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립중학교 일하기 어떨까요?

...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25-06-26 15:35:32

행정실 기간제 자리 나면 학교에서 일하는데요.

사립중학교 면접을 처음 봤거든요.

이사장님이 면접을 보더라구요.

좀 힘들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망설이고 있어요.

아무 말씀이나 해 주세요.

IP : 223.38.xxx.1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넝쿨
    '25.6.26 3:35 PM (118.235.xxx.230)

    좋을거 같은데여 학교?

  • 2. ...
    '25.6.26 3:39 PM (119.193.xxx.99)

    사립학교 기간제면 이런저런 업무 다 떠맡아서 해야 할거에요.

  • 3. ..
    '25.6.26 3:42 PM (211.46.xxx.53)

    사립은 학교 인권중에서도 좀 사각지대예요. 이사장맘대로 진행되는면이 없지않아요. 그래도 일하다 관둬도 되니까 해보세요. 좋은 사립도 있겠죠.

  • 4.
    '25.6.26 3:4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케바케라서...일자리 구하기 힘들면 해보세요.

  • 5. ..
    '25.6.26 3:49 PM (175.212.xxx.141)

    저희딸 기간제일때 그런거 안가리던데요
    티오나면 바로바로 근무했어요

  • 6. 사립은
    '25.6.26 4:09 PM (211.206.xxx.180)

    행정실이 진짜 파워갑이죠.
    이사장 라인들에 교육 보조금 지원받는 자금 운영 다 기획하는 곳이라.
    일반적으로 평등하게 공시 봐서 고루 분포한 공립 분위기보다
    더 안 좋죠. 중소기업 이미지.

  • 7. 예전과달라
    '25.6.26 4:12 PM (221.138.xxx.92)

    요즘 사립행정실 분위기 많이 달라진걸로 알아요...

  • 8. ㅡㅡ
    '25.6.26 4:4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미리 겁먹지말고 합격하거든 다니세요
    참고 일하다보면 경력직이되고
    그만두더라고 그경력이 다음일에 연결이되기도하고
    전업이시라면 더더욱 일해보세요
    저도 45살에 울면서 일시작한게
    지금 54살에도 일하게되는 계기가 됐어요
    이것저것 다가리고 무슨일을 하겠어요

  • 9. 무조건
    '25.6.26 5:33 PM (175.195.xxx.240)

    채용되면 다니세요.
    사립은 이동없어서 나름대로 직원들간에 잘 지내는것 같습디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

  • 10. ㄹㄹ
    '25.6.26 8:56 PM (61.254.xxx.88)

    윗사람 잘 못만나면.. 진짜 인권사각지대 맞구요.
    근데 뭐든 쉬운일은 없다는거.

  • 11. 티니
    '25.6.26 10:06 PM (116.39.xxx.170)

    사립은 일반 회사랑 똑같아요
    회사 어때요? 이런 질문이나 다를게 없어요
    회사도 회사 나름인것 처럼
    학교도 완전 이상한 데 있고
    합리적이고 좋은 데 있고 다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1 ㅇㅇ 12:43:56 78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5 황당 12:40:56 473
1797407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7 주택에 사는.. 12:38:14 473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235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337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36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277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89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442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9 자발노예 12:31:00 607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239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317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91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8 ㅇㅇ 12:26:45 207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018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3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622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38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809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920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38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1,931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26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520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11:56:25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