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반지 잘 아시는 분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25-07-07 22:16:32

며칠 후에 언니가 환갑이라

금반지 한돈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경제적 사정때문에

혹, 제가 갖고있는 한돈짜리 금반지를

가져가서 새걸로 바꾸고싶은데

발생되는 차액을 주고

가능할까요?

더 드는 비용은 어느정도일까요?

IP : 58.29.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7 10:26 PM (175.195.xxx.132)

    금 한 돈 살 때와 팔 때 가격 차이가 많이 나던데,
    친언니라면 새 반지가 아니어도 이해할 것 같은데요.

  • 2. 동원
    '25.7.7 10:28 PM (180.66.xxx.5) - 삭제된댓글

    님의 금을 팔고 새금을 사는 개념인데
    사는값이 더 비싸구요
    수공비가
    단순한 디자인은 몇만원 부터 십만원 이상도 있어요.
    그래도 동네보다 종로가 싸요.
    어떤디자인을 고르느냐에.따라 다른데
    15만원정도? 예상하면 되지않을까해요

  • 3. 금거래소
    '25.7.7 10:43 PM (221.149.xxx.185)

    한국금거래소 클릭해보면 시세가 매일 나와요.
    https://www.koreagoldx.co.kr

    지금 들어가보면 순금기준 사는거 파는거 약 9만원 차이나네요.
    거기다 세공값도 더 들어갈테니 몇만원 더 추가되겠네요.

  • 4. 금은방
    '25.7.7 10:47 PM (220.117.xxx.35)

    가셔서 상담하고
    저라면 새것처럼 깨끗이 클린해서 주겠어요
    필고 다시 사면 세공비 등 들어요

  • 5. ..
    '25.7.7 11:09 PM (223.38.xxx.86)

    일단 금은 파는 가격과 사는 가격이 10프로 정도 차이가 나요.
    팔고 다시 사는 순간 10프로 손해를 안고 시작한다는 거죠.
    거기에 세공비 등이 더해지겠네요.

  • 6. ㅇㅇ
    '25.7.7 11:11 PM (211.177.xxx.133) - 삭제된댓글

    디자인에따라
    다른데
    20은잡아야해요

  • 7. ㅇㅇ
    '25.7.7 11:13 PM (211.177.xxx.133) - 삭제된댓글

    오늘자 기준
    살때 634000
    팔때 541000
    거기에 골드바 아니면
    분석료추가
    그리고 세공비

  • 8. ...
    '25.7.7 11:31 PM (125.132.xxx.253)

    보기에 흠집도 있고 모양도 많이 흐트러져있다면
    어쩔 수 없이 손해를 봐도 팔고 새로 사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러나 보관만 했던 거라면 안경 닦는 천으로 열심히 문질러서 광이라도 내서 선물하시면 어떻세요.
    기술자들이 기계로 광을 내면 금이 많이 깍이니 가게에 맡기진 마시고요.
    그리고 언니에게 그런 마음을 전한다면 정말 기뻐하실 겁니다.

  • 9. 얼마전
    '25.7.7 11:35 PM (58.29.xxx.5) - 삭제된댓글

    순금 한돈짜리 귀걸이 두짝,
    그러니까 반돈 짜리 둘
    가지고 가서
    반지로 바꿨어요
    2만원 들었어요

  • 10. . . .
    '25.7.8 8:00 AM (58.29.xxx.240)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금은 팔때 손해를 많이 보네요.
    민망하지만 가서 직접 물어봐야겠습니다.

  • 11. . . .
    '25.7.8 8:03 AM (58.29.xxx.240)

    더운 날 신경써 주셔서감사합니다.
    금은 팔때 손해를 많이 보네요.
    민망하지만 직접가서 결정 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195 짐정리 하는데 반성합니다 4 정리 11:24:43 418
1824194 주식 엄청난 고수는 아니지만.. 1 11:22:39 772
1824193 튀김가루로 전 부치기 4 봉다리 11:21:55 297
1824192 이런 날은 집에서~ 4 비오는날 11:19:47 467
1824191 밥 아침마다 매일해드시나요 3 11:18:57 291
1824190 메모리부족의 정점은 2026년 충분 11:17:28 460
1824189 인중축소수술이요 7 인중 11:15:59 365
1824188 이거 기분 나쁘지 않나요? ..... 11:15:26 254
1824187 신혼2년 섹스리스 남편이 배달업하나봐요 이호선상담소.. 11:11:42 884
1824186 여름손님 1 손님 11:10:35 225
1824185 사진 들고 직접 대리 맞선 뛰는 日부모들 8 ........ 11:07:31 633
1824184 개미가 물타서 올리면 잘라먹고 던지네요 5 흐르네요 11:00:29 1,212
1824183 구찌 향수 이름 찾아요 2 향수 10:58:24 193
1824182 호캉스는 언제부터 본격 유행이었나요 4 호캉스 10:58:11 491
1824181 시술하고 너무 아프네요 ..... 10:57:07 639
1824180 11시 정준희의 논 ㅡ 농민은 왜 거리로 나섰나 , .. 같이봅시다 .. 10:56:36 85
1824179 중등 지각... 고입 대입에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9 엄마 10:56:03 320
1824178 비가 그칠 기미가 없어요 6 ㅡㅡ 10:49:49 1,144
1824177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방해' 대법원 선고 생중계…역사상 처음 4 왜 ??? .. 10:49:11 510
1824176 보덤 손잡이 있는 유리컵 단종인가요 3 . . 10:47:52 352
1824175 비도 장소가 어디냐에 따라 다르군요 1 비오는날 10:46:00 629
1824174 하이닉스 미국 상장해서 가치 평가받을면 본주도 영향받아서 12 .... 10:45:04 1,439
1824173 비오네요 ㅎㅎㅎ 10:43:08 236
1824172 딸아이 무기력증 어떻게 해야하나요? 14 ... 10:41:31 1,391
1824171 경찰,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 8 와우 10:33:57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