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도 백화점 명품관 줄 많이 서나요? 팔찌하고 싶어서요

요즘 조회수 : 4,271
작성일 : 2025-08-07 16:51:38

백화점 명품관 요즘도 줄을 많이 서나요

전에 샤넬 대기 엄청나서 전화번호도 줘, 대기 무슨 정책 동의도 해... 그러고 간 게 몇년 전인데

팔찌는 고가라서 직접 해봐야 할 거 같아서요

쇼메 이런 곳도 줄 긴가요

IP : 118.235.xxx.8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7 4:53 PM (112.145.xxx.43)

    평일가면 줄 많이 없던데요

  • 2. 평일
    '25.8.7 4:53 PM (223.38.xxx.163)

    쇼메는 줄 거의 없었어요

  • 3. 쇼메는
    '25.8.7 4:5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쭉 줄 없었어요.
    쇼메 반지 사고, 다시 가고 했는데 줄 없었음

  • 4. 가야지
    '25.8.7 4:57 PM (118.235.xxx.83)

    그래도 반클리프는 줄 길겠지요? 불가리 부쉐론도 하루에 다 해보고 오고 싶어요

  • 5. ㅇㅇ
    '25.8.7 5:04 PM (223.62.xxx.5)

    어디로 거실 거에요??
    저도 매일 매일 사고 싶은데
    수도권시민 어느 백화점으로 가야할지도 고민

    아울렛만 다녀서
    명품관 가서 시착만 하고 무시당할거 같기도 하구요.

  • 6. ㅈㅁ
    '25.8.7 5:04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금요일부터 특히 주말 뺀 주중은 무난행ᆢㅌ

  • 7. ..
    '25.8.7 5:08 PM (211.209.xxx.130)

    위에 수도권은 어디 가냐 하셔서,
    판교현백이 친절하고 무난해요
    브랜드 사이트 보고 모델 몇 개 정해서 시착해보세요

  • 8. ...
    '25.8.7 5:09 PM (220.75.xxx.108)

    신세계강남 자주 가는데 그나마 월화수 오후가 제일 한가한 거 같아요.
    쇼메 다미아니 이런 곳은 거의 바로 입장가능했고 말씀하신 불가리 반클 까르띠에 등은 그래도 한시간 이상은 대기해야...

  • 9. ..
    '25.8.7 5:19 PM (222.236.xxx.55)

    반클 고객센타에서인지,홈페이지에서 예약되지 않나요.전에 예약잡았다는 글 봤거든요.

  • 10. 저는
    '25.8.7 5:36 PM (118.235.xxx.72)

    신세계 본점 근처 살아서 거기로만 가요~

    무시는 뭐...ㅜㅜ 괜찮습니다

  • 11. 까르띠에는 대기
    '25.8.7 5:46 PM (223.38.xxx.86)

    가 늘 있는 편이죠
    샤넬은 주말에 대기줄 좀 있더라구요
    롤렉스는 온라인 예약제로 바뀌었는데
    그 예약 자체도 너무 어렵구요ㅜ

  • 12. 저는
    '25.8.7 5:47 PM (118.235.xxx.180)

    저는 이상하게 음식점도 그렇고 예약하는게 너무너무 귀찮아요

  • 13. 저는
    '25.8.7 5:48 PM (118.235.xxx.180)

    예쁘고 그런 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예약해야 한다니 그러면 안 갈 수 있어요 좀 한심하지요 그만큼 귀차니즘이 심해요 ㅎㅎㅎ

  • 14. 롯데
    '25.8.7 5:53 PM (175.208.xxx.164)

    평일 에비뉴엘 사람 하나도 없던데요..

  • 15. ㅁㅁ
    '25.8.7 6:00 PM (119.192.xxx.220)

    신강가서 하루에 보고싶은거 다 봤는데 (평일)
    반클리프는 3시간 이상 대기라서
    그거만 빼고 봤어요

  • 16. 감사
    '25.8.7 6:25 PM (222.236.xxx.144)

    수도권 시민 판교 현백 가볼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7. 마리아
    '25.8.7 6:49 PM (117.111.xxx.235) - 삭제된댓글

    판교 현백이 시설도 서비스도 제일 좋아서
    서울에서도 판현 가요
    그리고 시착해보고 그냥 가도 괜찮지
    무시는 무슨요
    그래봤자 직원들도 최저시급 받는 사람들인데
    시착만 해보는 마음 잘 알죠 뮤

  • 18. ..
    '25.8.7 6:49 PM (118.33.xxx.3)

    개인적으론 면세점서 보는 게 기다리지 않고 편했던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8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3 ... 18:45:11 58
1808967 상진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빈깡통 18:44:32 58
1808966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18:35:52 170
1808965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 18:33:44 314
1808964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6 .. 18:32:44 431
1808963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4 18:28:29 309
1808962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3 .. 18:28:19 614
1808961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2 123 18:25:50 285
1808960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7 ㅇㅇ 18:20:52 550
1808959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3 them 18:20:30 918
1808958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3 ........ 18:16:34 628
1808957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3 .. 18:14:10 150
1808956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2 ... 18:09:50 358
1808955 자유에요 3 아싸뵤 18:08:44 306
1808954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6 2분뉴스 18:03:52 648
1808953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208
1808952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6 ㅎㅎ 17:52:24 908
1808951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3 .. 17:50:01 732
1808950 이웃집 중딩아이가 남친과 길에서 뽀뽀하고 다녀요 3 17:41:08 1,104
1808949 한동훈 아내 이미지 좋네요. 90 괜춘 17:40:21 2,082
1808948 어버이날 뭐 좀 받으면 안되나요? 7 ... 17:39:18 1,124
1808947 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13 ㅇㅇ 17:39:07 2,319
1808946 일반인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이게 민주당 생각입니다. 9 .. 17:35:09 238
180894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 95 17:27:23 729
1808944 2030들은 어버이날 무슨 선물 하나요? 21 ? 17:20:02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