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해야한다는 것이 저를 우울하게해요

김가네수박 조회수 : 4,288
작성일 : 2025-08-06 12:41:26

 

직장을 마치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매일매일의 루틴이 너무 해야할일들만있어요

 

회사일, 청소, 차관리, 자격증 공부

 

그와중에 다시 운동도할려니 너무 지치네요

회사다니면서 운동도하시는 분들은

루틴이어떻게되시나요

IP : 106.101.xxx.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6 12:43 PM (156.59.xxx.71) - 삭제된댓글

    모쏠님 알려줘도 어차피 안할거잖아요.
    그냥 하던대로 재미있게 유튜브나 보면서 사세요.

  • 2. ..
    '25.8.6 12:43 PM (39.118.xxx.199)

    차관리..뭔 의민인지
    차관리를 매일 뭘 하세요?
    30분이라도 근처 슬로우 조깅 하시길요.
    지방을 가장 잘 태운다고 해요. 숨도 차지 않고 좋아요.

  • 3.
    '25.8.6 12:45 PM (61.74.xxx.243)

    저도 우울한거 모르고 살았는데 운동 시작하고 운동갈 생각하면 너무 우울해요..ㅠ
    가기 싫어서요.. 4개월치 끊어놔서 이제 끝나면 얼마나 행복할까만 생각하고 있어요.
    전 퇴근해서 애들 학원에서 오기전에 바로 운동갔다가 와요. 주2~3회

  • 4. oo
    '25.8.6 12:47 PM (58.29.xxx.133)

    전 안가는날 행복한걸 의미로 두고 해요

  • 5. ..
    '25.8.6 12:48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휴식이 필요한 상황 아니지신요.
    아니면 지금하고 계신 운동이 재미가 없거나요.

  • 6. 원글
    '25.8.6 12:48 PM (106.101.xxx.28)

    첫댓글 제정신인가요? 모쏠? 유튜브 동영상!? 무슨헛소리를

  • 7. ..
    '25.8.6 12:48 PM (115.143.xxx.157)

    첫댓님 싸움닭ㅋㅋㅋ

  • 8. .....
    '25.8.6 12:48 PM (117.111.xxx.78)

    운동은 오가는길만 생각해도 스트레스일거같아요
    움직임 자체가 운동이라니
    실내자전거등 퇴근후 지치지만 뭐라도 먹구 자서
    조금타는데 유지되고 출퇴근하는데 운동은 의미를 안두게되네요 지쳐서 암것도 못해요

  • 9. 나무
    '25.8.6 12:50 PM (147.6.xxx.21)

    운동을 시작하면 모든 게 달라집니다
    무조건 나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10. 대부분의
    '25.8.6 12:52 PM (59.7.xxx.15)

    운동이 생활화된 분들은 새벽운동을 해요

  • 11. ㅋㅋㅋ
    '25.8.6 1:02 PM (118.235.xxx.102)

    첫댓님도 이해가 아주 안 가지는 않는게
    맨날 클릭해보면 지겨운 모쏠일 때가 너무 많아서 저도 노이로제 걸렸어요

  • 12. ...
    '25.8.6 1:05 PM (125.251.xxx.78)

    설사 모쏠이라도 패스하고 무대응하면 되잖아요
    모쏠글보다 저런 댓글이 더 불쾌함

  • 13. 운동
    '25.8.6 1:24 PM (59.14.xxx.3)

    제 삶은 운동하기전과 운동한 후로 나눠집니다
    주변에 모든분들께 운동하라고 운동전도사가 됐습니다
    모든질병은(정신적,육제적) 운동하면 개선되는걸 체험했어ㅛ
    힘들어도 일단 시작하시고 루틴을 만드세요
    그럼 몸이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습관화를 만드시면 몸이 기억해요
    저도 운동엔 젬병? 이라 숨만 쉬고살다 나이듦에 따라 몸이
    무너지는 경험을 하고 운동만이 살길이라 시작했네요
    지금은 운동 않하면 허전해서 적응이 않됩니다
    시작하세요~ 삶이 바뀝니다

  • 14. ....
    '25.8.6 1:29 PM (221.151.xxx.145) - 삭제된댓글

    아예 새벽에 하거나 점심시간에 하거나 퇴근 후에 운동을 하고 귀가합니다. 오후에 틈틈이 회사 계단이라도 오릅니다.

  • 15. ....
    '25.8.6 1:30 PM (221.151.xxx.145)

    아예 새벽에 하거나 점심시간에 하거나 퇴근 후에 운동을 하고 귀가합니다. 틈틈이 (오후시간에 주의환기겸) 회사 계단이라도 오릅니다.

  • 16. ㅇㅇ
    '25.8.6 2:13 PM (49.175.xxx.61)

    옷갈아입을때 실내복으로 입지말고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저녁을 간단히 빨리먹고 바로 운동하러 나가요. 꼭 그래야합니다

  • 17. 별것아녀요
    '25.8.6 3:0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출근이나 퇴근때 한 구역 전에 내려 걷기 해도 충분해요.

  • 18. 기쁨맘
    '25.8.6 3:36 PM (106.241.xxx.125)

    회사~집 퇴근 동선에 운동을 끼워넣으세요. 아님 회사근처에서 점심 때 하면 확실히 안 빠지게 되더라구요.

  • 19.
    '25.8.7 9:04 AM (182.231.xxx.55)

    그냥 안 하기로 했어요. 살면서 운동이 제일 싫었어요. 체육시간 있는 날 전날밤엔 도망가거나 죽고 싶었어요. 그정도로 운동을 싫어해요. 운동을 안하면 건강은 안 좋아지겠지만 그렇게도 싫어하는 운동 억지로 해서 몇 년 더 사느니 그냥 행복하게 짧고 굵게 살다 가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8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 07:15:52 85
1788327 이거 진상 맞죠? 1 qq 07:11:33 139
1788326 질병 유전자 검사 무료 신청해보세요 토닷 07:10:44 108
1788325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1 희망의 종교.. 07:08:06 81
1788324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2 .. 06:47:22 258
1788323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7 모닝밥 05:55:19 1,034
1788322 안현모 다 가졌어요 4 .. 05:00:17 3,807
1788321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8 .... 04:22:07 2,147
1788320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3 04:19:59 1,257
1788319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499
1788318 저는 2 집순이 03:04:50 586
1788317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4 aann 02:39:14 2,016
1788316 50대 중반 재혼 13 N lnl 02:30:30 3,253
1788315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5 ㅇㅇ 02:09:10 808
1788314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7 .. 01:50:09 1,207
1788313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7 00:54:10 4,110
1788312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1,441
1788311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2 ........ 00:46:10 3,961
1788310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392
1788309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35 미국 00:37:56 5,358
1788308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22 크하하 00:32:37 3,512
1788307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429
1788306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8 ㅁㅁㅁㅁ 00:30:56 1,156
1788305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6 식탐 00:27:51 2,538
1788304 오늘 그알.. 4 .. 00:25:36 3,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