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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트레스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25-07-06 12:46:57

스트레스 많이 받을 때

그때 그때 바로 없애야지

지치더라구요.

최근에 가까운 사람한테 크게 배신당하고 나서

의욕이 없고 자존감이 바닥 쳤어요.

먹는 것도 부실하고 전반적으로

스트레스가 가득한 상황이라

어떻게 지내면 나아지나요

IP : 211.209.xxx.13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7.6 12:5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바닥을 쳤다싶을때
    다시 일어나는거죠
    하나씩 해요
    잘씻고
    잘먹고
    돈생각말고 땡기는거 다먹고
    기운좀나면 운동하고
    사람도만나고
    정리하고
    청소하고
    날 힘들게하는건 안하고
    사람이면 쳐내고
    나를위해 사는거죠

  • 2. ..
    '25.7.6 12:5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전 혼잣말 많이해요.

    다 털어버려. 가지고 있어봐야 내손해야.
    자자 출근하자. 웃어!
    기운내. 할수 있어.

    이게 생각만 하는 것과 내가 말한 소리를 내 귀로 듣는게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병원에어 저방된 약물의 도움도 받고 있고
    욕먹겠지만 하루 한대의 담배도 큰 도움이 됩니다.

  • 3. o o
    '25.7.6 12:59 PM (76.151.xxx.232)

    운동. 무조건 땀 흘리는 운동. 몸이 힘들면 힘들수록 마음은 가벼워집니다. 운동 열심히 하고나면 뇌 회로가 바뀌어서 다른 사람이 되는 느낌이에요.

  • 4. 00
    '25.7.6 1:01 PM (116.123.xxx.233)

    못 해서 병남 ㅜㅜ
    합병증까지

  • 5. ㅐㅐㅐㅐ
    '25.7.6 1:13 PM (61.82.xxx.146)

    내가 괴로운게 자존심 상해서
    나에게 이로운점을 찾아
    정신승리와 더불어 성장합니다

  • 6. ...
    '25.7.6 1:25 PM (1.219.xxx.210) - 삭제된댓글

    일기쓰는거 추천합니다.
    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들도 많이들 추천합니다.

  • 7. 운동
    '25.7.6 1:32 PM (211.35.xxx.233)

    땀흘리세요

  • 8. 산책
    '25.7.6 1:33 PM (218.232.xxx.111)

    오늘도 아침 6시에 둘레길 걷고왔어요
    물소리 새소리 바람 느끼며 커피한잔
    하고 왔어요

  • 9. ㅇㅇ
    '25.7.6 1:36 PM (151.115.xxx.123) - 삭제된댓글

    저도 방금 눈물흘리면서(ㅋㅋㅋ) 82중이었음.....
    검색어는 '자존감 바닥' 뭐 이런거......
    도움 좀 얻을 수 있을까 해서.. 하후~..

  • 10.
    '25.7.6 1:44 PM (1.236.xxx.114)

    별건 아니지만
    운동하고 잘먹어서 체력을 끌어올리고
    일상이 무너지지않게 잘 생활하는거죠
    동굴속으로 기어들어가기도했는데 나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사이 무너진 생활을 회복하느라 더힘들더라구요
    뭐가 잘안될수록 몸이 아프지않게 잘돌보세요

  • 11. 몰입하기
    '25.7.6 1:46 PM (222.119.xxx.18)

    어는 것으로 관심을 돌려 몰입하여 시간을 흐르게 합니다.

    저도 일터에서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위염 심해서 ㅠㅠ

    재미난 드라마 몰아서 보고(최근엔 광장 추천합니다)
    매일 밤, 땀 흘리며 동네 고양이 두마리 밥 먹이고 청소하고,
    시사유튜브 집중해서 듣고.

  • 12. 한의사가
    '25.7.6 1:51 PM (61.105.xxx.165)

    몸을 움직이라고 했어요.

  • 13. 운동해요
    '25.7.6 2:25 PM (211.36.xxx.91)

    운동하고 음악 들어요

  • 14. 감사함
    '25.7.6 4:09 PM (59.7.xxx.113)

    암환자 되고나니 욕심이 없어져서 항암치료 안아프고 받는걸로도 감사해요

  • 15. 최선최악
    '25.7.6 5:37 PM (106.102.xxx.176)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게 최악.
    그것만 아니라면 뭐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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