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마시고 씁니다) 쇼핑노하우 부티나는 법

ㅇㅇ 조회수 : 5,058
작성일 : 2025-08-15 00:42:21

싼거 많이 사봤자 소용 없더라구요

비싼거 갖고싶은거 사야 보는 눈 열리고요

비싼거 조은거 갖고싶던거 사도 실패하거든요

글고 더블유컨셉 29센치 이런데서 사도 실패해요

그냥 갖고 싶은거 눈에 들어오는거 다 사요

그래야 실패도 하면서 그 중에 건지는거 같아요

많이 투자 해봐야하고

비싼거도 투자해봐야하고

그래야지

내가 특별한 능력이나 미모가 없는 이상

투자를 많이 해야 센스있다 분위기 있다 느낌이 나오는 것 같아요

IP : 46.138.xxx.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5 12:44 AM (118.235.xxx.251)

    맞네요… 근데 저는 여력이.

  • 2. 맞아요.
    '25.8.15 1:00 AM (124.53.xxx.169)

    시간 지나면 여러개라는게 진짜 짜증유발
    첨부터 비싸도 제대로 된걸 한두개만
    골랐어야 했어요.

  • 3. ㅋㅋㅋ
    '25.8.15 1:20 AM (1.229.xxx.73)

    이쁜 거는 봤을 때 사는 거 맞아요

    돈이 없어요

  • 4. 술 먹고 댓글
    '25.8.15 1:31 AM (39.7.xxx.117) - 삭제된댓글

    가성비는 보통 수준까지는 이야기예요
    디테일로가면 확 티납니다

    고급미 우아 부티 이런건

    다른 이야기입니다

  • 5. 술 먹고 댓글
    '25.8.15 1:34 AM (39.7.xxx.117)

    가성비는 보통 수준까지는 이야기예요
    디테일로가면 확 티납니다

    고급미 우아 부티 이런건

    다른 이야기입니다

    투자은 해야되요~

  • 6. 비싼거
    '25.8.15 2:55 AM (210.96.xxx.10)

    저는 비싼거 사서 실패할 여력이 없기때문에
    비싼거 살때 너무 신중하게 되어 오히려 짜증 유발
    적당하게 가성비 좋게 사서 성공하면
    그게 그렇게 기분 좋아요

  • 7. dhtwkfdkf
    '25.8.15 4:40 PM (220.77.xxx.148)

    저 50대 중반입니다.
    절약이 미덕이라고 생각해서 늘 최저가로 기본만 사서 깨끗하게 빨아입었죠.
    그러다가 직업이 바뀌게 되었는데, 감각/스타일좋은 사람으로 인식되면 일에 도움이 되길래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공부도 해보고 영상도 보고 책도 읽고 사진도 많이보고 여행도 다녀보고
    그런 모든일보다
    내돈을 쓰고 그걸 사서 오래 입어봐야 감각이 쑥 늘더라고요.
    싼것도 비싼것도 가성비좋은것도 사치품도 사봐야합니다.
    저 돈 많이 썼고요. 이제 옷장을 잘 만들어놔서 무엇을 조합해도 다 중간이상어울리게 갖췄어요. 이젠 돈 거의 안써요. 낡아서 버리면 그 아이템 하나 삽니다.
    이젠 매우 절약도 되면서 스타일좋단 말도 많이 듣는데요, 여기까지 오려면 돈을 많이 써봐야하는게 필수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9 서민석 공천받고 싶어서 박상용녹취 이제야 공개? 정청래측근왜.. 23:30:53 63
1805468 왜 사과는 수입을 안하나요? 3 ..... 23:21:27 357
1805467 허각 목소리 너무 싫은데 2 23:18:58 391
1805466 요즘은 출산선물 어떤걸 하나요? .. 23:18:43 88
1805465 경도가 뭐에요? 4 ... 23:04:47 1,254
1805464 요즘 시끄러운 일 많은 지역에서 자라고 보니 속상... 23:03:27 387
1805463 결혼지옥 무무부부 .... 23:01:03 715
1805462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1 중고신입2 22:57:57 652
1805461 50대 인생팬티 찾아요 3 빤스최고 22:56:50 857
1805460 박상용 증거들 쏟아지는데 유독 조용한 인물 7 .. 22:55:31 730
1805459 성인자녀 독립시기 3 질문 22:53:39 686
1805458 유시민이 절대로 인정 안 하는 '자신의 오류' (feat. 김정.. 8 공감됨 22:53:30 565
1805457 클로드 쓰시는 분? 1 ... 22:51:40 318
1805456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6 ........ 22:50:03 1,088
1805455 의사들대출받아서 강남아파트산거 3 뉴스 22:45:18 1,426
1805454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4 신*지 22:37:51 669
1805453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5 쏘쏘 22:36:56 698
1805452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 아랫글에 22:36:24 950
1805451 아들 실비 보험 3 000 22:33:52 468
1805450 집문서 땅문서 중요한가요? ㅇㅇ 22:33:36 262
1805449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1 양도세문의 22:27:34 1,063
1805448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15 22:18:17 3,095
1805447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5 .... 22:16:39 1,450
1805446 요즘 유행 통바지 5 22:11:06 2,123
1805445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