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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몇살까지 미용 맡기시나요?

...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25-08-19 15:02:05

14살이고 심장병 2단계라 흥분하면 안돼서 이제 미용 맡기기가 힘드네요.

다리 근육도 빠져서 걸으며 픽픽 다리가 꼬이더라구요.

노견 키우는 다른분들은 직접 해주시나요?

IP : 118.235.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9 3:08 PM (121.167.xxx.120)

    어려서는 집에서 이발하다가 강아지가 너무 힘들어 해서 조금씩 나누어 이발 하니까 집안이 개털로 엉망이어서 맡겨서 이발해요
    주인 있으면 개가 안깎으려고 하니까 맡기고 왔다가 오라는 시간에 찿으러 가요

  • 2. 00
    '25.8.19 3:11 PM (106.101.xxx.212) - 삭제된댓글

    일부미용실은 10살이상 노견은 미용안받아요
    쇼크 이슈때문에
    병원갈때 항문낭 항문주변 발바닥 발톱정도만 부탁해서 케어합니다 5천원받더라구요
    나머지는 집에서 대충대충 잘라줍니다

  • 3.
    '25.8.19 3:12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다리 꼬이는건 노화현상이예요
    동물병원에서 아쿠아로빅 시키고 침치료 하고 맛사지 시키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비용이 부담되서 안했어요

  • 4. 조용할 때
    '25.8.19 3:35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등부터 조금씩 잘랐어요
    싫어하면 즉시 멈췄고요
    발톱은 목욕통에서 씻길 때 잘라줬고요
    늙어갈 수록 스스로 배변처리를 잘 못해서
    자주 씻겨야 할거예요

  • 5. 12살푸들이
    '25.8.19 3:4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성질 더러워서 어릴때 두번 빼고 집에서 미용해줬어요.
    빼어난 미견인데
    어쩌겠어요..지팔지꼰이죠..ㅡ.ㅡ

  • 6. 12살푸들이
    '25.8.19 3:48 PM (221.138.xxx.92)

    성질 더러워서 어릴때 두번 빼고 집에서 미용해줬어요.
    빼어난 미견인데
    어쩌겠어요..지팔지꼰이죠..ㅡ.ㅡ 개인지 늑대인지 ㅋ

  • 7. ㅇㅇ
    '25.8.19 3:59 PM (116.33.xxx.99)

    병원이랑 같이 있는곳 아니면 잘 안해줍니다
    마지막 몇년은 정말 운좋게 좋은 원장님 만나서 원장님이 무릎에 앉혀놓고 미용해주셨어요
    물론 비상시 책임을 묻지않는다는 각서 썼구요
    울 강쥐 떠났을때 같이 울어주신 감사한 원장님
    주변에 마구마구 알리고 싶은데 지금도 예약이 너무많아 참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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