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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자격증 준비중인데요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25-07-29 12:31:47

똥손인데 무모하게 덤볐습니다

하다보니 다시한번 느꼈어요 제 손은 똥손이라는 것을요..

 

옆 수강생들은 저보다 똥머리도 깔끔하게 잘 하고 로트도 저는 엉망진창인데 깔끔하게 잘 매고..말로는 어렵다 하는데 저보다 다 잘해요 5명중에 제가 제일 못합니다 

 

재미있긴 한데 재능은 없는 거 같아요 남들 한번에 잘하면 저는 몇배 이상 노력해야 비슷한 수준이 되는데 포기하기는 싫고 죽겠네요 재미있는데 힘들고 그만두기는 싫은데 어찌어찌 자격증 따도 제가 취업할 곳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장점은 힘세고 친화력있고 열심히 하려는 태도는 자신있는데 손이 야무지지 못해요ㅜ

IP : 211.234.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5.7.29 12:34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똥손인거 아시면
    징징거리지 말고
    남들보다 열배 백배 연습하세요.
    자꾸 하면 잘 하게 됩니다.
    재능이 부족하면 노력으로 극복해야죠.

  • 2.
    '25.7.29 12:34 PM (59.30.xxx.66)

    자격증이 있어도
    미용실에서 시다로 일을 시작한다고 해요
    요리사도 자격증 따도 수년간 주방일 하다가 도마 위에서 일한다고

  • 3. 미용이
    '25.7.29 12:4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젊은이들도 자격증따고 엄청 바닥부터일해서 고생하고
    한단계씩 올라가잖아요.
    무슨 일이든 안그런가요.
    나이들어 도전했으니 힘든건 당연한거고
    손 야무지지못하면 뚝심으로 버티는거죠.

    다들 그래서 밖에서 일합니다.
    도전하고 있는 스스로를 칭찬하면서
    화이팅!

  • 4. 미용이
    '25.7.29 12:45 PM (221.138.xxx.92)

    젊은이들도 자격증따고 엄청 바닥부터일해서 고생하고
    한단계씩 올라가잖아요.
    무슨 일이든 안그런가요.
    나이들어 도전했으니 힘든건 당연한거고
    손 야무지지못하면 뚝심으로 버티는거죠.

    다들 그렇게들 밖에서 일합니다.
    도전하고 있는 스스로를 칭찬하면서
    화이팅!

  • 5. 그까이꺼
    '25.7.29 1:05 PM (211.205.xxx.145)

    백번하면 늘겠죠.
    일만 시간의 법칙이라잖아요

  • 6. ......
    '25.7.29 2:33 PM (118.235.xxx.44)

    친화력있으면 다른 업무 하는 것이 낫지 않나요. 똥손이면 굳이. 잘 하는 것을 다시 찾아 보기는 어려울까요.

  • 7. ㅇㅇ
    '25.7.29 3:18 PM (14.5.xxx.216)

    미용은 재능이 있어야 하는 일 아닌가요
    친화력은 원장이나 필요한거고 미용사는 재능이 기본이죠
    미용실 원장이 아니고 미용사로 취업이 목표잖아요
    재능이 안보이면 다른일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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