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때 격리금이요

지킴이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25-09-06 10:04:15

2021년 코로나시절

아이 중2때 반친구가 코로나걸려서

 밀접접촉자로  반전체가 2주 격리들어갔고, 

가족은 약간?  격리해서

 나중에 인당 25만원씩인가.총 100만원넘게 밀접접촉자 아이 통장으로 신청해서  받았는데요. 

그래도 아이가 안방에서 2주간 못나오고 격리해서 힘들었죠. 가족은 활동한거 같고요. 

 

이제 고3 졸업하는 아이한테 통장을 넘기는데, 

아이 통장에 있어서 

 

1 졸업 선물로 아이한테 다 줄까요?

2 가족분은 빼고 아이것만 줘야 하나요? 

(아이 통자에 있어서 달라고 하기가 난처하기하네요 ;;)

어떡하세요?

IP : 211.119.xxx.1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에게
    '25.9.6 10:06 AM (211.206.xxx.191)

    말 하고 아이것만 주는 게 어때서요.
    왜 난처하신지...

  • 2. 지킴이
    '25.9.6 10:09 AM (211.119.xxx.145)

    아이 통장에 받은건데 가족분꺼는 빼달라고 해야 하잖아요. 애가 밀접접촉자로 받은건데, 저희가 불편했던거는 없었는데 달라기가 그래서요

  • 3. 그러게…
    '25.9.6 10:10 AM (119.202.xxx.168)

    왜 난처한지?

  • 4. ㅇㅇ
    '25.9.6 10:11 AM (14.48.xxx.198)

    돈이 필요한거 아니면 기분좋게 선물로 주겠어요
    졸업하고 필요한데 쓰라고요
    아님 저축으로 갖고있으라던지

  • 5. ..
    '25.9.6 10:16 AM (182.209.xxx.200)

    아이 통장으로 받으셨어요? 전 초기에 막내가 격리였고, 덕분에 온 가족이 다 격리하면서 지원금 제 계좌로 받았는데.
    아이거만 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나눌거라면요.
    난처할 게 뭐 있나요. 가족들까지 다 받았다면 가족들도 같이 격리한거 아닌가요? 우린 다 같이 학교 회사 못 갔는데.
    우린 그냥 생활비로 쓰고 말아서 나누고 뭐.. 그런 개념이 없는 집이라..

  • 6. ㅇㅇ
    '25.9.6 10:17 AM (180.75.xxx.35)

    식구들의 선물이라고 하면 안될까요?

  • 7. 님이
    '25.9.6 10:34 A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흔쾌히 주고 싶었으면 이런 글 올리지도 않았을텐데요.

    그럼 그냥 주세요.

  • 8. 지킴이
    '25.9.6 10:57 AM (211.119.xxx.145)

    밀접접촉인 애가 고생했고,
    가족은 2-3일후는 일상생활했어서요.
    통장에서 빼서 달라기가 미처 생각못했는데,
    부모꺼는 줘도 , 다른 형제꺼는 달라고 할걸 그랬나봐요

  • 9. 원글님
    '25.9.6 11:02 AM (211.206.xxx.191)

    중심 잡으세요.
    고생 많이 한 사람은 주고 덜 한 사람은 안 주고 하는 지원금이 아니었잖아요.
    통장 넘겨 주기 전에 다른 형제 것 제하는 것은 다른 형제 권리이고
    부모 몫도 제하고 줘도 되는데 님이 주고 싶으면 주는 것이고
    왜 이게 그렇게 고민이 되는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님이 결정할 사항인데.

  • 10. ..
    '25.9.6 11:28 AM (223.39.xxx.192)

    아이도 고생, 가족도 애썼으니 아이것만 주세요. 뭘 고민하세요. 어차피 가족이 없으면 나오지 않을 지분이잖아요.

  • 11. 지킴이
    '25.9.6 12:40 PM (211.119.xxx.145)

    아이 통장에 들어왔는데다
    아이 입시로 고생해서요.
    여러 마음이 들어 갈팡질팡하네요

  • 12. 참새엄마
    '25.9.6 12:41 PM (121.166.xxx.26)

    어떤 사람에게 주는 걸로 나왔는지 생각하면 간단하죠
    아이분은 25만원이자나요
    나머지 가족 앞으로 나온건 가족 몫이죠.
    아이는.별말 안할듯요.

  • 13. 허허
    '25.9.6 1:07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사고가 이상함.
    입시때문에 고생?
    그럼 입시안치르는 애는 그것도 안받아도 됨?
    반대로도 생각할수있죠.
    니가 걸려서 우리까지 고생했다 다내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68 가끔 오는 아이가 싫어요 이럴때 22:59:30 184
1792767 공매도 잔고 1 참고하세요 .. 22:55:00 159
1792766 신탁형 ISA 해놓은게 있어요 1 잘몰라서요 22:54:22 61
1792765 삿포로 한자를 어떻게 읽나요? 1 삿포로 22:52:16 89
1792764 정청래대표는 왜 지금 합당을 선언했을까 18 뇌피셜 22:48:17 382
1792763 만원짜리 아저씨 ㅜㅜ 펩시 22:41:35 461
1792762 펌)55세 남자들 근황 8 ㅗㅗㅎㄹ 22:40:06 1,225
1792761 아이가 첫월급받아 다줬어요 17 ᆢ자랑 22:35:15 893
1792760 합당 누가 반대하나 보고가세요 13 .. 22:34:24 606
1792759 대학생들 집안 일 어느정도는 하나요 2 .. 22:30:24 208
1792758 만약 서울이 떨어지면 인천도 떨어지나요? 15 부동산 22:26:31 810
1792757 우리나라 온돌난방 너무 좋은거 같아요~ 9 00 22:26:28 749
1792756 유머있는 남자를 만났어야.. 6 ... 22:21:43 562
1792755 여주아울렛 1 22:19:51 464
1792754 시골의 특징 중에 하나, 정말 심하네요 7 22:14:44 1,789
1792753 요즘 청년중에 일안하는 경우 6 ㅓㅓㅗㅎ 22:11:44 814
1792752 예비사위,며느리 오는거 좋으신가요? 13 준맘 22:09:57 1,121
1792751 송영길 대표는 꼭 다시 모셔옵시다 14 ㅇㅇ 22:08:34 556
1792750 솥이 긁히고 흠집 났으면 버리는 거 맞죠 6 밥솥이요 22:07:49 343
1792749 대학 입결 순위에 사람들 관심도가 떨어졌다 하네요 ... 22:04:14 629
1792748 한강벨트·강남 1~2억 낮춘 급매물 속속…거래도 물꼬 10 22:02:12 1,126
1792747 약사님 계신가요 4 아프니까 갱.. 22:01:10 511
1792746 호텔에 고등아이 6명 데리고 성인 한명이 같이 갈때.. 6 ..... 22:00:38 1,216
1792745 스타벅스 가습기 충전기가 없는데 수거 가능한가요? 2 .. 21:58:01 322
1792744 남편에게 주식증여를 했는데 6 .. 21:56:13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