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약간) 넷플릭스 트리거 정말 재미있어요

실제 상황인 줄 조회수 : 5,584
작성일 : 2025-07-29 00:22:06

스토리는 이미 많이 예측하실거고....김영광이 맡은 문백이라는 역할이 매력적이에요. 김남길은 열혈사제 김해일 캐릭터에서 살짝 카피한 느낌인데, 그래도 멋있어요. 조연급도 아주 간지나게 연기 잘해서 몰입이 되더라구요. 보고나서 느낀 건 우리나라는 총기 허용하면 죽을 사람 많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강추합니다. 꼭 보세요.

IP : 125.142.xxx.2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트리거
    '25.7.29 12:30 AM (222.119.xxx.18)

    잘 보는 중. 아껴가며.
    맘 아프기도 하고요.
    청년들 문제도 많이 보이고요.
    김남길 여전히 멋짐.

  • 2. 학폭 가해자
    '25.7.29 12:39 AM (125.142.xxx.233)

    고딩 어디서 봤나 했더니 스터디그룹에 나와서 눈도장 찍었던 배우더라구요. 그리고 빵셔틀 했던 그 덩치 큰 학생이 이경실 아들이라는데 연기를 아주 못하진 않더라구요. 그치만 그 외모로는 배역이 한정적일 듯 해요.

  • 3. ㅡㅡㅡㅡ
    '25.7.29 12:46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저도 아껴 보는 중이에요.
    이경실 아들 캐릭은 꽂아 넣은 거네요.
    저 배역 간절하게 원하는 사람들 많았을텐데.
    우리나라는 절대 총기허용 하면 안돠겠다 싶습니다.
    ㄸㄹㅇ들이 워낙 많아서요.

  • 4. hj
    '25.7.29 12:51 AM (182.212.xxx.75)

    어제 다 봤어요.ㅠㅜ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한번씩 너무나 분노스러운 뉴스를 접할땐 약자한정 총기허가해야한다고 했었지만 총기사용금지인 나라니 저런 생각도 해봤는데
    득보단 실이 크겠죠.ㅠ

  • 5. 파출소장 연기
    '25.7.29 12:54 AM (125.142.xxx.233)

    김원해 배우 명연기에 가슴 아팠어요. 마치 실제상황 같아서요. 그냥 조연배우 중 한명으로 봤었는데 눈물나더라구요. 인생작 될듯 해요.

  • 6. ...
    '25.7.29 1:04 AM (218.144.xxx.232)

    방금 4편까지 보고 내일 출근해야 돼서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궁금해요. 아 주말에 볼걸 ㅜㅜ
    아 나 왜 내일 휴가 아니야

  • 7.
    '25.7.29 2:03 AM (210.96.xxx.10)

    9편 시작이에요
    김원해 배우 진짜 대단해요
    김남길 눈이 너무 서글서글해서 악역을 어떻게 할까 싶은데
    악역도 했었죠??
    암튼 2화 남았는데 재밌어요
    김남길과 문백이 둘다 넘 멋있어요

  • 8. 저도
    '25.7.29 3:39 AM (223.38.xxx.53)

    보다 말고 로그인…(방금 8화 시작)
    우리나라는 총기류 금지국가로 가는 게 맞다는 결론이에요, 저도.
    보다 보니 와 닿게 알겠는 게… 우리나라 사람들, 욱하는 성질들이 있어서 ㅎㅎ ㅜㅜ 방아쇠만 당기면 되는 살상무기가 허용되면 난리 날 것도 같네요.
    비하가 아니라 뭐랄까… 우리가 좀 그렇지에 대한 이해랄까요.

  • 9. ~~
    '25.7.29 6:48 AM (211.196.xxx.67)

    트리거에서 인상깊은 조연 배우들 많아서 좋았어요.
    고시원 청년, 학폭피해 학생, 조폭들 등

  • 10. ㅁㅁ
    '25.7.29 6:50 AM (106.101.xxx.172)

    김남길이 너무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쌍꺼풀 수술했는지 아 적응이 안돼요

  • 11. 우리나라는
    '25.7.29 7:08 AM (180.68.xxx.158)

    성인 남성 거의 다 총기 사용에 익숙하죠.
    대부분 군필이라…
    진짜 큰일나죠.ㅡㅡ

  • 12. 저는
    '25.7.29 8:03 AM (124.63.xxx.159)

    용두사미였는데 ㅜㅜ
    고시원청년 왤캐 연기 잘해요?외모도 차갑게 잘생기고 제일 쫄리면서 봤던 에피소드에요

  • 13. 김영광
    '25.7.29 9:38 AM (118.235.xxx.247)

    김영광 진짜 너무 멋지게 나왔던데요 그렇게 비율 좋은 사람이 총 쏘고 다니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16 씨드비 물염색 반백 19:46:42 34
1826515 오늘 엄마한테 한마디했어요. 4 .. 19:38:50 492
1826514 오늘 가족 외식하다가 엄마 때문에 경악 10 11 19:38:25 690
1826513 미 프리장 하이닉스 +3.3% 3 ... 19:35:01 485
1826512 권리장전으로서의 형사소송법 핵심은'원칙.. 19:32:52 48
1826511 조성은.. 3 그냥 19:32:42 307
1826510 냉수샤워 하니까 하루종일 시원하네요 4 ... 19:26:17 341
1826509 키168에 67키로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려하는데 3 19:25:56 424
1826508 기업만큼은 그냥 놔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간섭했어요 9 연세댱 19:24:26 295
1826507 그동안 연설도 다 뻥이었던가요 13 00 19:20:02 876
1826506 헤어진지 1년이 지났는데.. 2 맘대로 19:19:32 670
1826505 은희경작가 좋아하시는분 평산책방으로 얼망 19:16:56 376
1826504 하이닉스 프리장, 저점에서 오늘 저점에서 강한 반등 3 ㅅㅅ 19:08:54 1,011
1826503 TSMC 본주 7.29% 하락 ㅠㅠ 3 Io 19:04:06 972
1826502 민주당 최고위원 투표 방법 4 ... 19:03:40 290
1826501 아니 코스닥 개잡주면 이해를 하는데 11 오늘여기 19:00:04 657
1826500 어제 나온 레버리지 대책을 보니 거의 막힌 것 같은데요 13 .. 18:55:07 997
1826499 원래 수선집에 수선맞기면 9 dd 18:53:28 743
1826498 바퀴벌레 때문에 남편이랑 살기 싫다고 하면 이해 가시나요 25 퀴바 18:52:35 1,442
1826497 잡채에 코스트코 불고기 써도 될까요 5 잡채용 18:46:14 412
1826496 반도체 초과세수, 호남반도체 등 모두 철회해야 살아요 24 지금이라도 18:41:45 1,397
1826495 집에 엄마가 오셨는데 7 00 18:40:08 1,456
1826494 주의)중국 그 동물학대 동영상 처벌받았나요 ufgh 18:38:26 198
1826493 이대통령 지지율, 52%로 2주 연속 하락 19 18:36:12 1,015
1826492 합숙맞선보니까 개독은 개독끼리 10 18:33:05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