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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왜 맨발을 올려놓고 있는건지

...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25-07-30 15:24:15

도서관인데 옆에 아주머니가 맨발을 올려놓고

있어요.  

바로 옆에서 맨발을 제쪽으로 올려놓으니

뭐 이런 경우가 있나 싶어요.

몇번 쳐다보았는데 시선이 느껴지지도 않는지

IP : 211.48.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 치우라
    '25.7.30 3:26 PM (112.133.xxx.101)

    하세요. 저도 맨발 좋아해서 사무실에서도 맨발로 샌들 신고 집에서는 들어가자마자 맨발로 살지만, 도서관이등 어디 공공장소에서 남한테 발가락 발바닥 보이고 퍼질러 있는 사람들 남녀불문 극혐... 디럽...

  • 2. ...
    '25.7.30 3:29 PM (203.237.xxx.73)

    윤석열 열차 생각나네요

  • 3. 저도
    '25.7.30 3:30 PM (118.235.xxx.124)

    대학교 휴식할수 있는 로비에서 나이든 아저씨 들어와 노트북 키고 맞은편 의자 끌어와 맨발올리고 거의 누워서 키보드 뚜드리는거 보고 너무 놀랐어요.거의 족발 수준..

  • 4. ..
    '25.7.30 3:33 PM (116.37.xxx.163)

    20대도 그래요. 여름에 냄새나게 카페 옆자리 앉아서 왜 그러는걸까요? 어이없어서 한참 쳐다봐도 신경도 안씀..

  • 5. 그짓
    '25.7.30 3:50 PM (221.138.xxx.92)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들도 있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런 행동 못하는 사람도 있고..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를겁니다..

  • 6. 가정교육의
    '25.7.30 4:42 PM (222.119.xxx.18)

    부재이죠.
    대부분 그 부모도 그래요.

  • 7. 저는
    '25.7.30 5:09 PM (211.48.xxx.185)

    남의 집에 가서 맨발을 소파에 올리는 사람들 뜨악해요.
    애들이 뭘 몰라서 소파에서 뛰기도 하는건 어쩔 수 없지만
    성인이 왜 남의 집에 와서
    집에서 하던 것처럼 다리를 접어서 발이 소파에 닿게
    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양말 신고도 꺼림칙한데
    여름에 맨발이 뭐가 깨끗하다고
    간 다음에 식용 에탄올 잔뜩 뿌렸어요.
    사소한거지만 이것도 가정교육 못 받은 탓이라 생각해요.

  • 8. ,,,,,
    '25.7.30 9:48 PM (110.13.xxx.200)

    도서관다니다보면 맨발로 반대편 의자에 올려놓은 인간들 있더라구요.
    지난주에도 중년아줌마의 그런 자세 봄요.
    일부러 여러번 눈여겨면서 지나가는데
    참 무식하고 교양없다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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