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콕 패키지 아시는 대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25-08-17 17:09:53

방콕패키지로 가려고 하는데 교원에서 보고 있는데

사이트 패키지 노옵션 노팁으로 가면 가이드 눈치 안보고 그나마 쉬면서 관광할 수 있나요?

다른 나라는 자유로 갔는데 방콕이 교통도 그렇고

준비기간이 미흡해 패키지로 보고 있어서요

패키지 여행은 처음 이고 아이들하고 저만 가는거라

어떨까 해서요 패키지로 다녀 오신분들 이야기 풀어주세요

 

IP : 59.12.xxx.2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예
    '25.8.17 5:48 PM (223.38.xxx.57)

    가보지는 않았지만
    노옵션 노팁으로 명시되어있는걸로 하면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거 아닐까요??

  • 2. 홈쇼핑 노옵션으로
    '25.8.17 5:53 PM (118.216.xxx.58)

    푸꾸옥 갔는데
    옵션강요 있어요
    기본안마에 안마2회 쇼1회 씨푸드1회
    나이드신분들 추가 4번 다하고
    우린 안할려니 씨푸드강요해서 햇는데 너무 맛잇

    물건파는데도 가잖아요

  • 3. 방콕만
    '25.8.17 6:13 PM (49.167.xxx.114)

    갈거면 패키지 안해도 항공ㆍ호텔 예약하고
    공부 조금만하고 가면 충분히 돌아다닐수 있어요

  • 4. 노옵션이면
    '25.8.17 6:40 PM (112.169.xxx.180)

    노옵션 노쇼핑이면 단가 자체가 비쌀텐데요
    패키지 안해도 요즘 인터넷 잘되어 있으니 윗분 말씀처럼 항공하고 호텔만 예약하고 대중교통이나 택시 타고 다니시는게 훨 나을듯요. 방콕에서는

  • 5. ...
    '25.8.17 6:44 PM (210.126.xxx.42)

    쇼핑이 몇회인지 꼭 확인하세요 동남아는 쇼핑센터에서 설명 듣고 살 때까지 못나가게한다는 얘기도 들어서요
    예전에 북경 노팁노옵션으로 비싸게 갔었는데 조선족 가이드가 남는 것 없다며 계속 툴툴거리고 자금성 볼 것 없다 패스하자 만리장성 볼 것 없다....우와 정말 화나서 차라리 팁주고 옵션 다해주는 상품이 낫겠다 싶기도 했었어요 결국 귀국때 공항에 일찍 데려다주고는 가버렸어요
    방콕은 여행 난이도 하인데 비행기 숙박만 예약하고 현지에서 일일투어 참여하면 어떨까요....
    수영장 있는 호텔에서 쉬고 맛있는 것 먹고 쇼핑도 하고....비용은 더 들지 모르지만요

  • 6. 미나리
    '25.8.17 7:00 PM (175.126.xxx.83)

    방콕은 패키지가 필요없죠. 일일투어 두어개 신청하시고 호텔서 수영하고 쇼핑 맛집하면 되는 세상 편한 여행지인대요.

  • 7. ㅇㅇ
    '25.8.17 7:58 PM (223.38.xxx.245)

    돈 안되는 아이고객 가이드들이 싫어해요
    현지여행사에서 아이나 성인이랑 같은 금액으로 지불하는데
    쇼핑 안하는건 확정인데 식사나 신경쓰는건 더 많아서요

  • 8. 추천
    '25.8.17 8:50 PM (211.208.xxx.249)

    일반 여행사 패키지 말고 일단 항공권을 끈으시고
    해피타이나 트래블 몽키인가 그런사이트에가면 일정을 짜주고 숙소도 예약되요. 가격은 여행사 노쇼핑노옵션보다 약간 비싸거나 같지만 일정도 맘대로 할수있고 내가 원하는걸 빼거나 더할수있고 가격에 맞춰거 투어를 예약할수도있어요.전 양가 팔순 부모님들 모시고 휠체어 까지 끌고가서 불편함 1도없이 다녀왔어요.

  • 9. 3호
    '25.8.17 10:40 PM (14.33.xxx.51)

    저 해외여행 자체가 5번도 안 될 정도로 외국에 못 나가봤는데 그 중 유일하게 자유여행 한 곳이 방콕이에요.
    항공권이랑 호텔을 먼저 예약하고요(이것도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비싼데를 비싸게 주고 끊었어요.)
    몽키 트래블 통해서 아유타야 투어, 왕궁 투어, 마사지 신청했어요.
    비행기 타고 공항 도착해서 택시로 이동했고(저는 호텔이 지상철 역 붙어있는 곳이라 시내에서는 지상철로 이동했어요. 미리 교통카드 사고 어쩌고 여행 카페 열심히 들여다보면서 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더라고요. 그냥 역에서 티켓 끊으면 됨)
    쇼핑몰 많으니까 더우면 지상철 타고 쇼핑센터 가고 여행 카페에서 식당 검색해서 가까우면 걸어가고 그렇게 다니니까 딱히 어려운게 없더라고요.

    다만 툭툭이나 택시 부르려면 그랩을 깔아야 되긴 해요. 우리가 카카오택시 아니면 타기 힘들듯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0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38
1803999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 dd 07:40:42 158
1803998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 쟁반보름달 07:39:05 268
1803997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2 5억 07:16:03 2,194
1803996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6 Dd 07:12:52 674
1803995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237
1803994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9 참나 07:03:05 1,065
1803993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ㅇㅇ 07:02:15 346
1803992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14 ㅇㅇ 07:01:35 1,051
1803991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372
1803990 정신과 봄비 06:34:57 347
1803989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433
1803988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1 06:19:30 845
1803987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1,005
1803986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7 두근두근 05:49:28 1,480
1803985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39 ... 05:41:55 3,265
1803984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628
180398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603
1803982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173
1803981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04:26:01 431
1803980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2,208
1803979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7 ㅇㅇ 03:42:34 2,756
1803978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03:34:38 302
1803977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5 wow 03:24:59 620
1803976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03:14:32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