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이 담배 핀다고 속상하다는 친척에게

담배 조회수 : 2,827
작성일 : 2025-07-26 13:50:09

막내 시작은집 70이 가까운데 애가 하나고 대학생이에요 

담배를 많이 핀다고 남편한테 (장남 형에 장남) 말하면서 속상하다고 했대요 나이차가 별로 안 나니까 평소에도 전화 자주 하는 편인데 제가 누누히 이집하고 우리 애들 얘기 절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냐면 이 집이 엄청 수다스러워서 본인들 잘못은 말 안하고 자기 애 잘못이나 주변 사람 잘못을 사방팔방 소문내거든요 

 

남편이 우리 애도 담배 핀다고 고등학생부터 폈다고 위로? 를 했대요 아이고 이게 말이야 방구야 

남편 입을 꼬매고 싶어요 진짜 

 

굳이 우리 애 사생활 남한테 이렇게 말해도 되는건가요? 

IP : 39.7.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담배가
    '25.7.26 1:5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뭐 흉이라고
    여자들도 피고 할매도 피는 기호제품인데요

    담배연기가 싫을뿐이죠

  • 2. 흡연
    '25.7.26 1:55 PM (175.223.xxx.77) - 삭제된댓글

    흠이죠.
    그게 흠니 아니라고요?

  • 3. 흡연이
    '25.7.26 1:56 PM (175.223.xxx.77)

    흠인지 아난지는 각자 판단할 문제라지만
    흡연자 극혐해요

  • 4.
    '25.7.26 2:00 PM (121.167.xxx.120)

    남편은 시 작은집(삼촌)을 자기 가족으로 생각 하는것 같은데요

  • 5. 진짜 주책
    '25.7.26 2:01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피아식별못하고 헛소리하는 사람 거기 또 있네요
    흡연은 흠맞고 요즘은 특히 무식하다고 인식하죠
    고등때부터 피웠다면 아..되바라졌네 싶은데요

  • 6. ^^
    '25.7.26 2:12 PM (183.99.xxx.132)

    맞아요 자신의 일도 아니고 자식의 사생활 얘기하는거 저도 별로에요.. 친정이나 시가나 내얘기만 하는것이 좋아요

  • 7. 70 노인네가
    '25.7.26 2:34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애 하나 있는거 잡을까봐 노파심에서 나온말 같네요

    너나 할것없이
    요즘애들이 다 그렇다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13 불륜 아니라고 여중생 성착취 감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1 20:44:03 67
1826512 무주택자인데 전세대출 80%까지 다 나올까요? 2 %% 20:41:30 113
1826511 넷플 동궁 시작한 분 계세요? 1 ㅇㅇ 20:40:10 205
1826510 1가구 1주택 실거주 정책 3 .... 20:38:11 174
1826509 장기전세 입주자 '떼쓰기' 통했나..서울시, SH에 만기 대책 .. 4 어이상실 20:32:36 462
1826508 퇴직연금 어떻게 관리하세요? 도움 요청합니다. 6 가을 20:21:22 445
1826507 이제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신경 안 써도 되겠어요 4 아하 20:21:17 616
1826506 비가 올것 같나요? 3 .. 20:19:49 492
1826505 50대도 편의점알바 써주나요? 6 ... 20:17:09 617
1826504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스키키 춘천! 강원도 여행코스 맛집 투어.. 3 올리비아핫소.. 20:02:38 259
1826503 도시락 두개 싸야하는데요 11 여름 19:54:17 750
1826502 120만명 마진콜이라는 14 골드 19:50:53 1,781
1826501 의외로 맛있는 김치만두 알고 싶으신 분? 3 냠냠 19:50:02 1,053
1826500 씨드비 물염색 반백 19:46:42 297
1826499 오늘 엄마한테 한마디했어요. 28 .. 19:38:50 2,545
1826498 오늘 가족 외식하다가 엄마 때문에 경악 26 11 19:38:25 3,394
1826497 미 프리장 하이닉스 +3.3% 5 ... 19:35:01 1,543
1826496 권리장전으로서의 형사소송법 2 핵심은'원칙.. 19:32:52 136
1826495 조성은.. 5 그냥 19:32:42 871
1826494 냉수샤워 하니까 하루종일 시원하네요 5 ... 19:26:17 929
1826493 키168에 67키로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려하는데 7 19:25:56 1,147
1826492 기업만큼은 그냥 놔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간섭했어요 13 연세댱 19:24:26 642
1826491 그동안 연설도 다 뻥이었던가요 35 00 19:20:02 2,130
1826490 헤어진지 1년이 지났는데.. 7 맘대로 19:19:32 1,509
1826489 은희경작가 좋아하시는분 평산책방으로 2 얼망 19:16:56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