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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보니 생각나는데,상사가 신분증을 빌려달래요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25-07-18 21:35:24

직원들이  콘서트표를 신청하면 표를주는게 있어요.

당일장소에서  신분증보여주고 티켓을 받게되어있고요.

 

근데 상사가   저희이름으로 해서  표가 오면   신분증을 그날  빌려달래요.

표받아야한다고요.

훅  그렇게말하는데  도대체 왜그러는지,  자기꺼로만 신청하면되지   굳이 그렇게해야되는건지,  자기지인들과 ㅈ같이가고싶은건 이해가는데 싫어오ㅡ.

여러분들이라면 어쩌겠어요?

IP : 211.234.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7.18 9:3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절대 싫어요. 어우. 작작해야지 저는 딱 잘라 거절해요.

  • 2. o o
    '25.7.18 9:39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도대체 얼마나 우습게 보이면 그런짓을 하나요.
    신분증만 있으면 폰 개설도 하고 그걸로 대출도 받아요.
    신분증 분실하면 괜히 분실신고 하는게 아니라고요.

  • 3.
    '25.7.18 9:50 PM (211.211.xxx.168)

    콘서트 표를 신청 안하시면 되지 읺나요?

  • 4. ...
    '25.7.18 9:5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신분증은 본인 소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디다 쓸지...말로만 듣고빌려줄 물건은 아닌듯.

    말도 안되는 소리 씨부린다는 표장짓고 답 않을래요.

  • 5. ..
    '25.7.18 10:00 PM (119.70.xxx.107)

    그 콘서트 본인이 갈거라고 하세요. 아니면 친구 준다고 하던지...

  • 6. ㅇㅇ
    '25.7.18 10:02 PM (211.234.xxx.201) - 삭제된댓글

    신분증요? 엄마가 빌려달래도 안줍니다. ㅡ 라고. 딱 거절.

  • 7.
    '25.7.18 10:17 PM (221.157.xxx.178) - 삭제된댓글

    제가 첫 기간제교사할때 수학여행인솔하는데 부장교사뇬이
    제주면세점 한도를 제것까지달라하면서 하는말
    자기는 sk2만쓴다고
    이때다사다놓는데고맙다고
    그때는 아 그러시구나 했는데
    지금 내나이 48세...
    어휴 쌍년아 지랄도병이지
    내가 이제 니나이됐는데 나는 내가죽이 쭈그렁
    퍼그가죽이돼도
    26살짜리 면세한도뺏어가면서는 화장품못발라
    벼룩의간을내어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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