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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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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엄청 엄청 쎈 직장 동료 ㅜㅜ

………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25-06-21 20:20:52

태어나서 본 사람들 중 가장 말이 쎄요

남의 말 자르고 '아니, 그게 아니고'는 기본이고

 

제일 잘 하는 말이 

남의 말 끊어 가면서

'아니 그러니까 내가 궁금한건 ~~~' 이러면서 자기 말만 하기 

 

언제 화 내는 말투로 이야기 할지 몰라 조마조마한것은 기본이고 천성이 약하고 조곤조곤 말 하는 편인 저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ㅠㅠㅠ

 

자기 수틀리면

왜 이렇게 오늘따라 말귀를 못 알아먹냐 이런 소리도 동료들에게 막 합니다 

저랑 경력 같은 동료인데 업무 능력은 잘 모르겠고 솔직히 더러운 성격만 보이네요

 

이런 사람과 싸워 이길 생각도 없고

어떻게 해야 덜 스트레스 받는지 알려주셔요 ㅜㅜ

IP : 223.222.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1 8:21 PM (114.200.xxx.129)

    싸우기도 싫고 걍 상대를 안할것 같네요. 그런던지 말던지 퇴사하면 안볼 사이인데
    그냥 너는 그냥 니마음대로 해라 . 하고 내버려 둘것 같아요

  • 2. 직구
    '25.6.21 8:24 PM (121.188.xxx.245)

    말투공격적인거 알지?, 오늘 화나는 일 여기서 푸는거야?, 나한테 기분나쁜거 있으면 구체적으로 말해줘.

  • 3. ㅇㅇ
    '25.6.21 8:3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래서 니말이 뭐야
    뭘원해?ㅡㅇㅇ원한다
    안돼.그건 못해
    니말이고 뭐고 그건안됌

  • 4. ....
    '25.6.21 9:56 PM (211.234.xxx.115)

    그런 사람은 말로싸워 이겨야 해요.
    윗 댓글님들이 알려주신대로 하세요.
    외워서라도....
    매일 보는 동료 피하는게 상책도 아니고
    피할수도 없어요.
    또 그런사람일수록 한 번 강하게 나가면
    조심합니다. 강약약강이라...

  • 5. 행복한새댁
    '25.6.21 10:51 PM (125.135.xxx.177)

    저 82에서 배웠는데..

    하하하 00씨 말 진짜 재밌게 하신다~~ 000라고 하시네ㅋㅋ웃기죠?ㅎㅎㅎ 이렇게 하래서 써먹은 적 있어요. 뭔가 힘의 균형을 헝클어뜨리는.. ㅋㅋ

  • 6. ㅎㅎ
    '25.6.22 7:51 AM (211.234.xxx.17) - 삭제된댓글

    그건 니 생각이구.
    아니긴 뭐가 계속 아니래?
    너가 말을 이상하게 하네. 오늘따라 말을 제대로 못하네?

    저런 사람은 가만히 들어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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