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는 자식에게 다정하기가 어려운가요?

조회수 : 3,751
작성일 : 2025-08-14 08:40:03

버릇 나빠질까봐 그런가요? 왜그런건가요?

IP : 223.38.xxx.18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4 8:44 AM (220.125.xxx.37)

    부모가 자식에게 다정하지 않으면
    누가 다정해야하나요? ^^;;;
    다정한 저희 남편도 엄할때는 엄해요.
    아이 둘 다 나가서 잘 배웠다고 칭찬듣고요.
    다정하다고 버릇 나빠지진 않아요.
    그건 엄격을 가장한 불친절 같은걸요.

  • 2. ㄱㄱ
    '25.8.14 8:48 AM (1.238.xxx.139)

    부모가 되보니 세상누구보다 자식에게만은 다정해
    집니다.
    아이낳기전엔 냉정하다는 소리듣던 사람이에요~

  • 3. ??
    '25.8.14 8:48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다정하기 어렵다니...
    오히려 엄하게 훈육이 어렵지
    다정은 자식에 대한 본능 아닌가요
    짐승도 자식에게는 다정하거늘??

  • 4. ㅁㅁ
    '25.8.14 8:5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뭔 말이 하고싶은건지

    님이 당한거면 그냥 남 부모가 그런거

  • 5. ......
    '25.8.14 8:50 AM (110.9.xxx.182)

    다정하게 뭘 받아본적이 있나??

  • 6. 윗님들은
    '25.8.14 8:54 AM (223.38.xxx.42)

    모두 다정한 부모 밑에서 자란 분들인가보네요

  • 7. ...
    '25.8.14 9:01 AM (116.89.xxx.139)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받은 대로 하는 것 같아요.

  • 8. ..
    '25.8.14 9:12 AM (36.255.xxx.142)

    다정하지 못한 부모가 이상하고 나쁜거죠.
    다정한 부모들이 정상이고 더 많아요

  • 9.
    '25.8.14 9:22 AM (211.51.xxx.175)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이상한 글이네요
    남편 자식에게 다정하게 하지 아니면
    누구에게 다정하게 하나요

  • 10. ???
    '25.8.14 9:22 AM (221.140.xxx.8)

    아빠한테 20살까지 맞고 자라고 엄마한텐 따뜻하게 안겨본적없었지만 제 아이에겐 다정한 사람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다정하기가 어려운가요"
    이건 질문이 이상해요.
    그냐우그 부모가 다정하지 못한 거죠.

  • 11. ㅇㅇ
    '25.8.14 9:46 AM (1.243.xxx.125)

    자식에게 한대로 돌아옵니다
    다정한부모 다정한자식
    냉정한부모 냉정한자식...

  • 12. 음마
    '25.8.14 10:18 AM (125.248.xxx.134)

    부모가 자식에게 다정하지 않으면 누구한테 다정합니까
    당연한거고 안그런 사람은 비정상이죠
    너무 다정해서 훈육이 안더는걸 걱정하는데ㅜ

  • 13. 무슨 말씀이세요
    '25.8.14 10:18 AM (115.23.xxx.134)

    저 아들 셋 키우지만
    매우 다정한 엄마입니다^^

  • 14. 그리고
    '25.8.14 10:19 AM (115.23.xxx.134)

    버릇없이 키우는것과
    다정한 엄마는 완전 다른소리입니다.

  • 15. ,,,,,
    '25.8.14 11:31 AM (110.13.xxx.200)

    기본 성격과 기질도 있고 스스로도 부모에게 받은적이 없는 사람들이 주로 그렇죠.
    저도 엄마나 애비나 다정한 말 평생 들어본적이 없음.

