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푸바오가 비를 다 맞고 있네요

.. 조회수 : 3,192
작성일 : 2025-09-06 08:55:58

무슨 생각을 하길래 비를 다 맞으며 저러고 있는지 걱정되네요. 

요새는 온화한 사육사님들이 돌보니 안정돼 보였는데 사람처럼 잊지못할 상처가 푸바오를 괴롭히는 걸까요. 

푸바오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지냈으면 좋겠다 싶어요. 

번식이고 뭐고 그런 생각할 상태가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https://youtube.com/shorts/z6ybQsHz1r4?si=ceU4XV9jhJDO0rmM

IP : 223.38.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6 9:12 AM (1.229.xxx.98)

    에구구..동물이라 그냥 비를 맞는게 맞긴 하면서도, 인간의 눈으로 이입해서 보니깐 뭔가 짠하네요. ㅠㅠ

  • 2. ...
    '25.9.6 9:21 AM (61.255.xxx.201)

    비맞기 싫어하는 푸바오가 장대비를 그냥 맞고 있는게 내실에서 학대라도 있는게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동물도 다 맘이 있고 생각이 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 3. 에구
    '25.9.6 10:07 AM (106.101.xxx.122)

    푸바오.. 여기서보다 표정이 안좋아서 맘이
    안좋네요.

  • 4. ...
    '25.9.6 10:13 AM (61.83.xxx.69)

    안좋은 건 아니고 비오는데도 나무타고 올랐다가 저러고 있는 거 같아요.
    판다는 비 피할 때 얼굴만 가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ㅜㅜ
    워낙 나무 위에서 하늘보고 바람쐬고 앙증맞은 다리 달랑달랑 하는 거 좋아했던 푸바오라서.

  • 5. .....
    '25.9.6 10:43 AM (211.250.xxx.163)

    요즘 푸바오 컨디션 좀 좋아보였는데
    왜 비를 맡고 저러고 있을까요....
    오르기 편한 나무좀 다시 심어주면 좋겠아요 ㅠㅠ

  • 6. ..
    '25.9.6 12:56 PM (223.38.xxx.223)

    밤 새 저 나무위에 있었다는 말도 있네요.
    내실에서 밤에 무슨 일이 있어 저러나 싶어요.

    접객시킨 사람이라도 왔다갔다 하는지
    눈섭 잘라간 사람이 온 건지
    목줄 했던 사람들이라도 보였는지

    중국은 양심이 있으면 푸바오 괴롭히지 마라.
    푸바오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 7.
    '25.9.6 2:08 PM (183.107.xxx.49)

    가난하게 살다 부자가 되면 당연 해피하지만 그 반대로 되면 적응이 힘들죠. 한국서 너무 귀하게 사랑만 받고 큰게 오히려 독인거 같아요. 너무 큰 변화라 적응 힘들고 우울증 올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2 숨고나 김과외에서 과외를 찾고 있는데요 과외 16:24:44 1
1804061 달지 않은 팥떡 추천 좀 떡순이 16:21:50 29
1804060 내향형 집돌이 남편 스트레스 ㅠ .... 16:18:44 208
1804059 다들 시드가 어떻게 되나요? .. 16:17:39 146
1804058 청담동 건물주 걱정하는 회원들 ㅎㅎ 3 ..... 16:14:19 330
1804057 태국 항공권 ㅕㅑㅑ 16:06:11 236
1804056 남편 단백뇨ㅜㅜㅜ 6 16:04:40 604
1804055 10만년 만에 롯데샌드를 먹었는데 12 우와 16:03:26 781
1804054 "정일권 검사 아이들 있습니까 없습니까!!".. 13 .. 15:58:06 779
1804053 인터넷에서 의류 구매 직후 같은상품이 할인된 가격에 판다면? 2 의류 15:57:56 237
1804052 공습당한 레바논 베이루트 현재 모습 9 ㅇㅇ 15:57:00 942
1804051 방탄)고양운동장 갈껀데..패딩? 4 ... 15:52:14 485
1804050 당황스러운 상황 6 허ᆢ참 15:50:22 922
1804049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지 않나요 10 하루하루 15:39:19 883
1804048 에피큐리언 특대 도마 괜찮을까요? 5 어떨까요 15:38:42 416
1804047 옷 이야기 하니 시어머니요. 12 dddd 15:38:04 1,371
1804046 지난 8개월이 꿈만 같아요. 11 ㅇㅇ 15:38:01 1,547
1804045 병원에 있으면서 느끼는점 국제결혼 4 ... 15:36:31 1,178
1804044 사각턱 보톡스 맞은 후 알사탕 먹은것처럼 부어올랐어요 2 --- 15:36:29 291
1804043 먼저 건드는? 시비거는 ? 남편도 있나요? 5 루피루피 15:34:39 391
1804042 국쌍을 꿈 꾸나 현실은 이은재행인 조은희 3 ******.. 15:30:34 436
1804041 식탁 1400 너무 작나요? 1600할까요 11 oooo 15:26:22 802
1804040 핸드폰 케이스를 새로 샀는데 5 ... 15:23:48 499
1804039 미치게 웃었던 유튜브ㅠ 14 며칠전 15:23:26 1,840
1804038 카이옌 차주분들 4 궁금해요 15:13:51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