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워서 해물찜 배달시켰는데

어휴 조회수 : 3,909
작성일 : 2025-07-02 22:18:41

4만 9천원 소자로 주문

와..

내돈 ㅜㅜ

무슨맛인지..

해물은 당연히 냉동인건 당연하겠지만 너무 맛이 없어요

먹다 냄비에 쏟아 냉장고에 직행

남은것 아까워서 내일 먹어야겠지만 진심 돈 버렸어요

차라니 그돈으로 반찬가게에서 이것저것 살걸

 

IP : 61.81.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밀키트가
    '25.7.2 10:28 PM (1.248.xxx.188)

    백배 나음..

  • 2. 돈내고
    '25.7.2 10:28 PM (223.38.xxx.24)

    맛없는거 먹을때가 젤 짜증남

    요즘 밀키트가 나을때가 많긴 하더라구요

  • 3. 추릅
    '25.7.2 10:29 PM (211.209.xxx.166)

    해물찜 너무 좋아해 큰맘먹고가는 동네 음식점있는데
    겨울에 왠지 어울리는음식같기도하고... 맛없기도쉽지않은데
    해물이 안싱싱했나보네요

  • 4. ...
    '25.7.2 10:30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그 음식점의 평은 어떤가요?

  • 5. ㅠㅠ
    '25.7.2 10:38 PM (59.14.xxx.107)

    제가 이래서 해물찜 넘 먹고싶어도 못시켜요
    시키면 늘 콩나물이랑 미더덕만 가득이고
    가격은 넘 비싸고ㅠㅠ

  • 6. ..
    '25.7.2 11:06 PM (61.81.xxx.2)

    평이 제일 좋은곳으로 시켰어요
    리뷰수도 제일 많고.. ㅜㅜ
    쓴맛이 너무 심해요
    제가 극서민이라 더 마음이 아려옵니다 흑흑

  • 7. .....
    '25.7.2 11:41 PM (221.150.xxx.92)

    그러게요 오죽하면 밀키트에 이것저것 더 넣어서 먹는게 더 낫더라구요. 자영업 안되는 이유가 있어요.

  • 8. ㅇㅇ
    '25.7.2 11:58 PM (114.201.xxx.32)

    노동력 값이라 생각해야함
    자꾸 이값으로 재료를 살 생각하면 결국 내가 해야함
    적당히 타협할수있는 메뉴로 적당히 먹고 이여름 이겨요

  • 9. 해물찜
    '25.7.3 12:28 AM (116.41.xxx.141)

    닭찜 대충 굴소스나 조개다시다 들어가면 평균맛은 내더라구요
    재료 다 때려넣고 고추가루 마늘 많이 전분가루없으면 부침가루좀 마지막에 넣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2 모든 갈라치기에는 이언주가 있었다 ... 12:39:06 29
1804461 우병우 근황 1 ㄱㄴ 12:30:02 429
1804460 복숭아우롱차 12:28:23 83
1804459 기차안에서 김밥먹을수있나요? 11 ........ 12:25:14 421
1804458 "더 이상 살아갈 자신 없어"..'무혐의'에 .. 5 ..... 12:17:41 961
1804457 웃자요 내배꼽 12:16:30 88
1804456 김밥집이 없네요.ㅜㅜ 4 기다리며 12:14:44 852
1804455 여론조사 응답율 50프로 특정세력조사착수 배후 12:13:53 151
1804454 역대 대통령들 성대모사ㄷㄷㄷ 5 .... 12:09:10 231
1804453 청주 빽다방 점주 사과문자 전문 4 .. 12:08:04 591
1804452 한준호가 바로 삭제한 영상 8 부정선거 12:06:19 597
1804451 ACTs라는 영화를 보면서 사도행전을 읽으면 감사함으로 11:51:38 150
1804450 재테크도 본인만의 사이클이 있어요. 4 11:51:16 515
1804449 변우석 미소가 그렇게 예뻤나요? 10 ㅇㅇ 11:50:36 842
1804448 뉴이재명이라는사람들 5 ... 11:45:01 196
1804447 “암적 국가” 파키스탄 장관 비판에 이스라엘 “충격적” 13 .... 11:40:21 1,121
1804446 친한 지인한테 보여주기 힘들거같은 사람은 결국 아니더라고요 1 인연 11:38:41 738
1804445 41살 관리하면 20대로 돌아가요 몇살로 보여요? 19 ㅇㅇ 11:36:44 1,383
1804444 봄꽃 보고 걷기 좋은 길 있나요 1 .. 11:36:36 233
1804443 아버지뻘 머리를 '퍽퍽퍽'…대낮 지하철 폭행녀 등장에 '경악'.. 1 .... 11:35:30 776
1804442 서울역 카카오 프렌즈샵 에서 귀여운 춘식이 키링을 샀는데요 2 춘식이 11:30:42 330
1804441 이스라엘 싫지만 대통령이 저러는건 아니죠 31 11:26:54 1,706
1804440 회사에서 가족모임이 있었어요 3 ㅇㅇ 11:25:19 972
1804439 면접 떨어진 탈락자를 펑펑 울린 중소기업 3 54 11:24:47 1,202
1804438 시사회 보러 가요 3 .... 11:19:17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