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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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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 큰일나나요 ㅠㅠ 너무 열심히 살아요

ㅜㅜ 조회수 : 2,869
작성일 : 2025-07-02 18:46:41

정말 개미처럼 일하고 사네요

잠깐 쉴때도 불안하고 ....여유가 없으니 그런거겠죠 ㅜㅜ

 

이제 좀 쉬고싶은데 .. 주위에 뭐 다.. 안쉬세요 ㅠㅠ

아는 언니는 64세인데 무릎연골이 다 닳아서 수술해야한다고 해서 우선 하던일 그만두더니

잠깐 쉬는동안 괜찮은지 또 일을 한다는데 유치원 방과후강사 한대요 . 힘들지 않을지 걱정되네요 

그런 분들 보면 .. 대단하시고 아직 젊은데 난 더 해야하는구나 싶구 ..

아~~ 놀고싶다

IP : 183.107.xxx.2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 6:53 PM (58.122.xxx.24)

    능력있네요.
    아무리 나와 벌어봤자 얼마 안되니 걍 하기 싫은데..

  • 2. ...
    '25.7.2 7:22 PM (219.254.xxx.170)

    경제적 여유가 그만큼 없는거 아닌가요?
    돈 쌓아놓고 있다면 누군들 일하고 싶겠어요

  • 3. ㅡㅡ
    '25.7.2 7:3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64세인데도 유치원방과후 강사로
    채용해주는곳이 더 대단한대요
    하고싶어도 나이들면 잘 안시켜주거든요

  • 4. ...
    '25.7.2 9:13 PM (180.70.xxx.141)

    64세에 유치원 방과후강사가 가능한가요?
    책읽어주는 이야기할머니 아니구요?
    제가 39세에 유치원 파견 방과후강사 회사 들어갔는데
    40세부터는 면접도 안본다했어요
    아이들이 안좋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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