  • 16. 저는
    '25.8.14 11:44 AM (220.90.xxx.62) - 삭제된댓글

    진짜 아이에게 다정하게 대했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아이가 엄마는 묵뚝뚝한 편이라고 말해서 충격받았어요 ㅎㅎㅎㅎ
    그게 최선이었는데 어떻게 더 다정하게 대했어야하는건지

  • 17. 이건
    '25.8.14 12:15 PM (223.38.xxx.65)

    자녀들 얘기를 들어봐야 정확할거 같네요

  • 18. ...
    '25.8.14 12:15 PM (112.168.xxx.12)

    냉정한 부모 밑에서 커서 평생 사랑못 받아 전전긍긍 살았는데 50 넘으니 저도 냉정해 지네요. 이제 관심이 없어요. 냉정하고 돈도 있고 자기 기준으로는 능력도 있다하니 알아서 각자 사는 걸로. 그동안 효도 몰아서 다 받았으니.

  • 19. ...
    '25.8.14 1:09 PM (116.89.xxx.139)

    ㅎㅎㅎ
    제 딸이 4학년인데 신께서 너를 우리 집에 태어나게 해주셨는데, 만약 네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너의 삶이 뭔가 좋다고 느낀다면 그건 나눠주라고 너에게 주신 거니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자기가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우리 집에 태어나게 해준 건 줄 알았다고 해서 요즘 애들 생각은 참... 하면서 좀 기가 차기도 하고 또 좋은가보다 싶어서 쪼끔 기분이 좋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저희 집이 뭐 엄청 재벌이고 해외여행 막 다니고 그런 집도 아니구요 그냥 부모가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그게 아이에게도 느껴지는 집인가봐요.
    자녀 이야기 이 정도면 되었나요?

  • 20. sksmssk
    '25.8.14 11:23 PM (1.252.xxx.115)

    답을 해보자면 다정하면 자식한테 면이 안선다? 부모는 하늘이다 ? 이런 집에서 자랐어요저도. 자식에겐 다정하게 연기를 하는데 보고배운게 없다보니 어색한지 애들은 저보고 무뚝뚝 하다고 합니다. 님도 이런 집안서 자란거같아 제 맘이 아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02 박시영tv 민주당 의총 상황 2 ... 20:59:43 137
1825801 혈당이 뒤로 밀리는건 왜그런거죠? 1 ..... 20:52:33 184
1825800 공감을 바라는 사람들은 갑자기 20:49:03 138
1825799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한다" 1 ㅇㅇ 20:46:11 735
1825798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어려워, 법사위 반대가 더 많아 11 Klm 20:45:10 321
1825797 공시 - 하던 직렬 그대로 하는게 좋을까요? ........ 20:38:03 130
1825796 9월입주예정. 줄눈? 또 뭐를 해야하나요? 6 .. 20:37:41 240
1825795 자꾸만 죽음을 생각 합니다 8 다놓고 20:37:23 800
1825794 톨스토이의 부활은 왜 영화화 되지 않았을까요 2 ㅇㅇ 20:34:56 401
1825793 새벽에 월드컵 보세요? 6 .. 20:33:43 556
1825792 와 바람 엄청 부네요 ..... 20:32:51 593
1825791 죽전 분당에서 치아 미백한 분 계신가요.  2 .. 20:32:02 207
1825790 종정 스님의 불미스런 피소 사건 ??? 1 20:29:21 473
1825789 이잼의 대선 당시 1호 공약 20 .. 20:28:55 828
1825788 올해 코스피 코스닥 변동률 근황 1 막돼먹은영애.. 20:23:53 497
1825787 우리 남편인줄 ... ........ 20:22:31 669
1825786 베란다 천장 페인트가 떨어지는 건 누수인가요? 5 누수 20:18:30 726
1825785 이 스님 극우신가 20:15:40 404
1825784 세금으로 1년에 100만명 빚 탕감 12 .. 20:08:19 1,047
1825783 부모님 보험금 관리 어떻게하는게 현명할까요? 12 ........ 20:07:11 448
1825782 신경치료 대학병원 2 치아 20:03:46 279
1825781 에어컨 트는데 돈 많이 안나온다는 경우요 31 궁금 20:01:04 2,037
1825780 어제 한병도 원대 청와대 갔다왔다네요 20 20:00:50 970
1825779 내일 초복이에요, 좋은 거 챙겨드세요~ 2 내일 19:58:14 419
1825778 주식으로 삼천만원 이상 손실 보고 나니까 9 ㅜㅜㅜ 19:55:38 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