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쓰레기통을 바꾸라는데

어휴 조회수 : 3,020
작성일 : 2025-08-11 15:42:40

화장실 쓰레기통을  자주 비우고 쓰려고 

(오래된 아파트라 휴지 좀 넣으면 막혀서요) 

스텐으로 발로 밟아 뚜껑 열리는 작은 쓰레기통을 

사다놨는데요. 

 

애는(20살) 그게 작고 블편하다고 

차라리 뚜껑없는 큰 쓰레기통을 갖다놓으라는데, 

 

있는대로 맞춰살아야지 

뚜껑없는 것도 큰 것도 싫은데, 

저 요구를 들어줘야 하나요? 

 

IP : 211.119.xxx.1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1 3:44 PM (106.102.xxx.3) - 삭제된댓글

    화장실 쓰레기통이면 대변,소변 닦은 휴지 넣는 용도로 놔둔 거죠? 그럼 그걸 발로 밟아 열어서 사용하려면 얼마나 불편한가요. 특히 대변의 경우 뭐 휴지 한번으로 다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요.

  • 2. 으싸쌰
    '25.8.11 3:45 PM (218.49.xxx.247)

    무게중심 으로 저절로 닫히는 쓰레기통 있어요
    꽉 닫히지는 않아도 내용물이 보이지 않으니 그거라도 사세요

  • 3. ㅁㅁ
    '25.8.11 3:4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엄마인내가 대체적으로 아이들 원하는대로 맞춰줍니다

  • 4. 어휴
    '25.8.11 3:45 PM (211.119.xxx.145)

    발로 밟는데 편한거 아닌가요?
    앉아서 손도 아니고 발로 밟는던데

  • 5.
    '25.8.11 3:45 PM (221.138.xxx.92)

    니가 이쁜 걸로 골라서 링크 좀 보내볼래...

    안보낼껄요.

  • 6. 어휴
    '25.8.11 3:46 PM (211.119.xxx.14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있는것도 버리려는 판에
    뭘 또 사나요?

  • 7. 딴건
    '25.8.11 3:47 PM (211.234.xxx.134)

    모르겠고 뚜껑 덮는 쓰레기통은 항상 내용물이 축축해요
    그리고 응가 묻은 휴지를 들고 일어나서 발로 밟아 뚜껑 열기 힘들거 같음

  • 8. ..
    '25.8.11 3:48 PM (121.190.xxx.7)

    뚜껑 있어야 냄새 덜날텐데..

  • 9. 다이소에서
    '25.8.11 3:48 PM (211.234.xxx.134)

    천원짜리 사세요

  • 10. 뚜껑
    '25.8.11 3:48 PM (211.234.xxx.134)

    안쪽에 곰팡이 생겨요 손이 더 감

  • 11. ...
    '25.8.11 3:55 PM (121.190.xxx.7)

    쓰레기통에 비닐하나 씌우고 뚜껑있는게 위생적으로
    더 좋을 거 같아요
    버릴때 뚜껑 발로 밟는거조차 귀찮아서 그러는거 같은데

  • 12. 발로
    '25.8.11 3:58 PM (59.1.xxx.109)

    밟는것도 귀찮으면 세상을 어찌사는지

  • 13. 하하
    '25.8.11 4:04 PM (118.35.xxx.89)

    다이소 3천원짜리 크고 좋아요

  • 14. ..
    '25.8.11 4:16 PM (112.145.xxx.43)

    일다 두껑은 있어야지요 미관상 보기 싫잖아요
    다이소 적당한 쓰레기통(3-5천원)- 흔들거리는 뚜껑있잖아요 그걸로
    너무 큰 거 말구요 화장실은 자주 비워야 하니까요
    사서 안에 비닐 봉지 넣고요
    아들이 뭐라하면 화장실 쓰레기통 담당으로 하세요

  • 15. 으으
    '25.8.11 4:45 PM (118.235.xxx.121)

    화장실이 잘 막히면 변기 옆에 뚫을 수 있는 도구를 놓으세요. 대변 묻은 휴지를 옆 쓰레기통에 보관하는 건 너무 끔찍해요. 요령껏 물을 내리고 막히는 낌새면 도구로 적절하게 뚫으면 돼요. 비닐봉지를 변기솔에 감싸서 몇번 푸시해주면 진짜 잘 뚫려요. 변기 뚫기 카페 공지로 올라와 있을 정도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22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1 ... 22:07:25 48
1789921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ㅠㅠ 22:06:26 116
1789920 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1 inback.. 22:03:57 241
1789919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1 처음이에요 22:01:16 191
1789918 저희집수준이 어느정도일까요 19 . . . 21:59:29 655
1789917 은애하는 도적놈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1 임재이 21:57:22 239
1789916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1 부끄롸 21:56:36 309
1789915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8 ~~ 21:54:15 408
1789914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3 ... 21:52:26 253
1789913 차은우 로펌 세종에 전 조세국청장이 있대요 3 .... 21:49:18 858
1789912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1:39:50 95
1789911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12 루비 21:34:56 987
1789910 결혼지옥 3 가을바람 21:32:40 848
1789909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15 21:32:34 1,134
1789908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 21:29:48 181
1789907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5 21:29:10 1,422
1789906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7 어머나 21:25:55 1,050
1789905 서울 아파트를 사고 싶은데 역시 고민 ㅠㅠ 6 ... 21:25:37 932
1789904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2 자고 싶다 21:22:43 555
1789903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1:21:00 445
1789902 옆집 짜증나요 1 ㅁㅁㅁ 21:19:54 879
1789901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3 21:16:38 821
1789900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5 보람 21:13:27 1,355
1789899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1:11:00 910
1789898 보이스톡 연결음이 안 나요 2 궁금 21:07:16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