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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가 말하는 나를 성장시킨 습관 3가지.

변화 조회수 : 18,252
작성일 : 2025-09-06 14:33:32

https://youtu.be/iN9mlxRsS04?si=W5VH5ed6lB_RpWI_

 

알고리즘 때문에 보게 된 영상인데 끝까지 시청한 후 

여러분과 공유해보려고 글 써봐요. 

달변가예요. 말을 저렇게 잘하는지 몰랐어요. 

 

영상 안 보실 분들을 위해 쓰자면

쓰기 읽기 운동

 

IP : 221.140.xxx.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6 2:34 PM (58.228.xxx.36)

    세가지 글로 알려주세요

  • 2. 알려줬잖아요.
    '25.9.6 2:35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1.읽기
    2.쓰기
    3.운동

  • 3. 알려줬잖아요.
    '25.9.6 2:36 PM (61.73.xxx.204)

    1.쓰기
    2.읽기
    3.운동

  • 4.
    '25.9.6 2:38 PM (114.203.xxx.209)

    04:48 세 가지 습관
    1. 쓰기 - 편지와 일기
    2. 읽기 - 잠들기 전
    3. 운동 - 틈틈이

  • 5. ...
    '25.9.6 3:01 PM (175.209.xxx.12) - 삭제된댓글

    개독만 아니였으면 완벽한 인간

  • 6. ...
    '25.9.6 3:11 PM (112.133.xxx.149)

    노인대학 같은 데서 딴 학위?를 교육학박사라고 한 부인을 옹호했죠
    실망

  • 7. 베티
    '25.9.6 3:12 PM (112.161.xxx.105)

    쓰기
    읽기
    운동
    취미

  • 8.
    '25.9.6 3:17 PM (1.209.xxx.251) - 삭제된댓글

    개독만 아니였으면 완벽한 인간 22

  • 9. 선한 영향력
    '25.9.6 3:27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지난 달에 차인표 작가 강연에 다녀왔는데
    2시간 동안 참 좋은 느낌으로 들었습니다.

    쓰기, 읽기, 운동이 작가로서의 도전이 가능하게 한 습관이었다고 해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멋진 분입니다.

  • 10. 멋지네요
    '25.9.6 3:39 PM (211.206.xxx.191)

    성장형 인간 작가 차인표.

  • 11. ..
    '25.9.6 4:25 P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

    와 작가가 되었군요 말을 참 잘 하네요 계속 듣게 되네요ㅎㅎ
    인상이 훨씬 맑고 단아해졌어요 멋있어요!

  • 12.
    '25.9.6 5:31 PM (119.192.xxx.50)

    위에 개독이라느니 노인대학 어쩌고 이런 사람들읏
    왜 제목보고 패스하지 못하고
    기어이 들어외 안좋은 댓글 남기나요?

  • 13. ㅇㅇ
    '25.9.6 10:49 PM (125.130.xxx.146)

    82에 올리는 글도 쓰기에 해당할까요..

  • 14. 햇쌀드리
    '25.9.6 10:55 PM (122.34.xxx.45)

    교회다니는 사람들
    진짜 말 잘해요.
    줄줄줄줄

  • 15. ...
    '25.9.6 11:09 PM (104.28.xxx.64)

    연기자가 본업인 연기를 너무 못해서ㅠㅠ

  • 16. 본업
    '25.9.6 11:34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너무 큰 하자예요.

  • 17. RE: 00
    '25.9.6 11:40 PM (117.111.xxx.254)

    82에 올리는 글도 쓰기에 해당할까요..

    --------------------------------------------------

    해당 안 되죠. 82에 쓰는 글은 대부분 그냥 즉흥적으로 생각없이 쓰는 낙서 같은 거쟎아요.
    본인도 쓴 다음에 며칠 만 지나도 기억조차 못 하는 휘발성 글쓰기죠.

  • 18. ...
    '25.9.7 2:22 AM (218.51.xxx.95)

    아무 글도 안 쓰는 것보다
    82에라도 글 쓰는 게 낫죠.

  • 19. ..
    '25.9.7 2:39 A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

    종교를 갖는다 하면 최소한 이런 가치를 추구하거나 실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요즘 정치세계에 드러나는 기독교 지도자나 단체를 보면
    금전과 권력을 위해 모든 부정과 모사, 위선과 거짓이 난무하니
    일반 신도들은 이건 아닌데 싶으면서도 이렇게 살아도 되나 보다 하는 듯

  • 20. 교인
    '25.9.7 3:44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교회다니는 사람들 말못하고 노래못하는 사람 없어요.
    사회성에도 좋고..
    다른건 다 별로

  • 21. 아이고
    '25.9.7 3:57 AM (175.192.xxx.196)

    이 와중에 본업타령 ㅎㅎ
    참 멋진 사람이네요
    저도 저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22.
    '25.9.7 5:38 AM (58.123.xxx.22)

    무엇을하든 묘하게 볼수록 불편한 부부

  • 23.
    '25.9.7 6:02 AM (115.138.xxx.77)

    선한분은 맞는것 같은데
    분별력도 있었으면 더 멋지셨을 거예요.

  • 24. 맞는말씀
    '25.9.7 8:55 AM (116.32.xxx.155)

    쓰기
    읽기
    운동
    취미

    !!!

  • 25. ……
    '25.9.7 9:42 AM (210.223.xxx.229)

    강의가 좋네요 진심이 전해지네요
    좋은 정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26. 본업작가
    '25.9.7 10:56 AM (14.50.xxx.208)

    이젠 본업이 작가죠.

    자기 스스로도 배우로서의 한계를 알아서 더 이상 연기 안하잖아요.

    외국에서는 배우에서 작가로 전향한 사람들 꽤 많아요.

  • 27. 재수없는댓글
    '25.9.7 11:13 AM (121.130.xxx.196)

    노인대학서 딴교육학어쩌구하는댓글
    당신은 그만큼살아봤냐고
    남의아기까지 입야해 잘키우고
    꼭저런 사회악인간형이 있다니깐
    질투인지 악인지

  • 28. ㆍ ㆍ
    '25.9.7 11:22 AM (39.118.xxx.228)

    옹호 아니고 아내 대신 사과 한걸로 아는데요

    사과하는 글이 정중하고 진심이 느꺼젔어요

  • 29. 사과문 보면
    '25.9.7 11:36 AM (180.38.xxx.96)

    물김치 박사 쉴드로 가득했어요
    저는 그 사과문 읽고 이 사람 보기보다 계산적이고 영악하구나 싶었어요.

  • 30. 아이스
    '25.9.7 11:45 AM (122.35.xxx.198)

    다른 논란은 잘 몰겠고
    링크 좋네요 감사합니다

  • 31. 덕분에
    '25.9.7 12:30 PM (203.244.xxx.29)

    잘 봤어요
    차인표님 말씀 잘 하시고, 내용 참 좋으네요
    일기,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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