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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심형탁씨 아들 하루는

ㅎㄹ 조회수 : 7,566
작성일 : 2025-07-31 13:50:06

어쩜 저리 잘 웃을까요?

물론 편집을 웃는 모습만 모아서 해서 더 그렇게 보일 수 있을텐데 짜증이 날법한 상황에서도 싱글싱글.

목욕할 때도 방긋 웃고. 

아들 둘 키웠어도 저렇게 방긋 환하게 웃는게 몇번이나 있었나 기억도 가물가물해져서 그런가 하루 웃는게 제겐 힐링이네요.

아빠 엄마의 기본 성격에 엄마가 눈 마주치며 웃어주는거 

심씨한테도 글로 써서 부탁할만큼 아이와의 교감을 중요시하는 점 모두 영향이 있었겠죠..

사랑이, 건후 모두 그냥 그랬던 사람인데 그새 제가 나이가 들었는지 하루는 왤케 이쁜지 모르겠어요

IP : 39.117.xxx.1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31 1:54 PM (106.247.xxx.102)

    하루 너무 예뻐요
    요즘 일부러 영상 찾아보고 있답니다.

  • 2. ..
    '25.7.31 1:55 PM (222.117.xxx.76)

    부인이 나이가 어린데도 굉장히 뭔가 어른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 3. ㅡㅡ
    '25.7.31 1:55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엄마아빠 심성 그대로 하루를 통해서 나타나는거 같아요.
    말그대로 아기천사.

  • 4. 저도
    '25.7.31 1:58 PM (211.228.xxx.160)

    부인이 굉장히 성숙하고 괜찮아보이더라구요

  • 5. 놀멍쉬멍
    '25.7.31 2:06 PM (222.110.xxx.93)

    사고만 치는 부모랑 연끊고 사나보던데 부인이 괜찮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하루도 너무 방실방실 이쁘던데 이제는 그간의 고통잊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 6. ..
    '25.7.31 2:06 PM (49.142.xxx.126)

    하루 너무 귀엽죠

  • 7. 자연미남미녀
    '25.7.31 2:13 PM (211.108.xxx.209)

    커플이라서 그런지 아들, 하루의 잘생기고 이쁜 얼굴이...
    빙그레 웃기까지 하니... 넘사벽 아가 얼굴이에요.
    넘 순해보이면서 밝은 아가라...
    심씨가 뒤늦게 결혼잘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뤘네요.

  • 8.
    '25.7.31 2:13 PM (106.101.xxx.248)

    제가 본 아기중 최고로 이뻐요
    방실방실 귀염
    모든 아가들은 이쁘지만 하루는 진짜 방실방실 힐링입니다

  • 9. ..........
    '25.7.31 2:20 PM (118.217.xxx.30)

    아기도 너무 귀엽고 아빠도 너무 귀엽더라고요 순수하고.ㅋ
    아기가 본인 장난감보고 우니까
    다행이라며.ㅋ

  • 10. 이뻐요
    '25.7.31 2:24 PM (175.223.xxx.159)

    하루가 인물이 좋고 식성도 좋고 성격도 좋아보여요.
    슈돌 하드 캐리하고 있어요.
    부모복은 없어도 처복 자식복은 많은 것 같아요.

  • 11. ......
    '25.7.31 2:27 PM (1.241.xxx.216)

    마스코트 같아요
    엄마아빠 이쁜데만 어찌 그렇게 닮았는지
    아기인데도 인상이 선하면서 귀엽고 잘생기고 순하고
    그러니까요 심씨가 심성이 착한데 너무 당하기만 해서 처자식 복을 주셨나봐요

  • 12. 귀여워
    '25.7.31 2:46 PM (110.14.xxx.103)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아주 작고 인형 같은 앳된 외모인데
    사람이 굉장히 단단해 보여요.
    심형탁은 처복 있는 듯

    아기 너무너무 귀여워요.

  • 13. 아기가
    '25.7.31 2:57 PM (125.134.xxx.134)

    인형 같아요
    너무 순해보이고 볼때마다 방글거리는게 힐링 그 자체
    이쯤되면 광고주들이 연락을 할때도 되셨는데 ㅎㅎ

  • 14. 애가
    '25.7.31 3:08 PM (118.46.xxx.219)

    너무 순둥해요.
    예민하고 짜증많은 아이 키웠던 저는
    종일 웃는 그 아기가 너무 신기해요.

  • 15. 쓸개코
    '25.7.31 3:17 PM (175.194.xxx.121)

    그 솜뭉치같은 빡빡한 머리숱 한번 만져봤으면 좋겠어요.ㅎ
    웃을때 입모양도 예쁘고 그냥 다 예쁘더라고요.

  • 16. ...
    '25.7.31 3:23 PM (220.78.xxx.153)

    하루 너무 순하고 너무 너무 이뻐요.
    티비로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호르몬이 샘솟는데
    실제로 안아보고 눈맞추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심씨가 그랬데요. 집에 가면 이쁜 존재(부인,아들,강아지)들만 있어서 행복하다고..

  • 17. ......
    '25.7.31 3:51 PM (210.222.xxx.1)

    형탁이랑 같은 국민학교 나왔어요.ㅎ
    그때도 참 잘생긴 얼굴이었는데 성격이 저렇게 사차원일줄은 몰랐...^^

    형탁아! 앞으로 예쁜 부인 귀여운 아들과 꽃길만 걷길 바란다!

  • 18. 부모랑
    '25.7.31 5:15 PM (106.102.xxx.89)

    인연 끊고 사는 거 마음에 드네요
    퍼주면서 질질 끌려다니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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