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랍지도 않아요.

.... 조회수 : 3,642
작성일 : 2025-09-04 20:25:50

 

....
 

예전에 운동권 선배들 보면 꼭 성추행 피해자 있더라고요. 존경하는 눈으로 봤던 남자선배기 개쓰레기임을 알게 되는 순간. 대자보 올라오고. 내부에서도 저렇게 문제 일으키는데 싶고. 민주화운동 하면서 권력욕 부리는.

 

IP : 116.36.xxx.7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가
    '25.9.4 8:28 PM (210.179.xxx.207)

    저도 오늘 그 생각 해했어요.
    에휴…

  • 2. 이런 글
    '25.9.4 8:32 PM (106.101.xxx.188)

    나올 줄 알았어요
    그 사람이 쓰레기인 거죠
    쓰레기가 운동권이었을 뿐

  • 3. ㅇㅇ
    '25.9.4 8:34 PM (61.43.xxx.130)

    그들의 민낮이죠
    큰일을 하려면 성범죄 정도는 애교로 넘어가 줘야 하는줄
    민주화운동은 지들만 했나
    그시절 모든 청춘들 다 함께 했는데
    기득권되니 눈에 뵈는게 없죠

  • 4. 61.43
    '25.9.4 8:37 PM (116.125.xxx.12)

    안철수 나경원 윤석열은 민주화운동안했어요
    제가 84학번인데
    다 민주화운동하지는 안했죠
    나쁜ㄴ이 섞인걸 민주화운동까지 ?

  • 5. ..
    '25.9.4 8:39 PM (211.234.xxx.104)

    폐쇄적인 집단은 (꼴같지 않은)대의를 말하면서
    피해자들을 침묵시키죠.
    운동권 뿐만 아니라 어느 조직이든 다 저런데
    겉으로는 정의를 외치면서 저렇게 더러우니
    모순 그 자체죠

  • 6. ㅇㅇ
    '25.9.4 8:40 PM (112.154.xxx.18)

    운동권에도 구린 사람들 있었지만 그들의 민낯이라고 할 건 아니고요,
    하다못해 독립군에도 배신자 있고 밀정 있었듯이 완벽한 조직은 없어요.
    성비위 저질러도 문제조차 안되는 곳보단 낫죠.
    그리고, 운동권이 무슨 범죄조직인양 몰아가는 분위기가 있던데,
    그 운동권 덕분에 민주주의 지키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겁니다.

  • 7. ㅇㅇ
    '25.9.4 8:42 PM (210.126.xxx.111)

    민주화운동한 남자들은 무슨 여자들 돌 보듯 하는 사람들로만 모여있다는 건가요?
    그들도 일반 여느 남자들과 다름없는 여자들 탐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는거죠

  • 8. ..
    '25.9.4 8:52 PM (223.39.xxx.11)

    여자들 탐하는 본성?? 성범죄가 본성인가?
    쉴드치다가 멍멍소리까지 하네요

  • 9. 사회 곳곳에
    '25.9.4 9:08 PM (211.206.xxx.180)

    성범죄자는 있어요.
    로마 교황 성직자들 직군에도 있는데 말해 뭐함.

  • 10. 그게
    '25.9.4 9:13 PM (211.250.xxx.132)

    드러나서 대응하고 사과하고 하는 곳은
    그래도 자정작용이 있는 거예요
    아예 드러나지 않게 입막고 압박해서 조용한 곳
    또는 늘 그래와서 별 문제 아니라고 치부하는 곳이 더 문제지요

  • 11. ......
    '25.9.4 9:17 PM (211.234.xxx.169)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대응도 엉망이었는데요.
    강간미수 저지른 인간은 제명도 안했답니다

  • 12. 강미정이
    '25.9.4 9:21 PM (124.56.xxx.72)

    인터뷰 안했음 또 그냥 조용히 넘어갔겠죠.아니다 언론이 가만 있을리 없음. 익을때까지 기다렸다 이때다하고 터트렸겠지.

  • 13. ㅡㅡㅡㅡ
    '25.9.4 10:35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과거 무시했던 말들이
    현실로 드러나는게 소름이에요.
    더럽고 추악해요.

  • 14. 나가서
    '25.9.5 12:59 AM (112.184.xxx.188)

    정의라도 외쳐보고 더럽다고 말하는 거예요? 남들 거리로 나갈때 집구석에서 일신의 영달이나 꾀하면서 모순 운운. 가식떨지마라 하는 부류가 제일 더럽습니다.

  • 15. ..
    '25.9.5 3:57 PM (223.39.xxx.20)

    80년대 학번이라 상황 잘 압니다.
    저는 저들처럼 정치권에 빌붙어서 한자리하려고
    백골단과 대치해가면서 민주화를 외치지는 않았어요
    모두 정의를 외치기는 하죠.목적이 다를 뿐...
    겉으로만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 믿지 마세요.
    그 사람의 행동을 봐야지 입으로 떠드는 말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60 '500억→5000억' 날벼락 맞을 판… 날강도들 21:14:20 114
1810059 허수아비 ost 빅해수가 직접 불렀네요 .... 21:12:35 40
1810058 마이크로소프트 가망없다고들 ... 21:09:03 255
1810057 Mbc도 정원오 까는듯 - 간단한 질문도 답못하고 11 칸쿤 21:00:19 470
1810056 오늘 정말 더웠죠? 1 날씨 20:57:10 402
1810055 하이닉스 지금이라도 들어가시겠어요? 6 ㅇㅇ 20:56:34 820
1810054 정치)거짓말을 줄줄 2 .. 20:50:53 308
1810053 상승장인데도 수익 못 내던 이유 알겠네요 7 여우빈 20:50:25 1,182
1810052 세무사한테 세금 대리 맡길때요 2 현소 20:46:31 297
1810051 '구더기 방치'남편, 아내 실려가자 '시체유기 형량'검색 1 jtbc 20:41:08 1,188
1810050 누구랑 수다떨고 싶은 7 .. 20:38:39 450
1810049 제인생에서 남자에게 도움 받은적이 많아요 17 20:36:55 893
1810048 시어머니 병원에 딸을 동행시키면 안되나요? 16 앨리스 20:36:34 1,026
1810047 동양대 장경욱교수님 9 ㄱㄴ 20:31:46 549
1810046 깻잎이 많은데 뭘 할수 있을까요? 10 ㅂㅈㄷㄱ 20:31:08 381
1810045 (궁금) 주식으로 돈 얼마 버셨다 하는 분들은 실현수익인가요? 17 주식 20:29:07 1,576
1810044 오늘 나솔 옥순 다 편집할까요? 6 20:24:42 906
1810043 인생 위험 관리로 3 ㅓㅗㅎㅎ 20:22:37 614
1810042 딸에게 2천만원 빌려줘도될까요? 8 모모 20:21:48 1,627
1810041 프랜차이즈 직영 냉면집 집단 식중독 150명 ........ 20:18:08 900
1810040 지옥에 떨어집니다(실제) ... 20:05:25 1,794
1810039 예전에는 네네하고 넘길일을 그냥 참고넘기질 않아요 5 .. 20:05:23 821
1810038 삼성서울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현금결제해보신 분 최근 19:57:19 452
1810037 Ai로 이틀만에 만들었다는 광고 6 19:54:06 1,323
1810036 스킨보톡스 효과 6 얼굴 19:51:22 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