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미있는 소설 추천 좀 해주세요. 한국소설로요.

휴가 조회수 : 4,568
작성일 : 2025-07-25 16:25:40

휴가때 여행은 못하고 7-8년만에 도서관 가보려하는데
재미난 소설 좀 추천해주세요.
책 안읽은지가 너무 오래 됐어요

IP : 121.66.xxx.6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5 4:27 PM (211.36.xxx.33) - 삭제된댓글

    첫 여름 완주. 요

  • 2. 요즘
    '25.7.25 4:29 PM (221.138.xxx.92)

    한국 소설가들 작품들 다 좋아요.

    진짜로...글들도 참 잘 써요.

    아무거나 잡히는대로 읽으셔도 굿

  • 3. ......
    '25.7.25 4:32 PM (49.166.xxx.40)

    김금희, 대온실수리보고서
    유은실, 순례주택
    정지아, 아버지의 해방일지

  • 4. ...
    '25.7.25 4:35 PM (211.36.xxx.33) - 삭제된댓글

    이슬아 가녀장의 시대

  • 5. ,,
    '25.7.25 4:40 PM (182.221.xxx.177)

    정세랑,,,시선으로부터
    백수린,,,눈부신 안부

  • 6. ㅇㄹㅇㄹ
    '25.7.25 4:41 PM (211.184.xxx.199)

    김금희 경애의 마음
    최진영 구의 증명
    최은영 쇼코의 미소

  • 7. 진진
    '25.7.25 4:47 PM (110.70.xxx.97)

    한국소설 저장합니다 감사해요

  • 8. 최근에 본
    '25.7.25 4:52 PM (119.71.xxx.160)

    건데요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 9. 감사합니다
    '25.7.25 4:53 PM (121.66.xxx.66)

    추천해주신것 중에 보겠습니다.

  • 10. 저도
    '25.7.25 4:56 PM (118.221.xxx.11)

    한국 소설들 저장합니다.
    그리고 저도 추천합니다.

    밝은 밤(최은영)
    적산가옥의 유령 (조예은)
    홍학의 자리, 용의자들 (정해연)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 11.
    '25.7.25 4:58 PM (114.201.xxx.29)

    요즈음 재미있게 읽은
    김호연 불편한 편의점
    일상속에서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구요
    정해연 유괴의 날
    추리물이지만 찝찝함 대신 따뜻함이 남아요.

  • 12. 소설책
    '25.7.25 5:12 PM (114.207.xxx.183)

    정세랑작가 책들..거이 다 좋더라고요~

  • 13. 채식주의자
    '25.7.25 5:13 PM (211.234.xxx.96)

    딱 제취향

  • 14. 진짜 추천입니다
    '25.7.25 5:15 PM (118.218.xxx.85)

    이문구씨 소설 우리 동네 사람들. 나는 너무 오래 서있거나 걸어왔다 두권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책을 놓을수가 없을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 15. “”“”“”
    '25.7.25 5:21 PM (211.212.xxx.29)

    소설추천 저도 감사합니다

  • 16. 82쿡y
    '25.7.25 5:22 PM (182.229.xxx.41)

    좀 오래된 책도 괜찮다면 김영하의 검은 꽃이랑 은희경의 새의 선물이요. 이건 어지간한 사람은 다 재미있다고 동의하실 거예요

  • 17. 남쪽의꽃
    '25.7.25 5:24 PM (220.124.xxx.201)

    장용민 작가 책들 재밌어요. 시간이 막 지나감.

  • 18.
    '25.7.25 5:37 PM (203.166.xxx.25)

    심윤경, 위대한 그의 빛
    장류진, 연수
    이금이,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이혁진, 사랑의 이해
    김기태,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문미순.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 19.
    '25.7.25 5:41 PM (39.7.xxx.116)

    종말 하나만 막고 올게.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사랑과 결함.
    칵테일, 러브, 좀비
    [광인] 이혁진 작가

  • 20. ....
    '25.7.25 6:01 PM (58.120.xxx.143)

    박완서의 그 남자네 집
    심윤경의 나의 아름다운 정원
    한강의 소년이 온다
    추천드립니다.

