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가는게 즐겁지 않아요

조회수 : 4,471
작성일 : 2025-08-13 14:26:03

짐싸서    숙소에서 이것저것  물건찾아가면서   얼굴에 뭐바르고,  이불도   깨끗해도 뭔가 찝찝하고,

제주도도 자주가서   가는곳 또가는거 그냥 그래요.

 

문제있는걸까요?

갔다오면 짐정리하는것도 그렇고

그돈이면 맛있는거 근처가서  먹고  그러는게  더좋아요.

IP : 211.234.xxx.10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세?
    '25.8.13 2:29 PM (121.134.xxx.136)

    연세는요?
    늙어간다는 증거에요

  • 2. 연세?
    '25.8.13 2:29 PM (121.134.xxx.136)

    나이에 비해
    더 빨리 늙는 사람들도 있대요

  • 3. ...
    '25.8.13 2:31 PM (114.200.xxx.129)

    다른곳에 가면 돼죠. 제주도 갔던곳에 또 가고 하는게 싫다면요
    저라면 안가본곳으로 갈듯 싶네요
    해외가 아닌 한국이라고 해도 전국에 내가 안가본곳이 얼마나 많은데 갔던곳에 또가고 할것 같지는 않네요

  • 4. 여행
    '25.8.13 2:33 PM (116.33.xxx.104)

    안좋아할수도 있죠

  • 5.
    '25.8.13 2:35 PM (117.111.xxx.209) - 삭제된댓글

    원래 여행 안좋아해서
    여행 짐 쌀 때마다
    지금이 여행 갔다와서 짐 푸는거면 좋겠다 해요
    그래도 같이 가고싶어하는 사람들(주로 가족) 덕에
    여기저기 가봤네요

  • 6. 해외여행
    '25.8.13 2:44 PM (223.38.xxx.214)

    여전히 좋습니다^^
    올해는 북유럽 다녀왔어요
    노르웨이 피요르드,
    크루즈 여행,
    뭉크 미술관... 등
    좋았어요

  • 7. ..
    '25.8.13 2:4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별로 안 좋아해요.
    잠자리, 화장실 예민해서 여행가면 너무 곤두서 있어요.
    전 혼자 살아 그런지 어딜 가고 싶지가 않아요.
    내 집, 내 침대, 내 주방 좋아요.

  • 8.
    '25.8.13 2:48 PM (121.125.xxx.157) - 삭제된댓글

    여행안좋아하면 안가면되는거 아닌가요?
    억지로 가야할 상황인가보네요.

  • 9. ..............
    '25.8.13 3:00 PM (183.97.xxx.26)

    저는 안좋아할 뿐만 아니라 왜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좋아할까 잘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에요. 여기 익게니까 말해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그렇게 여행을 압박처럼 좋아하고 권유하고 그런걸까요 ? 조용히 내 집 근처에서 산책하는 루틴한 삶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 10. .....
    '25.8.13 3:29 PM (175.201.xxx.221)

    183님 저두요

  • 11. 그게
    '25.8.13 3:32 PM (121.188.xxx.134)

    내가 가고 싶은 건지 아닌건지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저도 그 느낌 아니까
    남편하고 둘이 여행갈 때는 남편도 정말 가고 싶을 때 가고 싶은 장소로만 가요.
    남편도 별로 내키지 않으면 그런 기분 들것이 뻔하니까요.

  • 12. ..
    '25.8.13 3:33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사람 많고 복잡한 여행지는 싫더라구요. 그런데 한적한 바닷가 앞에서 파도 치는거 반나절 정도 보고 있으면 그 어떤 정신상담 받는것보다 마음이 후련하고 시원해져요. 밤에는 모닥불 타는거 멍 때리고 보고 있으면 마음이 힐링되구요. 원글님도 원글님이 좋아하고 힐링되는 포인트를 찾아보세요. 타인이 정해놓은거 말구요.

  • 13.
    '25.8.13 3:5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여행 싫다하면 늙어서 그렇다는 댓글 꼭 올라 옴

  • 14. 저는
    '25.8.13 4:22 PM (106.101.xxx.230)

    이젠.계획없는 편안한 여행...1주일살기 이런식
    .햔지 마트 셔핑몰 식당 카페 공원가기

  • 15.
    '25.8.13 4:30 PM (58.235.xxx.48)

    예민한 사람은 환경 바뀌는거 싫어라 하기도 하고
    나이들면 더 싫어 지는 것도 팩트고

  • 16. ㅁㅁ
    '25.8.13 4:32 PM (39.121.xxx.133)

    최고급으로 다녀오면 좋을거예요..
    가성비따지니 지쳐요..
    저 2주 다녀와서 지쳐있어요..

  • 17. ..
    '25.8.13 4:35 PM (59.5.xxx.170)

    안가면 문제될게 없어요.

    등떠밀어서 가는거 아닌이상
    그렇게 재미가 없는데
    꾸역 꾸역 가는게 더 이상하죠

  • 18. ....
    '25.8.13 5:31 PM (121.169.xxx.113)

    젊었을때랑 틀리긴해요.
    그냥 가서 한두달 쉬며 구경하며 사는건 모를까...1-2주 여행은 이제 힘드네요.

  • 19. ㅡㅡ;;
    '25.8.14 9:55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이젠 몇번 다녀보니 심드렁,체력도 옛날같지 않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02 환율 1,500.40 2 ..... 17:19:30 238
1802301 냉이국에 지칭개 나물을 했더니... 봄밥상 17:19:26 60
1802300 돈과 시간이 있는데 여행갈 편한 사람이 없네요 5 17:18:30 208
1802299 디스크 같은데 템퍼.필라테스 안좋나요? ........ 17:18:13 33
1802298 장예찬 살이 왜저렇게 많이 빠졌나요? 1 살살 17:11:55 284
1802297 50대중반 재미없을 나이죠? 6 123123.. 17:11:44 432
1802296 이케아 포엥의자커버 세탁해보신 분 ? 계신가요 ? 이케아 17:04:34 61
1802295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3 .. 17:01:26 427
1802294 싼게 비지떡~~알뜰폰 8 다신 안합니.. 16:56:54 817
1802293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1 16:53:00 302
1802292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세바스찬 16:51:43 211
1802291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33 .. 16:51:14 1,004
1802290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6 00 16:48:09 1,172
1802289 김어준의 공소취소 관련 방송은 극우 유튜버 행태와 똑같죠 17 ㅇㅇ 16:40:42 614
1802288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7 ... 16:39:28 461
1802287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13 ... 16:39:10 2,105
1802286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4 16:38:50 535
1802285 2년 전 썸 2 ㅇㅇ 16:37:18 442
1802284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5 장누수 16:31:55 770
1802283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9 ㅁㅁㅁ 16:30:59 1,018
1802282 쏘렌토 , 산타페 10 16:24:56 559
1802281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2 .. 16:20:15 988
1802280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158
1802279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9 ... 16:17:59 1,437
1802278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9 16:15:42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