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이비시터 선생님

...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25-09-01 18:21:46

베이비시터 선생님이 일주일에 두어 번 오셔서 5세 아들을 돌봐주십니다.
저는 그 시간에 외출을 하거나 다른 방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오늘 보니 작은 소리로 라디오를 틀어두시고 돌봄을 하시더라고요.
아이 돌봄 중에 라디오를 듣는 게 맞는 건지… 제 생각에는 조금 아닌 것 같아서요.

 

저는 어플을 통해 보통 3시간(5만 원) 정도 신청하고, 2시간 20분 쯤 되면 “먼저 가셔도 된다” 하고 배려하는 편이에요. 간식이나 음료도 챙겨드리고 있고요.

 

혹시 제가 너무 만만하게 보이시는 걸까요?

아니면 이런 정도는 괜찮다고 보시나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175.197.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디오를
    '25.9.1 6:25 PM (59.28.xxx.228)

    핸드폰으로 틀어놓는다는건가요
    아이돌봄중 핸드폰사용 자제해야죠
    긴시간도 아니고 기본이 안됐네요

  • 2. 그런데
    '25.9.1 6:29 P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휴대폰 사용은 안 하셨음 좋겠다고 하세요
    그리고 아이 안전을 위해 홈캠 설치해놓은거 있다고 하시고 설치하세요

    그리고, 좋은 선생님이든 아니든 시간수 채우게 하세요. 왜 일찍 가게 하시나요

    정부돌보미 신청해보세요 여러 규칙들 미리 교육 받고 오니까 좀 더 낫대요

    아이 집중 못하는 쌤같으면 인연은 거기까지인걸로.

  • 3. ㄴㄴ
    '25.9.1 7:07 PM (119.149.xxx.28)

    라디오 방송이 어떤거예요?
    저도 아기 키울때 잔잔하게 클래식 틀기도 하고
    가끔은 컬투쇼도 듣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틀어만 놓고 아이에게 소홀하지 않는다면 전 괜찮을것 같아요

  • 4.
    '25.9.1 7:59 PM (211.57.xxx.145)

    저라면 말하지않고 바꾸겠어요......

  • 5. . . .
    '25.9.1 8:00 PM (180.70.xxx.141)

    저도 애들 어릴땐 라디오 백색소음으로 계속 틀어놓았었는데요
    시터쌤도 매일, 종일 오시는분이면 몰라도
    일주일에 2번 3시간 오시는 시터 선생님이 라디오듣는건 아닌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4 자랑합니다 2 신나 13:36:27 162
1808763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158
1808762 서인영은 가끔 말이 쎄서 그렇지 3 아님말고요 13:35:24 212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1 계약서 13:31:05 97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2 .. 13:28:28 212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9 13:27:52 391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386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3 13:25:07 706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7 ... 13:24:08 316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49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289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5 추천좀 13:13:46 226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12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7 아파트 12:59:51 756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19 ........ 12:59:36 668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497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41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5 미쳤다 12:44:27 492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0 ... 12:43:23 1,450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09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33
180874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8 12:23:37 917
18087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02
1808741 돈이 나를 피해가요. 10 Oo 12:21:13 2,027
1808740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6 ㅇㅇ 12:17:22 1,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