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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에 쓰레기통 올려놓고 손톱깍는

지금 조회수 : 2,563
작성일 : 2025-08-10 12:26:53

저 인간 그냥 둘까요?

퍼부을까요?

IP : 211.119.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때리셔도
    '25.8.10 12:27 PM (220.78.xxx.213)

    될 사안입니다

  • 2. bee
    '25.8.10 12:28 PM (222.120.xxx.217)

    퍼붓고도 남을 일이에여~~~!!!

  • 3. 좋게
    '25.8.10 12:30 PM (135.180.xxx.1)

    식탁에서 손톱 깍는거 아닌거 같다고 말해주세요.. 싸울게 뭐 있어요

  • 4. 우선
    '25.8.10 12:32 PM (182.228.xxx.89)

    말해보고 담엔 등짝을 그담엔 밥에 손톱을...

  • 5. 지금
    '25.8.10 12:33 PM (211.119.xxx.145)

    퍼부우면 내입도 기분도 망가지니
    조용히 담부터는 그것도 택배 싱자도 식탁에
    올리지 말라거 말하니 응 한마디.
    그리고 기껏 삶아놓은 행주로 열심히 닦아놓는 50먹은 인간
    살면서 손톱 저리 깍는 건 처음보고 점점 왜 저런대요

  • 6. 지금
    '25.8.10 12:34 PM (211.119.xxx.145)

    아 내행주 ㅠㅠ

  • 7. 알콜
    '25.8.10 12:40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소독하세요.
    남편분 행태를 보니 그냥 분무기째 장만하셔서
    뒤를 쫓아다니면서 걸음걸음 칙칙 뿌리세요.

  • 8. ..
    '25.8.10 12:41 PM (1.241.xxx.50) - 삭제된댓글

    여기 글올려서 물어볼만한 가치도 없는글

  • 9. 1.241.50
    '25.8.10 12:47 PM (211.119.xxx.145)

    님이 가치를 운운할 자격되는건가요?
    그리고 자유게시판에 가치 따지고 올리나요?
    저는 지금 남편 행동에 어이가 없어서 올린건데

  • 10. ???
    '25.8.10 12:51 PM (104.28.xxx.68)

    나이 50이면 처음도 아니고
    계속 저렇게 살아온 인간일텐데
    그냥 원글님 안됐네요

  • 11.
    '25.8.10 12:55 PM (211.119.xxx.145)

    ㄴ 저는 처음 봤는데
    저 모르게 해왔겠죠?
    힌번 말하면 알아듣는 인간인데
    어디까지 잔소리해야 할지가 ㅠㅍ

  • 12. 이제
    '25.8.10 1:04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뇌도 노화돼서 이성 보다는 본성이 저절로 튀어나오고 통합적 사고를 점점 못하게 된다고 해요.
    혹시 직장 서랍에 손톱깍기 넣어두고 휴게시간이나 업무시간에 직원들 있는데서 깍는지 한 번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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