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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만 가면 세상에 없는 살림꾼이 되어버림

ㅎㅎㅎ 조회수 : 5,212
작성일 : 2025-06-17 16:41:40

주방세제랑 먼지찍찍이 요거 두개 사러 가서 삼만원 쓰고 온 녀자 어때요?

어쩜 둘러보는 물건마다 다 필요하고 별 신기한? 간식거리를 다 팔고요 물건 보는 순간 만큼은 세계 최고 주부 아이디어 뱅크가 되는지...모르겠네요. 네... 그래요...

 

IP : 223.38.xxx.1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7 4:43 PM (175.212.xxx.141)

    세상에 없는 살림꾼ㅋㅋㅋㅋㅋ 넘 웃겨요
    저는 다이소 출입금지 명령 떨어졌어요

  • 2. ㅇㅇㅇ
    '25.6.17 4:43 PM (203.251.xxx.120)

    다이소에서 삼만원이면 엄청 많이 샀다는 얘기네요ㅎㅎ

  • 3. ㅇㅇ
    '25.6.17 4:44 PM (211.210.xxx.96)

    뭐사셨어용 ?

  • 4. ..
    '25.6.17 4:45 PM (183.101.xxx.201)

    저도.. 나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가득..필요없던 것도 다이소가면 필요해보이는 마법이 있어요

  • 5. ..
    '25.6.17 4:45 PM (175.212.xxx.141)

    근데 매실씨앗제거기사러 오늘 또가야해요
    병도 사야지 큰 채반도 사야지 발각질져거기도 사야하지

  • 6. ..
    '25.6.17 4:48 PM (118.218.xxx.182)

    유투브 보면 진짜 살림꾼 많죠?
    흉내 좀 내보려고 시도 해봤는데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조그만 압축봉 사다가 싱크대 공간 분리해서 사용 하는게 유일하게 성공한것..ㅋ

  • 7. ...
    '25.6.17 4:48 PM (59.19.xxx.187)

    다이소에서 과소비하셨네요 ㅎㅎ

  • 8. ㅎㅎㅎ
    '25.6.17 4:50 PM (124.216.xxx.79)

    사치가 너무 심하신거 아녀요ㅋㅋ

    귀여우시다^^

  • 9. 해외서 온
    '25.6.17 4:51 PM (121.175.xxx.142)

    결혼한 동생
    다이소에서 삼십만원 넘게 썼어요 ㅋㅋ
    갈때 마다 살게 있다고....

  • 10.
    '25.6.17 4:56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가끔 다이소 만수르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아요ㅋㅋㅋ

  • 11. 떼거리
    '25.6.17 5:00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사람이 모여 있어 여기에 뭔일 났나 쳐다보니
    다이소 오픈 전이더라고요.^^

  • 12. ㅋㅋㅋ
    '25.6.17 5:04 PM (39.7.xxx.114)

    다이소에서 3만원이면 플렉스한거죠 ㅎㅎ

  • 13. ㅇㅇ
    '25.6.17 5:07 PM (112.170.xxx.141)

    들어갈 때 굳이 바구니?
    계산할 때 ?
    내 손에 대자 쇼핑백ㅋ

  • 14. 건강
    '25.6.17 5:08 PM (218.49.xxx.9)

    입장 하는 순간
    메모해 간 것 기억도 안나요
    이것저것 마구 장바구니에 담아서
    끌고다녀요

  • 15. 진짜
    '25.6.17 5:09 PM (117.111.xxx.144)

    다이소 꿀잼
    화장품 용기도 너무 조쿠
    가드닝 코너도 너무 조아요

  • 16. 그래서
    '25.6.17 5:28 PM (59.7.xxx.113)

    다이소 매출이 조단위래요. 다이소 영업전략이 탁월한거죠.

  • 17. ㅇㅇ
    '25.6.17 5:29 PM (112.170.xxx.141)

    저는 다이소 가면 평소 관심없는 공구코너 구경이 재밌어요
    이거 사두면 좋겠네..이러면서 주섬주섬 담죠ㅎ

  • 18. 다이소
    '25.6.17 5:32 PM (211.212.xxx.29)

    들어갔다가 정작 사야할 건 까먹고 나온다는 그 다이소.
    저는 알리에서도 비슷한 증세가 생겨요.

  • 19. 귀여우심
    '25.6.17 7:54 PM (210.126.xxx.33)

    ㅎㅎㅎ 말투가 귀여우심.

  • 20. ㅡㅡㅡㅡ
    '25.6.17 7:59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어쩜 딱 요긴한 것들이 그리 많은지.
    발명품 전시장 같아요.
    몇번을 가도 구석구석 다 못 봤어요.
    다이소는 가도가도 신세계.

  • 21. ㅇㅇ
    '25.6.17 9:22 PM (223.38.xxx.32)

    열살 조카 명동 다이소 가서 30분만에 32,000 샀어요
    명동 오면 매번 버터샵에서 3~4개 사도 3만원 넘었는데
    다이소에서 3만원으로 20종류 원없이 쇼핑했어요

  • 22. ㅋㅋㅋ
    '25.6.17 11:01 PM (220.129.xxx.235)

    해외 사는 저는 일년에 두번 정도 한국엘 가는데 갈 때마다 다이소에서 50개정도.. 15만원 이상 사요 ㅎㅎㅎ 다 화장품
    그리고 차에서 박스 다 풀러서 살짝 재포장해서 우체국에서 국제우편으로 집으로 보내면 여행 마치고 돌아가면 벌써 와 있어요
    한국 다이소 만세

  • 23. ...
    '25.6.17 11:03 PM (1.241.xxx.7)

    그래서 환경오염의 주범이기도 하죠.. 싸다고 막 사들이는 많은것들이 쓰레기가 되구요. 갈때 꼭 필요한것만 적어놓고 그것만 사오고 나오는데 안간지 6개월정도 되네요

  • 24. .......
    '25.6.18 1:00 AM (39.124.xxx.15)

    그래서 환경오염의 주범이기도 하죠.. 싸다고 막 사들이는 많은것들이 쓰레기가 되구요. 2222

    사치는 하지 마시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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