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보호사 따놓고 안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조회수 : 4,728
작성일 : 2025-08-06 14:17:05

노후대비용으로 일단 따놓기만 하고

일 할 엄두 못내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저도 관심은 있는데 요양원은 싫고

재가방문은 가사도우미랑 다를바 없다해서

일을 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요

IP : 59.5.xxx.15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실함
    '25.8.6 2:24 PM (221.138.xxx.92)

    공인중개사도 그렇고 사회복지사도 그렇고
    어떤 자격증도 마찮가지죠.
    실행력까지 갖추기가 쉽지 않은 듯..
    저도 그렇고요.

  • 2. 페파
    '25.8.6 2:25 PM (223.38.xxx.87)

    주위에서 보니
    요양보호사로 다른집에서 일하는것보다
    내부모.내가족
    가족요양용으로 준비하시던데요..

  • 3.
    '25.8.6 2:29 PM (118.216.xxx.114)

    코로나로 실습없을때 많이딴것같아요

  • 4. 노후대비보다
    '25.8.6 2:29 PM (221.149.xxx.157)

    본인 부모 모시고 있으면 일정 금액 주잖아요.
    그래서 따놓는 분이 많던데요

  • 5. 차라리
    '25.8.6 2:30 PM (118.235.xxx.63)

    가사도우미가 편하다네요 그러니 안하죠
    돈도 적고

  • 6. ..
    '25.8.6 2:30 PM (112.145.xxx.43)

    대부분 일할려고 한것보다는 부모나 부부등 가족 간병를 대비로
    자격증을 딴거지요

  • 7. 가족간병
    '25.8.6 2:32 PM (59.5.xxx.157)

    부모 간병은 일하는 시간이 제한적이라 한달 최대 금액이
    30만원대예요

  • 8. 좀 하다가
    '25.8.6 2:48 PM (118.128.xxx.15)

    너무 어려워서 차라리 식당일을 하거나 청소일을 하는 분도 계십니다.
    아픈 노인을 상대로 일하는거
    그리고 그 가족들까지 상대 하고 잔소리 듣는거
    어렵고 힘든가봐요
    차라리 아기돌보기는 귀엽고 이쁘기라도 하지요
    청소는 하고나면 반짝 반짝 윤도 나고 보람도 있는데

  • 9. 부모간병은
    '25.8.6 3:00 PM (116.41.xxx.141)

    하루 1시간만 인정해준다네요

  • 10. ..
    '25.8.6 3:00 PM (59.9.xxx.163)

    가사도우미+간병인인데 여긴 툭하면 요보사 추천하더라구요
    그렇게하고싶음 자기네나 하지

  • 11. 그거
    '25.8.6 3:03 PM (49.172.xxx.18)

    가족케어 목적으로 코로나때 쉽게 (실습안함) 취득
    실제로 쓸모 X
    아마 학원에서도 그런식으로 홍보해서 매출 많이 올렸겠다싶었어요

  • 12. 저도
    '25.8.6 3:52 PM (114.206.xxx.134) - 삭제된댓글

    코로나때 온라인으로 받았어요
    지금 당장은 안써도 나중에 부부가 간병하게 되면 쓸일 있을까해서요

  • 13. 저도요
    '25.8.6 4:15 PM (14.56.xxx.181)

    저도 친정엄마 가족요양으로 시작했어요
    친정엄마 가족요양비로 엄마 15%제외하고 22만원 받았어요
    남편은 100% 받을 수 있는데요
    22만원 받을거라면 처음부터 안했을거에요.
    재가하고 있었는데 노인들이 가사도우미로 생각해요
    매일 아침밥 지어서 차려드리는데도 말이 많으세요
    이불빨아라, 냉장고 청소해라
    알아서 하는데도 이것저것 시키는게 많아요
    거기다 치매 도둑망상이 있어서 매일 훔쳐갔다고 해요
    가만히 놀수 없어서 다니긴 해야하는데요
    우리 지역은 노인들이 나쁜 사람들이 많아요

  • 14. ,,,,,
    '25.8.6 4:23 PM (110.13.xxx.200)

    노인상대라서 일자체가 쉬운일은 아니죠.
    어차피 최저시급이라면 다른 일도 많은데..

  • 15. ..
    '25.8.6 4:43 PM (39.7.xxx.91)

    노인상대뿐아니라 그집안 자식내외 손자도 상대해야하는거죠
    가사도우미 플러스 간병인이기도 하지만..

    노인어르신 상대하기도 버거운데
    참 그분위 자식들도 전부 보면서 맞추어나가야하는
    .. 시급올려주어야죠 ㅠㅠ

  • 16. 지인
    '25.8.6 5:57 PM (124.53.xxx.169)

    방문 요보사가 주 2번 오는데 도우미와 다를게 하나도 없이 생각해요.
    일을 잘하네 못하네 화장실 청소를 어쩌고 ..여러번 바뀌더라고요.

  • 17. 힘든직업
    '25.8.6 8:34 PM (211.48.xxx.54)

    입니다..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ㅠ .. 대부분 가사도우미로 생각 하시고 자꾸 뭐가 없어졌다고ㅠ.오늘도 힘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51 저도 운동 얘기 1 1301호 14:06:45 170
1788150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1 바람 14:06:13 141
1788149 투니버스채널은 아예 없어졌나요 .. 14:06:12 45
1788148 김광규씨 아이돌 진짜 좋아하네요 2 ㅇㅇ 14:03:09 270
1788147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2 연주곡 14:01:15 60
1788146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1 덴비 14:00:37 123
1788145 요즘 정말 초갓집(그분이 쓰신대로)이 있나요? 2 13:58:29 203
1788144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12 ㅇㅇ 13:49:57 760
1788143 군대간 아들과통화하는방법 플러스 자랑 13:48:55 220
1788142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4 ㅁㅁ 13:47:31 455
1788141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7 .. 13:46:17 484
1788140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14 절약 13:43:12 542
1788139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6 ㅇㅇㅇ 13:38:16 822
1788138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8 집안일 13:36:26 354
1788137 예고도없던 미세먼지 폭탄 1 ㅇㅇ 13:33:30 511
1788136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9 ㅇㅇ 13:32:20 1,072
1788135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15 ㅇㅇ 13:28:11 692
1788134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1 ㄱㄴ 13:18:47 898
1788133 칠순 잔치? 8 칠순 13:15:25 700
1788132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9 ㅇㅇ 13:10:49 547
1788131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10 ㅗㅎㅎㅎ 13:10:40 559
1788130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6 .. 13:04:31 825
1788129 이제 예금 못하겠네 25 하이닉스 13:04:06 2,799
1788128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8 ㅅㄷㅈㄹ 12:59:42 1,745
1788127 저는 딸 자랑 7 후후 12:56:33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