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걸음 체크하려면 폰을 어떻게 어디에..

조깅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25-08-25 18:25:40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창피하지만 여쭤봐요.
제가 요즘 새벽에 러닝을 하는데
만보기를 쓰려다보니 핸드폰이 너무
무거운 거예요.갤럭시 울트라거든요.
음악도 듣고 뛰려니 폰이 없으면 안 되겠고 바지에 넣자니 주머니에서 튀어나와 잘 또 떨어져요.
간단하게 시계처럼 팔에 차면 좋을 것 같은데 그건 또 꽤나 비싸네요.
만약 무리해서 스마트워치를 산다면 그걸 블루투스로 연결해
어차피 핸드폰도 같이 들고 다녀야하는 걸까요?
만보기 기능만 있으면 워치도 싼 것이 있나본데
그건 또 인터넷 연결이 안 되는 것 같고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 답답하네요.
 
걸음 체크하면서 러닝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IP : 116.43.xxx.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5 6:28 PM (114.203.xxx.30)

    미밴드 싸요.
    미밴드 차고 걸어요.

  • 2. ㅇㅇ
    '25.8.25 6:29 PM (118.235.xxx.175)

    스마트워치는 핸드폰 필요없어요
    그냥 팔에 차면 걸음수 재줘요
    갤럭시 스마트 워치7 20만원이면 사요
    핸드폰 없이 워치-이어폰 블루투스 해서 음악 들으며
    러닝하는 것도 가능

  • 3. 쿠x
    '25.8.25 6:38 PM (58.234.xxx.182)

    저는 쿠x에서 저렴한 스마트워치를 사서
    핸드폰과 연결.구글헬스.삼성헬스 연동시켜서
    걸음수 측정합니다.3만원이하 입니다.

  • 4. 허리에
    '25.8.25 6:47 PM (222.235.xxx.29)

    매는 핸드폰가방 앏은거 사서 힙쌕처럼 차고 뛰어요. 음익도 듣고 속도,시간 체크해야해서요. 워치도 차고는 있는데 이건 만보기용도로만 사용해요.

  • 5. 레인보우
    '25.8.25 6:59 PM (218.234.xxx.254)

    러닝벨트 하나 사세요. 딱 붙어서 무겁지않고 괜찮아요..
    이어폰 카드, 작은 물병까지 들어가는것도 있어요.

  • 6. 워치
    '25.8.25 7:22 PM (1.229.xxx.211)

    저도 님과 같은 고민때문에 워치 셀룰러로 사서 개통을 하고 사용했어요. 핸드폰은 집에 두고 워치에 설치하는 앱에서 음악듣고요.
    저는 벅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벅스앱을 워치에 깔아서 사용했어요
    더운여름 옷은 얇은데 핸드폰 들고 달리기 하러 나가는게 불편해서 한때 그렇게 쓰다가 날 추워지고 비오고 해서 아파트 헬스장 가서 그냥 런닝머신 뜁니다

  • 7. 감사합니다
    '25.8.25 7:25 PM (116.43.xxx.47)

    댓글 주신 것을 참고로 여러가지 검색해보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날씬녀 되세요~♡

  • 8. ㄹㄹ
    '25.8.25 7:32 PM (218.235.xxx.241)

    런닝벨트 사세요
    폰을 벨트에 넣고
    폰을 허리 뒤쪽으로 돌려주면
    뛸 때 방해 안되고 좋아요

    다이소물건도 좋으니 사보고 업글하세요

  • 9. 러닝벨트
    '25.8.25 8:3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러닝벨트

    https://link.coupang.com/a/cMGx2I

    이런것 있어요 다른제품도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20 여행을 간다. 만다 11:59:16 24
1809519 양도세 중과 후 서울 아파트 매물 급감했다고... 1 서울 11:56:48 98
1809518 유튜버에게 금파는 분들보면 1 ... 11:52:20 178
1809517 자녀의 저축 포트폴리오좀 조언해주세요 2 월천 11:51:28 117
1809516 저는 김용남이 싫습니다 11 .. 11:46:21 309
1809515 애가 점점 시들어가는게 느껴져요ㅠㅠ 8 ㆍㆍ 11:44:20 927
1809514 집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조언 절실 2 절망 11:42:59 443
1809513 주식 1주 샀는데 60원이나 올랐어요 4 Oo 11:41:27 701
1809512 오늘 하닉 삼전 처음 진입하지마세요 5 저기 11:39:29 1,159
1809511 내 폰속의 통화가 궁금한 남편 6 이해가.. 11:39:28 240
1809510 수원갈빗집요 어디가 좋나요 12 맛집 11:38:44 288
1809509 황매실요 1 궁금 11:38:00 83
1809508 리세팅한 예비 시어머니의 패물을 받아 온 딸 6 돋보기 11:37:15 692
1809507 그릭요거트 아침 드시는 분 1 굿 11:37:13 269
1809506 한동훈이 카메라맨 무시했단 분들 팩트체크하세요 21 .. 11:35:53 339
1809505 방송에서 모솔 이 사람 보신 분 4 DDDDD 11:33:07 327
1809504 지마켓 핫딜 골드키위 20입 총 3.1kg내외. 공유해요 3 핫딜 11:32:25 345
1809503 빌라가 공급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8 요즘 11:26:31 915
1809502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3 ㅠㅠ 11:26:03 598
1809501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676
1809500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1,157
1809499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6 ㅇㅇ 11:11:13 621
1809498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8 ... 11:10:07 1,035
1809497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7 -- 11:02:48 1,165
1809496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