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문 없는 해외호텔

현소 조회수 : 4,574
작성일 : 2025-06-22 20:12:41

성수기라 숙박이 비싸서 창문없는 4성급 하려고 해요

주로 관광하고 잠만 잘거라 

창문 없으면 답답할까요?

 

IP : 61.108.xxx.6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성급에
    '25.6.22 8:13 PM (217.149.xxx.219)

    창문이 없다구요?
    3성 아닌가요?

  • 2. 환기가
    '25.6.22 8:1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안되면 너무 답답할꺼같아요

  • 3. ㅡㅜ
    '25.6.22 8:13 PM (220.72.xxx.108)

    그건 진짜 아닌데요ㅜ 커튼치는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질식되는 느낌 ㅠ

  • 4. ㅇㅇ
    '25.6.22 8:23 PM (211.222.xxx.211)

    새벽에 도착해서 잠만 자고 갈려고
    창없는 호텔에 하루 잤는데
    답답하긴 해요..

  • 5. ㅡㅡㅡㅡ
    '25.6.22 8:25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밤에 들어가서 잠만 자고 아침에 나오는거면
    괜찮을거 같아요.

  • 6. 괜찮아요
    '25.6.22 8:27 PM (45.67.xxx.39)

    환기 잘되고 에어컨만 잘 나오면 잠 자고 샤워하고 나오면 되는 거죠.

    창있고 위치 좋고 에어컨 나오고 전망좋은곳은 100만원 가까이 줘야 해요

  • 7.
    '25.6.22 8:37 PM (218.37.xxx.225)

    창문열어 환기하는 호텔도 있나요?

  • 8. ..
    '25.6.22 8:40 PM (221.162.xxx.205)

    저는 답답해서 못있어요

  • 9. Dd
    '25.6.22 8:42 PM (73.109.xxx.43)

    호텔에서 창문 열어본 적이 없어요
    뷰가 있어도 창문은 항상 닫은채로 있었고 열리는지도 몰라요

  • 10. ㅡㅡ
    '25.6.22 8:49 PM (114.203.xxx.133)

    호텔에서 창문 열어본 적이 없어요
    뷰가 있어도 창문은 항상 닫은채로 있었고 열 생각도 안 했어요
    커튼도 그대로 둔 채 그냥 씻고 침대에 들어가 잠만 자고 나오는 날도 많았음..

  • 11. ㅁㅁ
    '25.6.22 8:57 PM (211.62.xxx.218)

    공항내 호텔도 다 창문없지요. 답답하지만 잠만 자는 경우라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 12. 무서워요
    '25.6.22 9:00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감금되는 느낌 나잖아요.
    패키자면 모를까
    개인이 싸다고 예약해 가는거면 안전한 방, 탈출 가능한 방으로
    얻으세요. 인신매매 방일수 았어요.

  • 13. 무서워요
    '25.6.22 9:09 PM (39.7.xxx.188) - 삭제된댓글

    감금되는 느낌 나잖아요.
    패키지면 모를까
    개인이 싸다고 예약해 가는거면 안전한 방, 탈출 가능한 방으로
    얻으세요. 인신매매 방일수 있어요.

  • 14. ㅇㅇ
    '25.6.22 9:09 PM (218.235.xxx.241)

    대만 같은 곳이면 창문없는 호텔 흔하죠
    저는 호텔에 힘주지 않는.편이라 전 괜찮다고 봐요

  • 15.
    '25.6.22 9:19 PM (115.136.xxx.19) - 삭제된댓글

    이제껏 창문 없는 호텔 자본 적 없어요.
    저도 씬 숙소에서 많이 묵었는데 싸도 다 창문이
    있었어요. 전 창문 없음 아침에 눈 못 떠서 싫어요.
    커튼 꼭 조금 열어서 아침 해 뜨면 빛 들어오게 해요.

  • 16.
    '25.6.22 9:19 PM (115.136.xxx.19)

    이제껏 창문 없는 호텔 자본 적 없어요.
    저도 저렴한 숙소에서 많이 잤는데 싸도 다 창문이
    있었어요. 전 창문 없음 아침에 눈 못 떠서 싫어요.
    커튼 꼭 조금 열어서 아침 해 뜨면 빛 들어오게 해요.

  • 17.
    '25.6.22 9:23 PM (104.153.xxx.113)

    전 바닷가나 자연풍경 좋은곳, 아경 예쁜곳 등등이 아니면 상관없을거 같은데요. 잠만 자는거면 더 괜찮아요. 보통 관광 마치고 오면 씻고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거나 티비 본거 같아요.

  • 18. ...
    '25.6.22 9:30 PM (112.148.xxx.119)

    창문 아예 없는 호텔은 자 본 적 없고
    바로 앞에 다른 객실이나 건물이 보여서 커튼 닫아야 하는 호텔은 몇 번 자 봤는데
    저는 절레절레..
    나쁜 기억이 오래 남아요.
    잠만 자는 곳이라고 해도 여행에서 호텔 기억이 참 오래가더라고요.

