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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싫어서 잠 안자요

조회수 : 3,862
작성일 : 2025-08-24 23:59:38

진짜 너무 싫은데...어쩌죠

저희아빠가 60대에 조울증 걸려서 입원까지 했는데 저도 회사가기 싫어서 그러면 어떡하죠ㅜ

맘을 편안하게 갖질 못하겠어요 불안초조하고 회사가기 너무 싫어서 그냥 없어지고 싶어요

IP : 59.13.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5 12:03 AM (118.219.xxx.41)

    회사 그만두면 일어날 일

    회사 다니면 일어날 일(있는 일)

    리스트를 쓰세요

    회사 옮기는 방법 이것도 하나더 쓰시고요

    장단점 리스트 쓰세요
    감정적으로 다가가지말고
    이성적으로 보아봐요 우리

  • 2. ㅇㅇ
    '25.8.25 12:03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평생 지각한번 해본적없이 직장다녔는데..
    전 오늘이 토요일이 아니고 일요일밤이라는말에
    절규 했네요 ㅎㅎㅎㅎ 아이가 토닥토닥 해주더라구요.

  • 3.
    '25.8.25 12:06 AM (59.13.xxx.164)

    감정적말고 이성적으로ㅜㅜ 감사합니다
    주말에도 지나면 회사가야하니까 아침에 눈뜰때마다 무슨 요일이지?해요...

  • 4.
    '25.8.25 12:07 AM (61.43.xxx.159)

    꼰대 상사 땜에 회사가기 시러요 ㅎ
    얼마나 꼬박꼬박 잘 나오는지 ㅜㅜ

  • 5. ..
    '25.8.25 12:19 AM (218.153.xxx.253)

    주말이 짧은 이유?
    토일 이틀밖에 안되서 .. ㅋ
    근데 요즘 평일 5일도 삼일정도밖에 안느껴질 정도로 너무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 6. 우리 딸도
    '25.8.25 12:20 AM (175.120.xxx.100)

    회사 가기 싫어하고 저도 학교 가기 싫어합니다
    방학까지 끝나서 지금부터가 본격적으로 위기예요 겨울방학까지 어떻게 견뎌야할지ㅠㅠ
    이렇게 30년째ㅠㅠㅠㅠㅠ

  • 7. ㅇㅇ
    '25.8.25 12:28 AM (59.30.xxx.66)

    일찍 일어나 아침준비하는 엄마도 월요일이 힘들어요

  • 8.
    '25.8.25 1:08 AM (118.32.xxx.104)

    그 정도면 회사를 관두라하고 싶네요
    제가 그지경일때 큰병 났었거든요

  • 9.
    '25.8.25 1:18 AM (124.49.xxx.188)

    그쵸. 사람 스트레스..저도 일은 좋은 데 사람땜에 관뒀어요...............이젠 잠 푹잡니다.ㅠ

  • 10. 출근은
    '25.8.25 2:05 AM (183.97.xxx.120)

    내일 아침에 생각하세요
    미리 괴로워하지 마시고요
    고2 때 월요일엔 학교가기 싫었어요

  • 11. 토닥
    '25.8.25 3:21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얼마나 사람이 싫엇으면 ......
    일이 힘든게 낫지.
    일힘들다고 이렇게까지 나가기싫다고 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내가 살고봐야죠...그러다 병나요...
    다른 곳 이직하면 안되나요

    참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

  • 12.
    '25.8.25 7:21 AM (223.38.xxx.171)

    출근중이에요 따듯한 댓글 감사합니다
    당장 그만두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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