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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관해 들은 말 중에

gfdss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25-06-28 21:32:35

대학 때 방학때 뭐할거냐는 

같은 학교친구이자 교회친구가 물었는데

그냥 공부를 해야 겠다고 하니

 

모든 공부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막연한 공부는 한건 많고 남은게 없다

왜 공부를 하고 싶냐..뭘 얻고 싶냐 묻는데

이게 참 지금까지 가슴에 남아요

 

저 말을 해준 사람은 공부를 잘하지도 열심히 하지도 않은

친구였는데 아마 공부의 허무함을 알아 그런듯하네요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8 9:34 PM (61.43.xxx.71) - 삭제된댓글

    공부가 왜 허무해요?
    공부가 왜 목표가 있어야 해요?
    공부를 수단으로만 보지 마세요

  • 2. .,.,...
    '25.6.28 9:38 PM (59.10.xxx.175)

    모든 공부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막연한 공부는 한건 많고 남은게 없다

    왜 공부를 하고 싶냐..뭘 얻고 싶냐 묻는데
    ㅡ 맞는말이라고 봅니다

  • 3. 글쎄요
    '25.6.28 9:40 PM (39.7.xxx.120)

    인긴이 호기심이 있어야 공부하죠..

  • 4. 글쎄여
    '25.6.28 9:46 PM (223.38.xxx.50)

    좋아서 하는 공부는 막연해도 다 큰 도움 되던데요.
    동의할 수 없네요

  • 5. 게으른자의
    '25.6.28 10:44 PM (211.205.xxx.145)

    자기합리화 같네요.
    그 사람은 공부 뿐아니라 모든 노력이 들어가는 일에 그런식으로 대할듯.
    인생사 1더하기 1이 2던가요,
    이제 나이를 먹으니 노인과 바다의 어부노인이 이해가 가요.
    갖은 고생을 다하고 목숨걸고 잡은 상어?가 물고기 먹이가 되고도 담담한. 헤밍웨이가 왜 노벨상을 받았는지 이해가 가요.
    그런 친구 말고 차라리 고전에서 교훈을 찾으세요

  • 6. 피식
    '25.6.29 5:46 AM (121.162.xxx.234)

    공부 자체가 아니라
    수단으로서의 공부를 말하는 거잖아요
    공부 제대로 안 한 자다운 발상.

  • 7. 영통
    '25.6.29 6:27 AM (116.43.xxx.7)

    이제 나이를 먹으니 노인과 바다의 어부노인이 이해가 가요.
    갖은 고생을 다하고 목숨걸고 잡은 상어?가 물고기 먹이가 되고도 담담한. 헤밍웨이가 왜 노벨상을 받았는지 이해가 가요.
    2222
    나이 드니 이 생각 공감됩니다

    그래도 어린 나이에는 목적이 있어야..저 친구말도 맞죠

  • 8. ...
    '25.6.29 10:12 AM (222.236.xxx.238)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이 아니라면 공부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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