  • 19. 유리창 있어서
    '25.6.22 9:43 PM (223.39.xxx.94)

    안여는것과
    창이 없는건 전혀 다르죠
    말만들어도 공황장애올듯

  • 20. 폐소공포증
    '25.6.22 9:45 PM (117.111.xxx.165)

    생길 거 같아서 못 있어요

  • 21. ㅇㅇ
    '25.6.22 10:03 PM (14.5.xxx.216)

    너무 싫어요 자기전까지는 커튼 걷고사는 사람이라
    창이 없는방은 상상도 못하겠어요

    그렇게 돈을 절약 해야 한다면 여행을 안가겠어요

  • 22.
    '25.6.22 10:03 PM (122.40.xxx.132)

    대만 호텔 예악할 때 방이 싸서 예약했는데
    하고 보니 창문없는 방이었어요.

    바로 취소하고 그 다음부터는 창문여부 확인해요.
    창문이 있는데 안여는 것과 아예 없는 것은 완전 다른 문제인 것 같아요.

    저는 크루즈도 베란다 있는 걸로 했어요.
    문이 열리는 건 비상시 탈출 가능하다는 거고
    목숨값이라 생각이 들어요.

  • 23. 자는동안
    '25.6.22 10:31 PM (116.34.xxx.24)

    적어도 7~8시간이상 머무는 공간인데
    조금 더 쓰세요
    그리고 그렇게 창문없는 공간은 평소에도 비워져도 환기가 안되니까 꿉꿉함 공기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니
    여행중에 쉴때 잘 쉬어야 또 일정 다 소화해요

  • 24.
    '25.6.22 10:54 PM (61.255.xxx.96)

    저는 절대 못갑니다
    여차하면 탈출해야 한다는 강박?때문에요

  • 25. 아줌마
    '25.6.22 11:2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대만이군요.
    창문없는 호텔 싫어 겨우 찾아간곳.
    창문은있는데 못열게 막아놓음.
    창틀과 창문 어찌나 더럽던지.
    습하고 추워서 무척 힘들었는데
    은은하게 침구속에서 베어나오는 곰팡내가 젤 역겨웠음.

  • 26. 아줌마
    '25.6.22 11:2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참고로 위치좋은 오래된 4성급였음

  • 27. ..
    '25.6.22 11:55 PM (192.166.xxx.66) - 삭제된댓글

    저 지금 창문 없는 4성급에 있는데 답답한 걸 전혀 모르겠는데요...

  • 28. ..
    '25.6.22 11:56 PM (192.166.xxx.66) - 삭제된댓글

    환기 잘되고 공기 순환 잘 되면 창문 없다고 답답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 29. ..
    '25.6.23 12:46 AM (192.166.xxx.66) - 삭제된댓글

    근데 원글님이 헷갈리게 쓰셔서....

    유리창이 없다는 건지, 아니면 유리창은 있는데 못 연다는 건지.....

    그래서 댓글들이 헷갈리네요...

  • 30. 창문없는곳 노노
    '25.6.23 8:35 AM (220.117.xxx.100)

    한번도 창없는 곳에서 자본 적이 없어요
    4성급인데 창문이 없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집 인테리어시 창문 없애는 것도 이해 안되는데 여행으로 기분좋게 잠시 머무는 곳에 창문이 없다면 감옥같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11 유튜브 요약 기능 엄청 좋아요. ........ 20:57:44 2
1814410 저 도대체 이 증상이 뭘까요?손발톱 통증 1 ㅠㅠ 20:56:20 40
1814409 첫사랑 생각하다 울컥합니다 4 갑자기 20:51:44 216
1814408 쿠션 추천 우리랑 20:47:09 90
1814407 주식으로 수억씩 번 분이 진짜 그렇게 많아요? 9 20:39:30 876
1814406 김용남이 보수 교육감 후보 임태희를 응원함 3 ㅇㅇ 20:37:17 363
1814405 사전투표 최종 23.51% 1000만명 첫 돌파 ㅁㅁ 20:35:20 173
1814404 식세기를 처음 써봤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요 2 ㅇㅇ 20:31:36 308
1814403 스탠드업 코미디인데 재밌어요 20:28:55 184
1814402 육개장사발면 저렴해서 올립니다 4 강추 20:27:32 451
1814401 나솔31기 가해자들이 아무런 처벌을 안받는걸보면요 9 .. 20:27:06 562
1814400 오늘 한동훈 유세상황 완전 역대급 헐…무슨 대선도아닌데 21 저 인파 20:24:31 1,112
1814399 경기 k패스 카드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6 ... 20:17:31 171
1814398 몰입도 끝내주는 미드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1 미미79 20:16:38 208
1814397 가수 강산에 - 이재명이면 이재명이지 뉴이재명이란게 뭡니까? 1 흐르는강물 20:10:21 758
1814396 헐, 마이크로소프트!! 8 ㅠㅠ 20:10:19 1,748
1814395 강일리버파크 장기임대 갈데없다 우기는데 6 .... 20:10:02 548
1814394 공부 못하는 자식둔 부모님들 너무 실망 마세요. 4 맥고낭어 20:09:45 1,073
1814393 매불쇼에 조혜련ㅎㅎ 3 ㄱㄴ 20:06:04 1,390
1814392 일하면서 집밥을 쉽게하려면 6 진짜 20:00:12 908
1814391 이경진 김영란 안소영 유튭 재밌네요 3 19:56:40 633
1814390 청소용품 이건 진짜 좋다 5 ㆍㆍ 19:56:12 1,077
1814389 한동훈 유세차 타고 다니며 중간에 내려 주민들과 만나는 중(라이.. 14 .. 19:52:05 1,173
1814388 사전투표하고 부암동 산책 2 지금 19:50:44 286
1814387 위장전입해서 투표? 2 한심해 19:47:01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