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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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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여러분

ㄱㄴㄷ 조회수 : 2,979
작성일 : 2025-08-02 12:34:25

자기 부모에겐 자기만 잘하면 됩니다

올케 오빠 동생 왜 더 잘하지 못하냐

부모님 늙어가시는거 안보이냐

전화를 자주하네마네

오히려 시부모님과

좋은과계 니가 파탄내고있어요

 

현명한 시누가됩시다

저도 며느리이자 시누입니다.

 

IP : 118.235.xxx.8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25.8.2 12:39 PM (210.126.xxx.33)

    저도 시누이 & 올케
    저는 올케한테 그런 소리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제 시누들은 꼴값을 떨더라고요.
    그럴수록 보란듯이 더 안챙겨요.

  • 2. 시누이 시집살이
    '25.8.2 12:51 PM (223.38.xxx.218)

    엄청 당했습니다
    손위 시누이가 제일 무서웠어요ㅜㅜ
    본인도 며느리면서 왜 올케한테 그리 못되게 굴었는지...

  • 3. 효도는 셀프
    '25.8.2 1:18 PM (220.89.xxx.166)

    시댁에 아들만 셋
    시댁 아랫집에 작은아버지 사심
    시골동네 집성촌.
    시누가 없는 집안이니 사촌시누가 시누짓 함
    명절에 친정에 일찍 옴. 우리는 다들 아직 친정 못가는 상황
    큰엄마~ 이러면서 우리시댁에 놀러와서는
    자기는 엄마한테 뭐해줫다 뭐해줬다 자랑질.
    큰엄마는 딸이 없으니 좀 그르체 이러면서
    언니들 뭐하세요. 큰엄마 기 좀 펴게 해드리세요 이럼
    들은척도 안합니다
    평소 큰거 위주로 돈이 아주 많이 시어른들인지라
    소소한것까지 못챙기고 안챙겨요

  • 4. 플랜
    '25.8.2 1:21 PM (125.191.xxx.49)

    올케 있지만 전혀 관여 안합니다

    친정에 가서 만나면 설거지 음식 제가 합니다

  • 5. ㅇㅇ
    '25.8.2 1:26 PM (124.50.xxx.67)

    잔소리는 드립다 하다가
    돈 낼 때 되면 입꾹

  • 6. 시누이들은
    '25.8.2 1:29 PM (223.38.xxx.101)

    왜 올케한테 그러는지들...
    대체로 말입니다

    못된 시누이가 트집잡는거 말도 못합니다
    나이차이도 거의 안나면서 훈계질하고...
    여적여인가?
    시동생은 안그랬거든요

  • 7. ...
    '25.8.2 1:43 PM (223.38.xxx.243)

    잔소리는 드립다 하다가
    돈 낼 때 되면 입꾹
    2222222

    입으로만 효도하고 내게 훈계질 엄청하더니만..
    이젠 연로한 시어머니가 아파도 거의 방문도 안해요
    (몇년째 투병중이심)
    어버이날도 안오던걸요
    가까이 살면서도 딸이 어쩜 그리 무심할까요ㅜ
    일도 안하는 전업인데도 그래요
    며느리인 나도 최소한 어버이날 생일 명절엔 찾아뵙거든요
    며느리인 나도 평균 한달 한번은 찾아가는데...

  • 8. 딸이
    '25.8.2 2:08 PM (118.235.xxx.215)

    입효도만 하고 돈낼땐 입꾹하면 딸딸 안하죠
    요즘은 아들 며느리 필요없어요 돈도 안내고

  • 9. 올소
    '25.8.2 2:14 PM (118.218.xxx.119)

    시어머니 허리 수술아니고 시술하는 날 그날 저녁에 병원 갈건데
    (안가면 난리나겠죠)
    남편 카톡보니 시술하는 날 아침부터 시누가 며느리들 시어머니한테 전화넣어라고
    시키더라구요
    와 기가차더라구요
    자식도 많은데 자식들이 전화하면되지
    어머니 생신날 꼭 며느리가 한상 차리기 바라고
    동네 마을회관에 한상 차리라고
    내엄마인가요? 자기들 엄마면서? 자기들은 뭐하고
    저보고 한상 차리라고

  • 10. 올소
    '25.8.2 2:22 PM (118.218.xxx.119)

    우리 올드미혼시누는 명절날 자기 언니한테 빨리 친정 오라고 전화 발발이 하고는
    시누 가족 한상 차리주고 동서 4시쯤 먼저 친정 출발하는데
    흥 요즘 명절 당일날 친정가는 며느리가 어디 있냐?고
    저도 계속 못가게 하고
    대판 싸웠어요
    자기가 그런 소리 하고는 오히려 저한테 큰소리 치더라구요

  • 11. 입으로만 효도
    '25.8.2 2:28 PM (223.38.xxx.16)

    하는 시누이 지긋지긋합니다
    돈낼 때는 쏙 빠지구요
    자기는 효도 안하고 왜 올케한테 연락해서 참견질만 해대는지...
    올케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올케가 자기부모 집에서 상차리는데도 전혀 안도와주고는
    손님처럼 먹고 가기만 했어요

  • 12. ㅁㅊㅇㅈ
    '25.8.2 2:44 PM (140.248.xxx.3)

    자기는 본인 시집 안가면서 자기엄마를 맞벌이인 우리집에서 모셔라 마라. 명절을 보내라 마라 ㅈㄹㅈㄹ
    그 여자 때문에 얼마나 싸웠는지.... 그 편들던 시모도 같이 안봐요.
    치가 떨림

  • 13. ve
    '25.8.2 3:47 PM (221.240.xxx.82)

    시누가 4개 여기 댓글의 잡것들 다 받고
    사지육신 멀쩡해서 서있기 싫다고 동생한테 생활비 달라고
    하는 사람같지않은것
    응원했다고 응원비 받아야겠다는 것
    연로한 장애인 홀엄마 십분거리 살면서 반찬한번 가져다준적 없는 것
    울시어머니는 쓸데없이 쓰레기들를 왜낳아 세상을 어지럽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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