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혼 남편, 전혼 자녀 학원비 요구에 '전남편한테 받아라'…섭섭하다"

... 조회수 : 5,199
작성일 : 2025-08-18 19:39:02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8432316?ntype=RANKING

 

이에 따르면 사연자인 40대 중반 여성 A 씨는 결혼했다가 자녀 출산 후 이혼한 뒤 혼자 시간을 보내던 중 2년 전 지금의 남편을 만나 아이를 데리고 재혼했다.

IP : 39.7.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ㅝ
    '25.8.18 7:44 PM (118.235.xxx.212) - 삭제된댓글

    애정이 없는거네
    재혼을 왜해서리

  • 2. ..
    '25.8.18 7:4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전업할게 아니라 애 학원비 벌러 나가야죠.
    전남편이 내새끼 양육비 보내는건 당연하고 현남편이 지새끼 챙기겠다고 내새끼 학원비 안주고 전처에게 양육비 보내는건 아깝고..
    뭐 이런 내로남불이.

  • 3.
    '25.8.18 7: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넉넉치않음 자기자식 학원비는 벌어야죠
    일 안해도 자기들 밥 먹고 사는정도로 만족해야
    15~30이면 파트타임 알바나 주말 알바로도 충분히 벌건데요

  • 4. 여자가
    '25.8.18 7:4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내 자녀와 내 재혼남은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각자 자기 자녀 키워야지 왜 학원비를 재혼남에게 요구할까요. 아이 데리고 혹은 아이 두고 왔다고 해도 일해서 내가 내자식 책임져야 하는게 당연한거죠.
    이상한 여자네요.

  • 5.
    '25.8.18 7:5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넉넉치않음 자기자식 학원비는 벌어야죠
    일 안해도 자기들 밥 먹고 사는정도로 만족해야
    15~30이면 파트타임 알바나 주말 알바로도 충분히 벌건데요
    혼자 키우려면 300은 직접 벌어야하는데 몇십만원만 벌면 되는데 미련하네요

  • 6.
    '25.8.18 7:5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넉넉치않음 자기자식 학원비는 벌어야죠
    일 안해도 자기들 밥 먹고 사는정도로 만족해야지
    15~30이면 파트타임 알바나 주말 알바로도 충분히 벌건데요
    혼자 키우려면 300은 직접 벌어야하는데 몇십만원만 벌면 되는데 미련하네요
    젊디젊은 40대에

  • 7.
    '25.8.18 7:55 PM (1.237.xxx.38)

    넉넉치않음 자기자식 학원비는 벌어야죠
    일 안해도 자기들 밥 먹고 거주 해결하고 사는정도로 만족해야지
    15~30이면 파트타임 알바나 주말 알바로도 충분히 벌건데요
    혼자 키우려면 300은 직접 벌어야하는데 몇십만원만 벌면 되는데 미련하네요
    젊디젊은 40대에

  • 8. ㅇㅇ
    '25.8.18 8:21 PM (220.89.xxx.64)

    "난 재혼한 이후 남편을 내조하고 아이를 키우기 위해 가정주부로 생활했고, 남편이 외벌이로 경제 활동을 하게 됐다. 남편의 소득은 한정적인데 전혼 자녀의 양육비가 나가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려다 보니 좀 빠듯했다"

    ㅡㅡㅡㅡㅡㅡ
    알바라도 하면 학원비 정도는 그냥 나올텐데

  • 9. ....
    '25.8.18 8:49 PM (211.234.xxx.24)

    솔직히 애가 학원다닐 나이면 알바할시간은 있죠..

  • 10. 00
    '25.8.18 8:57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애 먹이고 입히고 놀게해주면 주양육자 역할 제대로하는거죠
    아이가 크면 친부가 양육비를 더 지원하는게 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41 20대 연애 팥붕 12:47:25 35
1795440 올겨울 다끝났을까요? 따뜻해서 좋네요 3 설연휴 12:39:12 287
1795439 뒷모습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 부부 5 이뻐 12:38:41 347
1795438 독감 걸렸는데 시가가요 ㅎ 7 ... 12:38:17 206
1795437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 2 집값내려라!.. 12:34:34 146
1795436 코다리조림 김냉 보관시 ... 12:34:19 39
1795435 20대 아들돈 얼마정도 있는지 묻는게 잘못된건가요? 18 12:30:13 623
1795434 김민석 문자 받으신 분??? 5 에휴 12:28:47 330
1795433 공기가 너무 안좋네요 3 싫다 12:28:28 222
1795432 풍향고에서 이성민씨 8 123 12:24:38 721
1795431 완벽한 주말이예요 4 12:22:49 552
1795430 한국이랑 운전 반대 방향인 나라 3 .. 12:19:08 296
1795429 동계올림픽 끊은 거 쇼트트랙 때문 6 .. 12:15:17 838
1795428 요즘 되는일이 없네요 1 요즘 12:14:26 309
1795427 아빠없는 아이한테 아빠 왜 없어? 너네 아빠 어딨어?라고 물어보.. 11 11 12:12:39 748
1795426 우울할때 도움되는것들 공유해주세요~ 10 우울 12:11:09 351
1795425 하프파이프 경기,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하프파이프 12:09:54 230
1795424 강득구 거짓 해명 3단계.jpg 14 뭐래 ㅋㅋㅋ.. 12:07:53 429
1795423 보안카드를 못찾겠어요 (집안 어딘가에 있는거같은데 1 . 12:07:19 141
1795422 친정엄마 생각하면 가슴답답 6 구름 12:07:08 661
1795421 자식이 결혼하고 시부모님 살아 계신 낀 세대 분들 명절 어떻게 .. 6 궁금 11:57:35 965
1795420 청소 여사님 청소 ㅜㅜ 11 ... 11:56:06 1,320
1795419 만두소로 돼지고기는 볶는 게 낫지요? 9 만두 11:52:30 425
1795418 내 부모가 이런 인간으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절연할것 같아요(극혐.. 6 ... 11:46:51 966
1795417 사법개혁을 미루는 정치, 공동선을 늦춘다 3 위임받은권력.. 11:40:58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