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씽전화,하@카드가 발급되었다고 전화가 왔어요

하나카드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25-08-27 11:02:47

신청한 적이 없는데 전화가 와서 30-40분 뒤 집에 온다고 해서 

어떤 카드냐, 신청한 적이 없다라고 얘기했는데 본인은 모른다고 하는거예요

그렇겠죠..모르겠죠 봉투만 전달하는거니

그런데 왠지 집에 있는데도 귀찮은 거예요

여름이라 더워서 낮잠도 자고 싶어서 담에 오시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아무도 없냐고.. 중등,대학생 아이들 있었는데도 없다고 해서

제가 혹시 우체통에 넣어 주실수도 있어요??라고 물어봤어요

당연히 대답은 안되요...라고 기대했는데...된다는 거예요@@

이거 뭐지??

얼마전 카드 배송 받을 때 진짜 전화통화 10번도 더 했거든요

서로 시간이 안 맞아서...

그런데 우체통에 넣어준다고?? 대면싸인 안 해도 되나??

하고 지나갔어요

중딩아들 학원 데려다 주고 오는데 없더라고요..아직 안 왔나?? 생각하고

그 담 날도, 지금까지도 카드는 안 오네요

피씽, 맞죠?

IP : 125.186.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7 11:04 AM (218.157.xxx.61)

    우체통에 넣어서 받을때도 있는데 그럴땐 주민번호 알려 주고 받았어요. 주민번호 알려 주신적은 없으세요?

  • 2. 121212
    '25.8.27 11:05 AM (125.186.xxx.190)

    네네, 묻지도 않더라고요..
    카드 신청한 적도 없었고..ㅜㅜ

  • 3. ..
    '25.8.27 11:12 AM (118.235.xxx.182) - 삭제된댓글

    신청한 적이 없는데 저러는거 다 피싱이죠. 무조건 의심하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확인하겠으니 내일 연락달라고 ..전화끊고 확인하는게 우선 아닌가요? 왜 집에 있는지 없는지 그런 정보를 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4. 신청 안하신게
    '25.8.27 11:16 AM (1.228.xxx.91)

    확실 하다면
    그런 저화는 길게 하지 마시고
    지금 녹음중입니다 하세요.
    그러면 환급히 전화 끊습니다.

  • 5. ...
    '25.8.27 11:20 AM (118.235.xxx.232)

    신청한 적이 없다라고 얘기했는데 본인은 모른다고 하는거예요

    그러면서 콜센터 전화하라고 안내해 줍니다....거기가 피싱 본진. 길게 얘기하지 마세요..

  • 6. 저는 그냥
    '25.8.27 11:36 AM (116.41.xxx.141)

    집에 온다고해서 네네네만 연속 ..
    안오더만요 연변사투리남자 ㅎ

  • 7.
    '25.8.27 11:50 AM (180.228.xxx.184)

    신청안했는데 농협에서 기존카드 유효기간 지나서 새로 발급해줬어요. 집에 등기와서 깜놀...

  • 8. 우체통
    '25.8.27 12:55 PM (140.248.xxx.2)

    천장이나 옆면 붙여놨는지 내려가서 확인해보세요
    와 있을 수도요

  • 9. ...
    '25.8.27 1:22 PM (112.187.xxx.181)

    저도 며칠전에 그런 전화 받았어요.
    아무개님이시죠? 이름까지 말하면서
    현대카드 신청한거 배달하러 온다고 집에 있냐고 묻던데...외출 중이지만 집에 남편 있으니 전해 달라고 했어요.
    아직도 안왔어요.
    현대카드 소지하고 있는데 갱신 신청한 적은 없어요.
    뭔 카드지? 왜 안오지? 하고 있는데...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64 이재명 극혐하던 시누이, 군대 간 아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이재명.. 2 ... 09:46:13 287
1822763 손흥민 귀국행사 ... 09:42:26 429
1822762 늘 전업에 대한 글이 불편한 이유 6 직장맘 09:42:08 265
1822761 골프할 때 왜 미니 캉캉치마 입는거에요? 11 ........ 09:40:27 550
182276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4 dd 09:36:12 293
1822759 경기북부 애견 장례식장 추천부탁...(애견인님들께 질문) 1 슬픔 09:34:23 86
1822758 대학생 학자금으로 등록금이요 8 이번에 09:29:53 268
1822757 ㅈ ㅏㅍ ㅏㄴ ㅇ ㅣ ㅇ ㅣ ㅅ ㅏ ㅇ ㅎ ㅐ ㅇ ㅛ 3 .... 09:28:57 809
1822756 이런집 또 있을까요.. 5 우산 09:28:44 606
1822755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고 1 Jhhh 09:28:02 233
1822754 자취방 보증금도 증여인가요? 5 자취방 09:27:39 409
1822753 거없저러는이유요~? 8 ..... 09:25:33 564
1822752 ㄷㄷ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6 .. 09:23:13 577
1822751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2 선물 09:23:11 240
1822750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5 .. 09:19:37 361
1822749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248
1822748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6 2분뉴스 09:14:50 717
1822747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6 .. 09:13:14 825
1822746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4 .. 09:12:52 398
1822745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7 주식 08:57:08 1,642
1822744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2 영화 08:56:28 413
1822743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501
1822742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9 .. 08:53:58 1,493
1822741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23 친구가 08:53:47 1,827
1822740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32 08:39:03 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