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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상속지분, 울화통

울화 조회수 : 5,874
작성일 : 2025-07-30 19:59:20

모시고 산 며느리만 불쌍하네요 

이걸로 타산지석 삼읍시다

 

https://youtube.com/shorts/kGDii4KcF9M?si=oxZEL9K7IsCQh48b

IP : 110.70.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에
    '25.7.30 8:02 PM (118.235.xxx.133)

    친정부모 모시고 사시는분 많던데 딸유산 사위 유산이 따로 있어요? 좀 이해가 안되네요 아버지가 받는게 엄마가 받는거 아닌지요?
    물론 형제들이 장남 더 챙기면 좋겠지만 그건 요즘 세상에 동화고요

  • 2. 뭐가
    '25.7.30 8:10 PM (223.38.xxx.176)

    불쌍해요?
    재산 받으려고 모셨나요?
    시부모 재산을 며느리가 왜 받나요
    남편이 받아서 같이 쓰고
    남편 사망하면 본인도 받는데?
    장인 재산이 사위한테 가나요?

  • 3. 미적미적
    '25.7.30 8:14 PM (211.173.xxx.12)

    그러게요
    남편이 문제죠
    남편이 받아서 부인에게 주면 되죠
    남편이 친정에 잘한다고 사위에게 그냥 돈 주는 친정도 없잖아요? 딸에게 주면 딸이 알아서 할일 아닌가요?

  • 4. ...
    '25.7.30 8:27 PM (39.117.xxx.84)

    남편이 친정에 잘한다고 사위에게 그냥 돈 주는 친정도 없잖아요? 딸에게 주면 딸이 알아서 할일 아닌가요?
    22222

    원글은 역지사지 좀 하세요

    게다가 요즘 50~60대 중에 누가 시부모를 모시나요?
    원글자는 60대는 된 것 같은데 시부모가 재산 주면 시부모를 모실꺼예요?

  • 5. ....
    '25.7.30 8:48 PM (221.150.xxx.19)

    제 주변 시부모 모시는 사람 단한명도 못봤어요
    수백억 자산가 할머니도 혼자 사세요
    그정도 재력이면 눈 질근 감고 모시겠다 싶은데도요
    돈이 많아도 안 모시는데 보통의 시부모를 누가 모실까요
    모신다는 표현도 별로고 왜 모셔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같이 사는 분은 도대체 어느시대에 사는건지

  • 6. 저는
    '25.7.30 10:15 PM (182.211.xxx.204)

    시부모님 형님 내외 분이 잘 모셨으면
    재산 대부분 드리라고 할 거예요.
    왜냐하면 친정도 부모랑 같이 사는 시집 안간 동생에게
    부모님 재산 남은거 다 줄 생각이거든요.
    근데 저희 형님 내외 분은 말만 같이 살았지
    제대로 밥도 챙겨드리지 않고 병원도 안모시고 가고
    한게 거의 없는데 재산만 혼자 독차지 하시려고 하죠.
    그런 분은 법대로 해야할 거같아요.
    만약 사연자 어머니처럼 정말 잘 모셨다면
    형제들이 너무 한 거같아요.

  • 7.
    '25.7.31 12:00 AM (49.172.xxx.18)

    세상엔 이상한 사람도 참 많구나싶군요
    남편이 받았으면 되었지
    며느리몫을 따로 챙기는 집이 있나요
    울화통이 터진다니 욕심이 과한 손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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