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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금술을 담그고 싶어요.

.. 조회수 : 863
작성일 : 2025-06-29 16:14:28

몇년전에 담궈던 매실청이 거의 떨어져가서 

올해에는 담글때가 된 것 같아 어제 황매실청을 담궜어요. 

별거 아닌데도 큰 만족감!!

 

왠지 마음이 싱숭싱숭해져서

매실주를 담궈보고 싶은 거죠?^^

 

매실주 만들 병을 찾다가

다른 것도 만들까. 어쩔까. 하고 있어요. 

예쁜 병에 여러가지 담궈볼까 싶은 마음이 드는 거죠?

할머니네 집처럼 되는 건 한순간이다 싶네요 ^^ 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떤가요? 인생은 긴데~ 할머니집도 한번 되보는 거죠^^

과실주 추천부탁드립니다. 

 

우리 같이 달달해집시다!!

IP : 223.38.xxx.2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29 4:1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황매실주 추천
    향도 좋고 색깔도 황금색

  • 2. ..
    '25.6.29 4:24 PM (39.118.xxx.199)

    황매실주
    지금 나오는 살구주
    개복숭아주

  • 3. ...
    '25.6.29 4:35 PM (121.148.xxx.122)

    복분자주
    오디주

    맛있습니다 ㅎㅎ

  • 4. ...
    '25.6.29 4:45 PM (39.125.xxx.94)

    술 잘 먹는 사람 있으면 저도 과실주 담고 싶네요

  • 5. ..
    '25.6.29 4:58 PM (116.255.xxx.16)

    더덕주 먹어도 취하지도않고 깔끔하더라구요~~

  • 6. ...
    '25.6.29 5:07 PM (14.42.xxx.34)

    과일주 썩 좋아하지않는데 정말 잘 익은 황매실에 설탕 넣지않고 매실과 담금주만 넣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지금은 잘 익은 매실을 구하지못해 담그지못합니다.

  • 7. hoshidsh
    '25.6.29 5:19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담그다
    담갔다
    담그고 싶다
    담가보고 싶다
    담그지 못한다

    담구다>>>담궈
    담그다>>>담가

  • 8. ㅇㅇ
    '25.6.29 5:20 PM (223.38.xxx.203)

    담그다
    담갔다
    담그고 싶다
    담가보고 싶다
    담그지 못한다

    cf. 담구다>>>담궈(담구+어)

    •담그다>>>담가(담그+아: 여기서 모음 ㅡ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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