  • 21. ㅁㅁㅁ
    '25.7.25 6:41 PM (58.78.xxx.59)

    힌국소설 추천

  • 22. dddc
    '25.7.25 7:20 PM (124.50.xxx.49)

    언젠간 꼭읽고싶은 한국소설들.감사합니다

  • 23. ㅇㅇ
    '25.7.25 7:20 PM (112.160.xxx.43)

    힌국소설 추천 저장

  • 24. ..
    '25.7.25 8:47 PM (39.115.xxx.132)

    한국소설 추천

  • 25. 책2
    '25.7.25 9:36 PM (220.86.xxx.246)

    이유리 작가님 추천합니다.
    몽글몽글 귀엽고 다정하고 읽고나면 여운이 남아요.
    [비눗방울 퐁]
    [브로컬리 펀치]
    [좋은 곳에서 만나요]

  • 26. Cezanne
    '25.7.25 9:45 PM (182.221.xxx.3)

    한국소설 추천 저장합니다

  • 27. 요즘
    '25.7.25 10:50 PM (182.209.xxx.17)

    최근 책이 잘 안읽혔는데
    오랜만에 김금희 첫 여름 완주
    하루만에 끝냈어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보고 싶어지더군요

  • 28. Jane
    '25.7.25 10:55 PM (58.235.xxx.96)

    재미있는 소설 추천 감사해요.
    전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 29. 레이나
    '25.7.25 10:58 PM (110.12.xxx.40)

    소설 저도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30.
    '25.7.26 1:34 AM (61.105.xxx.4)

    3인칭 관찰자 시점
    거기 내가 가면 안돼요

  • 31.
    '25.7.26 9:20 AM (112.145.xxx.164)

    정보라 저주토끼
    최은영 쇼코의 미소

  • 32. 소설
    '25.7.26 10:44 AM (125.140.xxx.141)

    박민규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낄낄거리며 읽지만
    삶에대한 깊은 통찰도 같이 얻어요

  • 33. 돼지토끼
    '25.8.26 3:49 PM (211.184.xxx.199)

    이유리 작가 소개해주신 분 감사해요
    재밌네요~ 비눗방울 퐁 읽었습니다.
    전 같은 작가 작품을 연달아 읽는 것을 좋아해서
    좋은 곳에서 만나요 대출하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847 슬플때ㆍ놀랐을때 웃음이나는분 계신가요? 루비 01:33:36 48
1827846 방울토마토 핫딜 2kg 5980원 외 몇가지 3 ㅇㅇ 01:29:16 144
1827845 기도하시는 분 계세요? dughdh.. 01:27:59 85
1827844 펌)양정연산망미초 졸업생 분들, 황경목 선생님을 기억하시나요? .. 부산에서 자.. 01:27:09 99
1827843 대통 집 원래 유주택자한테는 못팔잖아요. 2 댓통 01:26:42 212
1827842 지금 밥먹었어요. 3 ... 01:21:13 191
1827841 제자 동원해 딸 치전원 보낸 교수…징역 3년6개월 확정 [출처].. 5 억울하겠어요.. 01:19:59 298
1827840 여름에도 집에서 브라하고 계세요? 5 여름 01:11:59 337
1827839 자궁 근종, 자궁적출 하신분께 질문드려요 9 근종 00:52:57 385
1827838 바보 돈미새 vs 악마 돈미새 중. 누가 더 나아보여요? 1 ㄴㅌㅋ 00:45:18 271
1827837 차문을 너무 세게 닫는 지인 9 신경쓰임 00:41:12 822
1827836 여행 싫어하는 사람 계신가요? 9 00:36:47 638
1827835 청와대 “미, 슈퍼 301조 또는 다른 조항으로 추가 관세 부과.. 12 ..... 00:33:16 1,268
1827834 강남신세계 고야드 1 끼루루 00:31:24 687
1827833 등 굽고 골반 앞으로 나온 몸매 집에서 고치고 싶어요 2 등굽 00:27:39 550
1827832 이틀지난 김밥 먹어도 되나요? 3 루비 00:23:57 390
1827831 조성은씨는 부동산덮을려고 검찰개혁 통과시키는거라고 7 ... 00:19:44 868
1827830 헬쓰 6일차, 천계 40분 완료! 12 헬린 00:11:50 494
1827829 정청래의원님 앞을 똑바로보고 자신감있게 7 ㅎㅎ 00:07:01 529
1827828 십몇년만에 바꾼컴퓨터 3 몰라서 00:02:41 444
1827827 구글 실적발표 내일 주식장 기대됩니다 2026/07/22 851
1827826 부모 자식들과의 관계에서 공평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5 ... 2026/07/22 659
1827825 野 "내로남불 결정판"…아파트 임대료 9% 미.. 7 ..... 2026/07/22 950
1827824 자식 자랑 하는 지인이 6 홓ㄹㅇ 2026/07/22 1,493
1827823 노인모시는거 힘든게 주변가족때문 9 난반댈세 2026/07/22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