, 새우살, 채 썬 오징어 넣고 버무려 바싹하게 튀기듯 부쳤는데 엄청 맛있었어요.

    . 전에 계란 넣으면 바싹한 맛이 없어 저는 계란물 입혀 부치는거 아님 그냥 부칩니다. 그래야 바싻나고 맛있습니다.

  • 14. 김치 씻어서
    '25.9.6 5:49 PM (58.141.xxx.129)

    물기제거 후 튀김가루2 녹말가루 1. 살짝 버무려서 ..
    계란 넣으면 푹신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6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51
1808765 혹시 체스 하시는 분 있나요? (6살 아이 체스하는데 너무 웃겨.. dd 21:04:10 42
1808764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강아지 21:01:56 65
1808763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21:00:55 41
1808762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4 ... 20:58:31 329
1808761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216
1808760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250
1808759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7 20:53:24 416
1808758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447
1808757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1 .. 20:41:08 1,038
1808756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6 ... 20:40:21 461
1808755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5 ㄴㅇㄱ 20:37:33 758
1808754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5 .. 20:28:44 1,385
1808753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764
180875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17 무셔 20:19:22 2,527
1808751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2 빚이 20:16:36 1,991
1808750 모텔 프론트 근무하면 5 .. 20:16:33 1,153
1808749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3 ........ 20:12:43 880
1808748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5 어휴 20:12:24 519
1808747 지금 오겜3 술래잡기 보는데요 ㅎ ㄴㄱㄷ 20:10:09 227
1808746 성남아트센터 만원 연극 보시는 분~ .. 20:06:03 171
1808745 이런장에 마이너스 15%면 4 주린이 20:05:57 1,727
1808744 무관남자는 .. 1 20:05:10 300
1808743 애프터 종가.165 만원.274천원 1 ㅇㅇ 20:04:34 1,003
1808742 요즘 홈플러스 오리역점에 물건 어느 정도 있나요? 4 ... 19:59:42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