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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씨..본인이 알아서

자진 사퇴... 조회수 : 3,053
작성일 : 2025-07-15 14:10:24

이재명 정부에 부담 주지 마시고 

물러나서 자숙하는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IP : 121.125.xxx.1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
    '25.7.15 2:12 PM (223.38.xxx.148)

    물러나면 정치생명 끝이라고 생각해서 절대 사퇴안한다는 분위기라네요
    해수부 국방부 통일부 다 좋았는데 여가부 교육부가 난리네요

    다른방송 보니 임명되고나서 문자 공개하면 더 정권에 부담될거라고

  • 2. 너무 싫다.
    '25.7.15 2:13 PM (211.235.xxx.81)

    땅콩항공도 장관 감이죠.

  • 3. less
    '25.7.15 2:14 PM (49.165.xxx.38)

    원글.. 본인이나.. 물러나세요

  • 4. ..
    '25.7.15 2:14 PM (121.165.xxx.203)

    이 여자때문에 이재명정부 나락가는 길이 더 빨라지겠어요

  • 5. 민주당의 짐
    '25.7.15 2:16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강선우한테 "청문회에서 거짓변명한 것이 차후에 밝혀진다면 장관직 물러나겠는가?"

    강선우 대답 못하고 있고... 눈빛으로 구원 요청하고 끼어드는 서영교와 민주당 의원들...

  • 6. 조국때도 이랬지
    '25.7.15 2:20 PM (211.234.xxx.7)

    ~~~~~~~~~~~~~~

  • 7. ㅇㅇㅇ
    '25.7.15 2:20 PM (118.235.xxx.173) - 삭제된댓글

    욕망녀라 직진할텐데
    사실 여가부 장관 되고나면 더 험난할 걸요?

    저런 인권의식이면 아예 사회적 매징 당하죠

  • 8. ㅇㅇㅇ
    '25.7.15 2:20 PM (118.235.xxx.218) - 삭제된댓글

    욕망녀라 직진할텐데
    사실 여가부 장관 되고나면 더 험난할 걸요?

    저런 인권의식이면 아예 사회적 매장 당하죠

    전사들이 얼마나 무서운데

    아 그들에겐 굽신대려나요?

  • 9. 111
    '25.7.15 2:22 PM (1.230.xxx.223)

    평소스타일이 어떤지 모르겠어서...
    근데 어제 너무 가련하게 답변해서 별로던대요
    존경하는 존경하는 붙이는것도. 원래 그런이미지였어요??

  • 10. ..
    '25.7.15 2:2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저런 여자가 정치를 하면 안되죠.
    사퇴하고 국짐으로 제발 가요.
    드럽게 뻔뻔하네

  • 11. 제발
    '25.7.15 2:24 PM (223.38.xxx.148)

    조국장관을 갖다대지 말라고!!?
    조국 장관은 국짐에서 지랄했고 또 인성부분은 문제없었음

  • 12. ...
    '25.7.15 2:27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극우 목사가 담임인 교회에 다니는 강선우는 성평등가족부 장관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 13. ㅠㅠ
    '25.7.15 2:28 PM (116.89.xxx.136)

    동감입니다

  • 14. 강선우는
    '25.7.15 2:35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더 버티면 결국 보좌진들이 실명 까고 나올 것 같아요.
    한거레, 오마이, 경향 등 진보 언론들도 버린 눈치고.
    보죄관들 입으루언제까지 막진 못할듯.

    “우리는 왜 우릴 지키지 못하나”…SNS에서 이어진 보좌진의 호소
    입력2025.07.15. 오전 6:56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 등으로 정치권이 들끓는 사이 국회 근무 인증을 받아야 ‘투고 글’을 올릴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지에 보좌진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자조 섞인 메시지가 쇄도했다.

    중략

    보좌진 ‘2차 가해’ 우려 글도 눈에 띄었다. 같은 날 투고된 다른 글은 “자당의 현직 재선 의원이자 장관 후보자를 음해해서 보좌진이 얻는 이득이 무엇인가”라며, “결정적 물증이 나오지 않으면 ‘실수’, ‘인식의 부족함’, ‘소통 부족’, ‘관행’ 등의 입장 표명 후 후보자는 임명이 강행될 거고 피해자들만 더욱 음지로 숨어들게 눈에 보인다”고 적혔다.
     
    보좌진의 ‘절대적 약자’ 처지를 강조하는 글도 보인다. 다른 투고 글은 “공무원 신분이지만 칼퇴는 꿈도 못 꾼다”며 국회 정책과 입법 업무 속에서도 SNS 관리나 심한 곳에서는 ‘가족 뒤치다꺼리’까지 챙겨야 한다고 했다. 의원 한마디에 직업을 잃을 수도 있는 불안정한 신분인 ‘현대판 노비’로 불릴만하다면서다. 이 글에는 제보자로 지목된 이들의 공포와 무력감이 상상이 되지 않는다며, “2차 가해를 비판하고 그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해달라”는 호소도 담겼다.

  • 15. 아니
    '25.7.15 2:46 PM (118.235.xxx.63)

    내리면 되는걸 왜 본인이 자진사퇴하길 바라나요
    이해가 안감..그냥 괜찮다는건가요

  • 16. 저도 좀
    '25.7.15 2:51 PM (182.226.xxx.161)

    짜증나더라고요 목소리 깔고.. 무슨 가련한... 제대로 된 해명을 못했잖아요.. 여가부 장관할 사람은 많지 않을까요.. 본인이 사퇴했으면 좋겠어요. 저런걸로 지금 정부 발목잡히는거 원치 않아요

  • 17. 정권에
    '25.7.15 3:06 PM (123.142.xxx.26)

    부담이 되든 말든
    지지도가 떨어지든 말든
    나만 살면된다는게 더 싫어요

  • 18. ..
    '25.7.15 3:22 PM (125.133.xxx.195)

    어제 서영교의원 질의 보면서 실소를.. 민주당 의원님들 내로남불은 아니되옵니다. 이여자 쉴드치지마세요..ㅜㅜ

  • 19. 갑질아니고
    '25.7.15 4:14 PM (180.71.xxx.37)

    부탁이었다고 하더라도 자기집 쓰레기를
    버려달라는 부탁은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생각조차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요
    정식으로 돈을 주고 고용해서 시키던지 본인이 해결하던지 했었어야 할 일을 왜 보좌관을 시킵니까
    보좌관을 뭘로 생각하기에..나를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라고까지는 생각하지 못하더라도 일개 고용 직원이라고 생각했어도 시키면 안되는 일이에요.
    마인드 자체가 별로에요
    최고위원 뽑을때 너무 표가 안나와서 담에는
    꼭 한표 행사해주마 했던 제가 사람 잘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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