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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버틸 체력이 바닥난 거 같아요

어째 조회수 : 3,456
작성일 : 2025-08-24 22:13:54

아 보통 피곤한 게 아니네요

오늘은 피곤해서 실수까지....

열대야까진 아닌 거 같고 에어컨을 켜놔도 꺼놔도 힘이드네요

IP : 118.235.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산
    '25.8.24 10:3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요
    공황장애온것처럼 숨이 막혀 남편이랑 근처 계곡에 갔는데 모기들이 난리 다시 근처 바닷가로 갔는데 어찌나 더운지 정자바닷가에 사람들이 거의 없더라구요
    내릴 엄두가 안나서 차안에서 에어컨 틀고 바다 좀 보다가 민생쿠폰으로 정원이 내다보이는 시원한 식당에서 밥 먹고 집에 왔어요

  • 2. 저도
    '25.8.24 10:41 PM (58.235.xxx.48)

    허약한데 여름나기 갈 수록 힘드네요.
    갱년기 열감이 여름 되면 더 심해지더니
    여름엔 약간 있던 빈맥이나 부정맥도 악화되고
    저혈압도 심해져 어질어질
    숨막히는 더위엔 공황증도 오는 느낌이라
    안 그래도 저 체중 살이 더 빠집니다.
    올핸 낮엔 거의 집에 있다가 해 지면 볼일 보러 잠깐씩 나가네요.

  • 3. 짜짜로닝
    '25.8.24 11:00 PM (182.218.xxx.142)

    여름내내 밥솥 코드뽑고 햇반 먹고있어요

  • 4. ㄹㄹ
    '25.8.24 11:04 PM (221.154.xxx.222)

    진짜 미칠 지경이네요
    오늘도 열대야구요.. 8월 초는 오히려 괜찮았는데..
    광복절 지나서까지 이리 날씨땜에 힘드게..작년부터네요
    ㅇㄱ 님 말씀처럼 에어컨 켜놔도 피로도가 쌓이고
    앞으로의 여름이 두려울 지경이네요

  • 5. 000
    '25.8.24 11:12 PM (182.221.xxx.29)

    에어컨 하루종일 트니까 머리도 아프고 몸도 찌뿌둥하고 못견디겠어요

  • 6. 이거
    '25.8.25 1:59 AM (1.237.xxx.216)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자다 꺠다
    애어컨 켰다 껐다
    부엌일 시작하면
    짜증이 짜증이..

    이 더위에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
    배달원분들 모두 감사해요 ㅠㅠ

  • 7. ㅇㅇ
    '25.8.25 6:55 AM (222.233.xxx.216)

    앓아누울지경 체력이 고갈됐어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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