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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조회수 : 1,763
작성일 : 2025-08-18 07:03:23

 

칭찬 많이 해주세요..

인생 뭐 있나요..

서로 좋게 사는게 좋은거죠..

 

 

IP : 61.43.xxx.15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네요.
    '25.8.18 7:58 AM (118.235.xxx.244)

    지금 반은 장난이지만 남편타박하고 있던참에
    이글 봤어요.
    반성합니다.

  • 2. ㅇㅇ
    '25.8.18 9:53 AM (210.126.xxx.111)

    어른한테는 그런 칭찬이 통할지 몰라도
    자라나는 애들한테 무턱대고 칭찬하는 건 애들 정신에 독이 된다고 했어요
    칭찬만 받고 자란 성인이 된 아이는 사회 적응을 못한다고
    사회에서 누가 상대방한테 무턱대고 칭찬을 하겠나요

  • 3. 저요
    '25.8.18 10:18 AM (61.77.xxx.109)

    남편, 아들에게 자주 칭찬해요. 그 칭찬은 다시 제게 돌아와요. 남편에게는 제가 전생에 동네 하나는 구한거 같다고 당신처럼 좋은 사람 만나 행운이라고 말해요.
    아들한테 존경한다고 해요.
    나같은 사람한테서 너처럼 멋진 애가 어찌 아들이냐고.
    너무 고맙다고 해요. 다른 집은 부모를 존경하는데 우리집은 자식을 존경한다고. 아들의 좋은 점을 늘 칭찬해요.
    아들이 어버이날 저한테 편지 써 줬어요.
    엄마가 저더러 멋지다고 하는데 사실은 엄마가 더 멋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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