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 3000 남았어요

ㅇㅇ 조회수 : 3,206
작성일 : 2025-07-05 14:11:19

내집 꿈도 못꾸고 있었던, 둘다 200만원대 버는 맞벌이 부부예요

 

누가 추천해준 서울 4억대 아파트 청약이 덜컥 당첨돼서.. 다행히 조건에 맞아서  입주했고 이제 대출이 저만큼 남았네요. 저희 양가 부모님은 모두 집이 없으십니다. 두분 노후 생각하면 병원이라도 가시면 어떡하나 눈이 캄캄한데.. 그래도 일단 우리집이 생겨서 너무 감사해요.

 

경제 유튜브보면 다 집값대출은 갚는게 아니라는,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고차원적 얘기를 하더라고요. 일견 맞는 부분이 있긴한데, 저는 경제쪽엔 아는게 없어서 그냥 죽어라 갚았어요. 빨리 저축할수 있는 상태로 전환됐음 좋겠습니다.

IP : 223.38.xxx.1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5 2:14 PM (221.153.xxx.36)

    고생하셧어요!
    대출 3000 이면 금방 갚으실거에요!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2. ..
    '25.7.5 2:24 PM (175.121.xxx.114)

    대단하십니다 아무리 재테크가 머라해도 대출없는게 최고에요

  • 3. ㅇㅇ
    '25.7.5 2:33 PM (121.173.xxx.84)

    축핳바니다~

  • 4. ..
    '25.7.5 2:35 PM (211.235.xxx.68)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제 기분도 좋아집니다.

  • 5. ..
    '25.7.5 2:36 PM (211.235.xxx.68)

    축하드려요. 덕분에 제 기분도 좋아집니다.

  • 6. 축하요
    '25.7.5 2:39 PM (118.235.xxx.73) - 삭제된댓글

    지금은 4억대 지방도 분양가가 없는데
    서울이라니 10억 넘겠네요. ^^

  • 7. 대단
    '25.7.5 3:00 PM (183.102.xxx.78)

    정말 장하시네요!!^^
    박수 쳐드리고 싶어요 짝짝짝~~~

  • 8. 대단...
    '25.7.5 3:15 PM (118.235.xxx.76)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대출 금액이 여러 모로 마음의 짐이 되지요.
    그런데 이제 조금 남으셨으니 중도 상환 같은 거 하지 마시고 천천히 갚으세요.
    물가 상승률, 돈 가치만 생각해도 그렇고요.
    다른 투자 기회 비용 생각해도 그렇고요.

  • 9. ㅇㅇ
    '25.7.5 3:17 PM (125.176.xxx.154)

    오~ 축하드려요~ 근데 요즘은 4억대가 없을텐데 몇년도였을까요?

  • 10. ㅇㅇ
    '25.7.5 3:24 PM (223.38.xxx.173)

    ㅇㅇ/5년전쯤일 거예요

  • 11. 잘하셨어요
    '25.7.5 3:47 PM (180.66.xxx.192)

    제 동생은 제부가 대출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여태 전세만 옮겨다니며 살고있어요. 나이 오십에..내년초 또 만기네요ㅠ
    이제 온전히 내 집이니 얼마나 좋으세요..축하드려요

  • 12.
    '25.7.5 4:15 PM (58.140.xxx.182)

    장하십니다.

  • 13. 대단
    '25.7.5 4:20 PM (180.231.xxx.62)

    이런 분들에게 필요한 게 주담대죠 투기꾼들 아니고. 이런 분들한테는 저리로 빌려드리는 거 대찬성이에요

  • 14. ㅇㅇ
    '25.7.5 4:25 PM (106.102.xxx.21)

    5년전 4억 분양이면 지금은 시세가 10억 가까이 또는 넘지 않나요? 양도세 안나올만큼 실거주하고 팔아서 대출을 갚고 갈아타죠 많이들.. 저도 대출 못견뎌하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못했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2 남편 병원 한다고 주위에 말해도 될까요?. 8 Dd 06:25:30 552
1804151 찍찍이 구르프 쓰니 머리가 다 빠지는데 구르프 06:08:00 224
1804150 자기손으론 뭐 안차려먹으려는 식구들. 귀찮아 05:51:21 361
180414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59:41 316
1804148 스카이 졸업한 자녀들 1 ㄱㄱ 04:47:04 1,478
1804147 30기 순자, 상철 1 04:09:42 797
1804146 내 뒤통수를 친 직장동료에게 크게 한방 먹이고 싶은 유혹 6 .... 03:32:55 1,714
1804145 [팩트] BTS는 국가홍보예산 100+조원치 무료홍보해준거 11 ㅇㅇ 03:02:04 2,247
1804144 토스증권 지금 점검중..맞나요? 2 ㅡㅡ 02:31:11 294
1804143 BTS에 대한 허위사실이나 명예훼손 글은 어디다 신고하나요? 9 궁금 02:17:20 1,046
1804142 건물주되는법 질문요 1회 01:41:35 596
1804141 더쿠는 정부에서 좀 압수수색,감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8 ㅇㅇ 01:30:38 1,910
1804140 BTS 신곡, 글로벌 애플뮤직 1위 데뷔했네요 20 .. 01:18:16 1,737
1804139 방탄도 해체 얼마 안 남은듯요.. 41 .. 01:14:18 6,248
1804138 이승만의 수많은 잘못 중 최악은 바로 이것 8 ㅇㅇ 01:07:15 1,243
1804137 당신은 종북파? vs 이북파? 1 유모어 00:59:48 184
1804136 방탄에 목숨 건 늙다리 아미 특징 34 팩트 00:59:46 3,544
1804135 왜 넷플릭스 방송 안되죠? 3 겨울 00:44:58 1,677
1804134 증권사 어디가 좋을까요? 3 증권사 00:34:14 1,018
1804133 광화문 직장/주민인데요 BTS공연불편은무슨 6 ㅇㅇ 00:24:19 3,799
1804132 크롬으로 접속할 때마다 계속 이상한 사이트 뜨는데 어떻게 해야하.. 1 흠냐 00:12:20 464
1804131 나솔 20영식 실물이 엄청 잘생겼나봐요 3 .. 00:07:28 2,282
1804130 윤남노- 간단돼지국밥 3 국밥 00:00:23 1,630
1804129 몽글이 전우원이 아미 인터뷰했네요 23 .. 2026/03/21 3,091
1804128 BTS 무료공연, 안전 위해 티켓팅 원래 2만 2천명만 했어요... 52 알고 까던가.. 2026/03/21 4,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