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들후들 텐셀청바지를 입어봤는데 똥배가

장사 자알한다 ㅋㅋ 조회수 : 3,435
작성일 : 2025-07-25 22:19:25

바지가 얇고 밑위가 길다보니 똥배가 적나라하잖아요?

반바지에 얇은 칠부소매셔츠를 내어입고 갔던 터라 그 청바지로 드러난 똥배도 셔츠로 가리고 있었는데

판매하시는 분 말씀이,인입은거같이 가볍죠?길이도 힙도 딱좋으시네(키 168..)~배야 뭐 이렇게 가리면 되고..

우띠 안녕히 계세요 ㅎ

 

이 말랑한 똥배 어떻게 없애나요??

IP : 218.50.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7.25 10:41 PM (59.19.xxx.187)

    저랑 같은 고민을 ㅋㅋ
    요새 죽겠네요
    내 몸매가 이리 될 줄이야 ㅠㅠ

  • 2. 동참
    '25.7.25 11:10 PM (112.169.xxx.195)

    안죽을만큼만 먹어야 해요

  • 3. 가능하시겠어요?
    '25.7.26 2:23 A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빵, 튀김 등등 맛있는 것들(탄수화물) 줄이고
    샐러드 같은 풀때기 위주로 드시면 납작해집니다.
    커피믹스도 금물. 음료수는 생수만 드세요.
    복근 운동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세상참 06:11:40 67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ㄴㄴ 06:05:49 111
1796060 명절안하려면 .. 06:00:11 135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215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7 올케 04:41:20 1,049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307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901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2,483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0 ... 02:53:35 1,411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981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1,007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9 ㄸ$ 02:04:41 1,666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606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1,016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3 ... 01:50:02 2,385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1,003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817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461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775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4 싫다 01:05:09 2,776
1796042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729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755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712
1796039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101
1796038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6 ㅇ ㅇ 00:31:46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