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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엄마랑 노는 거 좋아하나요?

초6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25-08-12 11:36:32

매일 같이 게임을 하자는데...

다른 애들도 이 무렵 이런가요..?

IP : 61.47.xxx.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년이나지났는데
    '25.8.12 11:38 AM (221.138.xxx.92)

    부루마블만 보면 치가 떨립니다...
    끝이없는 세계여행 ㅜㅜ

  • 2. ..
    '25.8.12 11:43 AM (114.200.xxx.129)

    제가 어릴때 그랬어요. 엄마랑 노는걸 좋아했어요 ㅎㅎ
    애들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죠
    친척어른들이 저 어릴때 완전 엄마 껌딱지였다고 하던데
    저도 그이야기 완전 인정을 할정도로 완전 껌딱지 였어요
    그렇게 어릴때 엄마가 좋더라구요

  • 3. 윗님
    '25.8.12 11:50 AM (211.253.xxx.159)

    지금은 어떠신가요? 좀 떨어지셨나요? ㅎㅎㅎ

    저희집은 둘다 제 껌딱지라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맨날 엄마가 제일 좋아 엄마가 해준 밥이 제일 맛있어..
    엄마 엄마 엄마 진짜 ㅜㅜㅜㅜ
    중딩이들이어라...

    사춘기 도대체 언제올지...

  • 4. ㅜㅜ
    '25.8.12 11:51 AM (223.38.xxx.254)

    저희애는 아웃백을 가자해도 안가는데요ㅜ
    오로지 친구가 불러야 나가요

  • 5. 초6
    '25.8.12 11:56 AM (61.47.xxx.63)

    하긴... 좋은 점도 있긴해요...
    이러나 저러나 해도 맨날 엄마 엄마 하고 파고들고...
    맛있는 거 좋은 거 보면 항상 엄마 생각 난다고 하고
    어쩔땐 싸와서 입에 넣어주고...

    뭐든 다 장단점이 있는거겠죠.. ㅎㅎ

  • 6. 초6
    '25.8.12 12:13 PM (118.71.xxx.118)

    게임은 아니고 자꾸 누워있자고.

  • 7. .,.,...
    '25.8.12 12:16 PM (182.208.xxx.21)

    애성향인것 같아요 우리딸은 고1인데 아직도 엄마랑 수다떠는걸 좋아함 끊임없은 수다. 아무 내용없는..

  • 8. ....
    '25.8.12 12:21 PM (125.143.xxx.60)

    저희애는 초6부터 친구 좋아하고 문닫고 독립이요.
    ㅎㅎㅎ

  • 9. Dg
    '25.8.12 12:38 PM (121.142.xxx.174)

    저희딸은 고2때까지 그러더니 고3부터 언제 그랬냐는듯 달라지더라구요.

  • 10. 집에
    '25.8.12 1:12 PM (125.178.xxx.144)

    그래서 집에 같이 있으면 더 힘들어서 데리고 나가요.
    어젠 명동
    내일은 영화.만화카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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