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는척 하는 저 말투
너무 꼴뵈기 싫어요
프로그램. 내용은 좋은데 쟤땜에 ㅠㅠ
말투가 왜 저렇게 작위적인지
너무 아는척 하는 저 말투
너무 꼴뵈기 싫어요
프로그램. 내용은 좋은데 쟤땜에 ㅠㅠ
말투가 왜 저렇게 작위적인지
인상 좋고 뽀얗고 인기많은데
잘난척하는게 보기싫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더라고요
성격이 나빠보이진 않지만
가끔 잘난척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ㅠ ㅠ
여행 예능 톡파원25시 할 때 그런 이유로
여기 베스트 글에 오를 정도로 이슈였어요
첨에는 잘난 척하는 거 같아서 싫었는데
애 자체가 인성이 좋고 꼬인데가 없는 거 같아서 호감으로 변했어요.
키높이 운동화가 하이힐 수준이네요
진짜 싫어하는군요
사람 느끼는건 비슷하네요
그 잘난척 말투 넘 느끼히고 싫어서 나오면 안봅니다
유튜브 댓글은 팬클럽에서 다는지 다들 우쭈쭈칭송
할머니들이 좋아하나봐요
예능이 다 대본일텐데
왜 다들 비호감이라는지.
예능이 다 대본일지라도 본인의 캐릭터가 하나도 없는 건 아니죠.
그 캐릭터에 맞게 대본을 쓰죠..
전 이찬원 나오면 부담스러워서 안 봐요.
초등학생때 강호동의 스타킹 프로 나올때부터 저 말투라
작위적이거나 잘난척이라 생각안함.
그냥 저 사람은 저렇구나 ~ 끝.
자존감 부족인가 뭐가 문제인지
잘난척 하는 것에 목숨 거나봐요
딴따라라 무지 하다고 생각 하는 점이 있어서 그런가요?
그래서 우리 엄마가 싫어해요. 잘난척한다고
갸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아는 척척척....
비호감 밉상이예요.
얘 나오면 채널 돌려요
너무 아는척 나대서 좀 불편해요
노래도 별로... 맨날 타령조로 노래
짇또배기 하나로 인생역전
왜 그러느냐 도대체
그가 야망이 커서 그래요
국민엠시
ㅋㅋㅋㅋ
목소리는 왜또 그모양인지
사람이 진짜 밉상이옝ᆢㄷ
답답하고 잘난척 심해서 채널 돌려요.
여러분들이 싫어하면 뭐하나요
세상 잘 나가는데
무려 kbs연예대상이잖아요
Kbs간판 예능 엠씨 죄다 꿰고있구요
왜이렇게 밀어주나 궁금해요ㅋ
잘난척 너무 해서 나오면 돌려버려요
노래도 별로고 ,기회주의자 같고
강약약강 같아서 싫어요
너무 난척해서 미워요.
우연히 제 앞에서 걸어 오는데 모자에 마스크쓰고
땅만보고 걷던데요..
아줌마가 아는척할까봐 .ㅋㅋ
저 얘 팬도 아나고 말걸 생각1도 없었거든요 ㅎㅎㅎ
잘난 척, 아는 척...심해서 톡파원 25시에서 많이 얘기나왔죠 ㅋㅋ
안가본나라도 가본것 마냥 엄청 아는 척~~ ㅎㅎ
얘는 뭔 빽으로 여기저기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비호감인데.
얘랑 딘딘.
재수없어요.
82쿡에서 예전에도 아는 척 심하다는 글 보고
그런가보다 했는데
저 그런 쪽으로 무던한 편인데도 보다 보니
그런 경향이 있긴 하더라고요.
조금은 부담을 내려 놓고
편안하게 진행에 참여 했음 좋겠어요.
채널 돌립니다
너무 아는척
왜이렇게 밀어주나 궁금해요ㅋ
222
톡파원때도 어찌나 아는척인지 어린애가 밉상이더라구요.
근데 어쩌면 눈치가 없는것 같기도하고.
팬들이 많은지 여기저기 안나오는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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